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혁 지이은, 둘째 소식
심방2022-10-26조회 492추천 85
신풍 홈에 올려진 지이은 선생님 둘째 소식입니다.
축하해 주시고, 가끔 한 번씩 친정에 오시면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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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은 선생님을 기준으로
22세, 2020년 10월에 결혼
24세, 2022년 1월에 첫째
25세, 2023년 6월에 둘째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이 나이 수십? 명은 교회의 부탁을 미루고 있습니다.
20세에 결혼하시고 30세에 3-4명의 아이를 갖게 되면
삼성전자 취업보다 공무원 교사 합격보다 낫다는 것을 알게 될 즈음에는
우리 교회의 애터지는 부탁을 그리워 하지 않을까? 저는 짐작이 아니라 확신을 갖고 부탁합니다.
결혼은 강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뿐인 자기의 인생을 스스로 망치게 되면 고스란히 자기가 안고 가야 합니다.
화평 가운데 복 되게 출발하시도록 20세 안팎의 신부 대상들께 또 적고 있습니다.
동천에서 멀리 여기까지 오셔서
우리 교회 비슷한 연령들이 눈치를 보고 있는데 담대하게 앞에 서서 걸어 가시니 늘 감사합니다.
언젠가 모두가 부러워하게 되고 주님은 지금부터 귀하게 보시며 인도하시니 믿음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축하해 주시고, 가끔 한 번씩 친정에 오시면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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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은 선생님을 기준으로
22세, 2020년 10월에 결혼
24세, 2022년 1월에 첫째
25세, 2023년 6월에 둘째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이 나이 수십? 명은 교회의 부탁을 미루고 있습니다.
20세에 결혼하시고 30세에 3-4명의 아이를 갖게 되면
삼성전자 취업보다 공무원 교사 합격보다 낫다는 것을 알게 될 즈음에는
우리 교회의 애터지는 부탁을 그리워 하지 않을까? 저는 짐작이 아니라 확신을 갖고 부탁합니다.
결혼은 강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뿐인 자기의 인생을 스스로 망치게 되면 고스란히 자기가 안고 가야 합니다.
화평 가운데 복 되게 출발하시도록 20세 안팎의 신부 대상들께 또 적고 있습니다.
동천에서 멀리 여기까지 오셔서
우리 교회 비슷한 연령들이 눈치를 보고 있는데 담대하게 앞에 서서 걸어 가시니 늘 감사합니다.
언젠가 모두가 부러워하게 되고 주님은 지금부터 귀하게 보시며 인도하시니 믿음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