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영의 단일성에 대한 성구
사회자2009-10-28조회 346추천 67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이 없지만
성경에 하나님에 대해서 기록된 내용을 종합하여 살펴볼 때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의심없이 믿듯이
성경에 '기본구원, 건설구원'이라는 말이 없지만
역시 성경에 구원에 대해서 기록된 내용들을 종합해서 살펴볼 때
구원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있음을 우리가 의심없이 믿듯이
영의 단일성에 대해서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백영희 조직신학에 보면 영의 단일성을 근거하는 성구로
롬8:1, 히7:27, 9:25-26, 10:1-2로 되어 있습니다.
성구내용으로 논리해 보면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예수님 안에 사람은 다시는 정죄를 받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가?
실제 생활해 보면 예수님 믿은 후로도 원치 아니하게, 알게 모르게 계속 죄를 짓습니다.
그리고 죄 짓는 그 주체는 마음과 몸입니다.
그렇다면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말씀은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인가?
중생된 영에 대한 말씀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은 단일성의 존재이기 때문에 한 번 대속으로 완전한 대속이 된 것이고
따라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은 다시는 결코 정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히7: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히9:25-26)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찌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10: 1-2)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위 히브리서의 3군데 성구에서는
주님이 당신을 단번에 제사로 드려 우리 죄를 없이 하셨기 때문에 날마다 제사 드릴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단번 제사는 주님의 한 번뿐인 대속을 말씀하신 것이고
한 번뿐인 주님의 단번 대속으로 죄를 완전히 사함 받은 것은 우리의 영밖에 없습니다.
대속 받은 사람이라도 심신은 종합체이기 때문에 법적인 대속은 받았으나
실질적인 대속은 현실에서 대속 입은 자로 사는 생활을 죽는 날까지 계속해야 하는 것이고
영은 단일성의 존재이기 때문에 단번 대속으로 완전한 사죄를 받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에 대해서 기록된 내용을 종합하여 살펴볼 때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의심없이 믿듯이
성경에 '기본구원, 건설구원'이라는 말이 없지만
역시 성경에 구원에 대해서 기록된 내용들을 종합해서 살펴볼 때
구원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있음을 우리가 의심없이 믿듯이
영의 단일성에 대해서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백영희 조직신학에 보면 영의 단일성을 근거하는 성구로
롬8:1, 히7:27, 9:25-26, 10:1-2로 되어 있습니다.
성구내용으로 논리해 보면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예수님 안에 사람은 다시는 정죄를 받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가?
실제 생활해 보면 예수님 믿은 후로도 원치 아니하게, 알게 모르게 계속 죄를 짓습니다.
그리고 죄 짓는 그 주체는 마음과 몸입니다.
그렇다면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말씀은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인가?
중생된 영에 대한 말씀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은 단일성의 존재이기 때문에 한 번 대속으로 완전한 대속이 된 것이고
따라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은 다시는 결코 정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히7: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히9:25-26)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찌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10: 1-2)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위 히브리서의 3군데 성구에서는
주님이 당신을 단번에 제사로 드려 우리 죄를 없이 하셨기 때문에 날마다 제사 드릴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단번 제사는 주님의 한 번뿐인 대속을 말씀하신 것이고
한 번뿐인 주님의 단번 대속으로 죄를 완전히 사함 받은 것은 우리의 영밖에 없습니다.
대속 받은 사람이라도 심신은 종합체이기 때문에 법적인 대속은 받았으나
실질적인 대속은 현실에서 대속 입은 자로 사는 생활을 죽는 날까지 계속해야 하는 것이고
영은 단일성의 존재이기 때문에 단번 대속으로 완전한 사죄를 받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