처음 온 학생의 질문에 대해
1반2009-11-02조회 331추천 56
1.처음 온 학생에게
교회 올 때는 몇 가지 염두해 두어야 하는 데 그 중에
첫째는, 교회는 세상에 있지만 세상과 다르다는 것
둘째, 우리가 아는 대로 제일 높고, 귀하고 크시며,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가는 것
셋째, 그러기에 우리의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이것을 먼저 기본적으로 염두해 두고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교회의 예배모습이 무겁게 보이는 이유
1) 크고 높으시며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이기에
최대한의 조심하며 예의를 갖추는 것
2) 하나님의 말씀은 한 말씀이라도 그 무게가 우주보다 더 크며 생명의 말씀이기에
자신의 전부를 기울여서 듣기 때문에
3)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죄를 깨닫고 생명의 길을 걷기 위해
그 죄와 싸울 각오와 결심을 다지기 때문에
더 있겠지만 이러한 몇 가지의 이유가 있기에 무겁다 못해 무섭게 보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 우리가 모르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생명의 길을 갈려고 하다 보니 우리의 죄가 생각이 나고
그 죄의 요소를 없애기 위해 각오와 결심을 하는데 마음이 결코 가벼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영재들이 모인 곳의 수업을 들여다 본 적이 있는데 그 강의 속에서
무언가를 얻어가기 위한 그들의 수업태도는 보이지 않는 전쟁이었고
보통사람들은 숨이 막혀 가만히 있기 조차 힘든 수업이었습니다.
그 수업을 마치고도 각자들의 생각이 달아날까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자기의 처소로 돌아가 연구하는 그들이었습니다.
세상의 무언가를 얻기위해서도 전장을 나가듯 열심인데
생명을 얻기위한 나 자신과의 전쟁에서 싸우려고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되는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2. 우리의 할 일
1) 속생활 겉생활
속으로는 말씀을 강직하고 결심을 다지고
겉모습은 대속에 감격한 생활로 인해 기쁨이 충만하여
항상 웃으며, 온유하면 제일 좋겠으나
나약하여 자주 넘어지는 때라도
항상 웃는 얼굴로 생활한다면 어린신앙 뿐 아니라 교인들 모두가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2) 기쁨으로 부르는 찬송이 되었으면
다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기회가 있어 보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찬송할 때는 너무 힘이 넘쳤습니다.
박수를 치지도 않았고 악기를 동원한 것도 아니고 부흥사가 있는 것도 아닌데
단지 우리처럼 피아노 한대의 반주에 맞추는 찬송인데도
우리교회 분위기와 전혀 달랐습니다.
그 찬송이 새벽예배 때도 달라지지 않고 힘있는 찬송을 보고
예배의 분위기나 말씀보다 예배전 찬송에 은혜를 더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의 찬송이라면 당연히 저렇게 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는 찬송의 분위기가 급격하게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것은 고치도록 해야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늘 하던 찬송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늘 감사하는 기쁨에 넘치는 찬송이 되었으면 합니다.
3) 예배후의 모습
예배를 마치고 나면 '후다닥'이라는 표현의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습니다.
어린(?)신앙은 어려서, 구역장님이나 집사님들은 어린 교인을 챙기기위해
그런 것인 줄은 알지만 그러다 보니 바쁜 마음만 앞서 처음 온 교인들이나
어린 교인들의 인사조차 못 받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이런 것들도 놓치지 않으면 신앙의 한 걸음이라도 더 나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4)전체적으로
위의 말들이 전부는 아니나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온 교인들을 위주로 교회를 움직이거나
보이는 것에 치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바른 신앙걸음을 갈 수 있도록 기존의 교인들이
해야 할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하나 우리 교인들과 저의
부족한 모습인 것 같아 글을 올려 봅니다.
교회 올 때는 몇 가지 염두해 두어야 하는 데 그 중에
첫째는, 교회는 세상에 있지만 세상과 다르다는 것
둘째, 우리가 아는 대로 제일 높고, 귀하고 크시며,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가는 것
셋째, 그러기에 우리의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이것을 먼저 기본적으로 염두해 두고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교회의 예배모습이 무겁게 보이는 이유
1) 크고 높으시며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이기에
최대한의 조심하며 예의를 갖추는 것
2) 하나님의 말씀은 한 말씀이라도 그 무게가 우주보다 더 크며 생명의 말씀이기에
자신의 전부를 기울여서 듣기 때문에
3)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죄를 깨닫고 생명의 길을 걷기 위해
그 죄와 싸울 각오와 결심을 다지기 때문에
더 있겠지만 이러한 몇 가지의 이유가 있기에 무겁다 못해 무섭게 보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 우리가 모르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생명의 길을 갈려고 하다 보니 우리의 죄가 생각이 나고
그 죄의 요소를 없애기 위해 각오와 결심을 하는데 마음이 결코 가벼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영재들이 모인 곳의 수업을 들여다 본 적이 있는데 그 강의 속에서
무언가를 얻어가기 위한 그들의 수업태도는 보이지 않는 전쟁이었고
보통사람들은 숨이 막혀 가만히 있기 조차 힘든 수업이었습니다.
그 수업을 마치고도 각자들의 생각이 달아날까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자기의 처소로 돌아가 연구하는 그들이었습니다.
세상의 무언가를 얻기위해서도 전장을 나가듯 열심인데
생명을 얻기위한 나 자신과의 전쟁에서 싸우려고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되는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2. 우리의 할 일
1) 속생활 겉생활
속으로는 말씀을 강직하고 결심을 다지고
겉모습은 대속에 감격한 생활로 인해 기쁨이 충만하여
항상 웃으며, 온유하면 제일 좋겠으나
나약하여 자주 넘어지는 때라도
항상 웃는 얼굴로 생활한다면 어린신앙 뿐 아니라 교인들 모두가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2) 기쁨으로 부르는 찬송이 되었으면
다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기회가 있어 보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찬송할 때는 너무 힘이 넘쳤습니다.
박수를 치지도 않았고 악기를 동원한 것도 아니고 부흥사가 있는 것도 아닌데
단지 우리처럼 피아노 한대의 반주에 맞추는 찬송인데도
우리교회 분위기와 전혀 달랐습니다.
그 찬송이 새벽예배 때도 달라지지 않고 힘있는 찬송을 보고
예배의 분위기나 말씀보다 예배전 찬송에 은혜를 더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의 찬송이라면 당연히 저렇게 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는 찬송의 분위기가 급격하게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것은 고치도록 해야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늘 하던 찬송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늘 감사하는 기쁨에 넘치는 찬송이 되었으면 합니다.
3) 예배후의 모습
예배를 마치고 나면 '후다닥'이라는 표현의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습니다.
어린(?)신앙은 어려서, 구역장님이나 집사님들은 어린 교인을 챙기기위해
그런 것인 줄은 알지만 그러다 보니 바쁜 마음만 앞서 처음 온 교인들이나
어린 교인들의 인사조차 못 받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이런 것들도 놓치지 않으면 신앙의 한 걸음이라도 더 나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4)전체적으로
위의 말들이 전부는 아니나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온 교인들을 위주로 교회를 움직이거나
보이는 것에 치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바른 신앙걸음을 갈 수 있도록 기존의 교인들이
해야 할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하나 우리 교인들과 저의
부족한 모습인 것 같아 글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