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김수현 선생님 첫째 소식
심방2022-08-15조회 401추천 75
김민규 김수현 선생님의 아기 소식입니다. 신풍 홈에 올려져 있는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김민규 선생님은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잘 하다가 결혼해서 현재 대동에서 수고하고 있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두 분과 가정의 복된 앞날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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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소식'을 표시할 때)
결혼이 늦어지고 출산이 줄어들기 때문에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소식은, 비교적 소상히 전해 왔습니다.
결혼과 출산을 적을 때 20세가 되지 않으면 외부의 오해 때문에 우리 나이로 적기도 하니 이해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보면 20대 중반의 결혼도 빠른 편이고, 20대 후반의 결혼이나 출산이란 좋은 모습이 되지만
교회가 20대 초반의 결혼과 충분한 출산이 아니면 세상에 맞서 바르게 살기가 어렵다 보고, 부탁하려고
아이의 '소식'과 부부의 '나이'를 표시하다 보니 좀 과하다는 말도 듣고 있으나,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소식이 늦어지는 경우)
일찍 올려야 했는데 여러 일로 늦었습니다. 교회 게시판에는 '소식'은 적지 않고 '출산'만 적어 왔습니다.
우리 안에까지도 결혼을 20대 후반까지 미루고 출산이 줄어들 상황이어서 최근 '소식'부터 적었습니다.
교회는 결혼과 출산을 부탁한다는 뜻으로 부모의 연령도 표시하지만 숫자가 전부를 말하지는 않습니다.
안전한 출산을 기도하며 부탁하는 산모들도 있고 심리적 압박을 피하며 조용히 기다리는 분도 있습니다.
교회와 신앙과 가정이란 한 사람은 이러하고 한 사람은 저러함을 평소 늘 넉넉한 마음으로 봐 주셨으면.
많이 낳을 기회를 주시는 경우도 있고, 원하지만 적게 주시거나 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두루 이해하셨으면.
목사의 신앙이 더 나을 수는 있어도 더 낫다 단정하지 못하듯 아이의 경우도 숫자로 단정하지는 못하나
교회 전체로 본다면 결혼은 빠를수록 좋고 아이는 많을수록 좋다는 원칙론이 복이고 옳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소망하며 결혼도 서두르시고 출산도 빠르고 많도록 원하되 개별의 인도를 무시하면 아주 잘못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말하지 않고 출산을 준비하고 싶다 해도, 누구에게나 표시가 날 정도가 되면 아는 대로 적습니다.
아이를 가진 표시가 확실한데도 적지 않으면 가정이나 아이에게 무슨 불행이 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 2명의 또 다른 아이들이 잘 준비하고 있으나 표시가 날 때까지는 기다리고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 해, 5명을 포대기에 싸고 함께 했던 우리 교회가 있었듯이
동천은, 올해나 내년에 5명을 포대기에 싸고 소식을 전해 주셨으면
국민으로 총을 들고 일선에 나가 싸울 수가 없다면, 세금이라도 많이 내서 군인을 뒷받침하는 것이 좋고
부모로서 아이를 가르칠 실력이나 시간이 없으면, 교사에게 월급과 연금을 제공해서라도 모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와 공회가 교인들에게 특별한 은혜와 능력을 드리지 못하니 이 시대의 가장 큰 복이 될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전쟁터와 교육계가 어지러운 이때 공회의 결혼과 출산 부탁은 그렇게 쉽지 않으며 이런 사례가 아마 거의 없을 보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읽으며 화가 치밀어 교회가 밉고 예배조차 빠지고 싶은 청소년들, 청년들, 또 그런 성향을 가진 부모님들께는 늘 죄송합니다.
죄송하기는 하지만 입이 있고 눈이 보고 세상이 그렇고 성경과 주님의 뜻이 너무 명확하니 그냥 모른 척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부탁을 듣고 따라 할 분들은 자유롭게 하시고 따라 해 줄 수 없는 분들은 그냥 별별 교회도 있으니 이런 교회도 있다는 정도로 봐 주시면
넉넉하고 좋은 사람이 될 듯합니다.
김민규 선생님은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잘 하다가 결혼해서 현재 대동에서 수고하고 있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두 분과 가정의 복된 앞날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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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소식'을 표시할 때)
결혼이 늦어지고 출산이 줄어들기 때문에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소식은, 비교적 소상히 전해 왔습니다.
결혼과 출산을 적을 때 20세가 되지 않으면 외부의 오해 때문에 우리 나이로 적기도 하니 이해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보면 20대 중반의 결혼도 빠른 편이고, 20대 후반의 결혼이나 출산이란 좋은 모습이 되지만
교회가 20대 초반의 결혼과 충분한 출산이 아니면 세상에 맞서 바르게 살기가 어렵다 보고, 부탁하려고
아이의 '소식'과 부부의 '나이'를 표시하다 보니 좀 과하다는 말도 듣고 있으나,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소식이 늦어지는 경우)
일찍 올려야 했는데 여러 일로 늦었습니다. 교회 게시판에는 '소식'은 적지 않고 '출산'만 적어 왔습니다.
우리 안에까지도 결혼을 20대 후반까지 미루고 출산이 줄어들 상황이어서 최근 '소식'부터 적었습니다.
교회는 결혼과 출산을 부탁한다는 뜻으로 부모의 연령도 표시하지만 숫자가 전부를 말하지는 않습니다.
안전한 출산을 기도하며 부탁하는 산모들도 있고 심리적 압박을 피하며 조용히 기다리는 분도 있습니다.
교회와 신앙과 가정이란 한 사람은 이러하고 한 사람은 저러함을 평소 늘 넉넉한 마음으로 봐 주셨으면.
많이 낳을 기회를 주시는 경우도 있고, 원하지만 적게 주시거나 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두루 이해하셨으면.
목사의 신앙이 더 나을 수는 있어도 더 낫다 단정하지 못하듯 아이의 경우도 숫자로 단정하지는 못하나
교회 전체로 본다면 결혼은 빠를수록 좋고 아이는 많을수록 좋다는 원칙론이 복이고 옳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소망하며 결혼도 서두르시고 출산도 빠르고 많도록 원하되 개별의 인도를 무시하면 아주 잘못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말하지 않고 출산을 준비하고 싶다 해도, 누구에게나 표시가 날 정도가 되면 아는 대로 적습니다.
아이를 가진 표시가 확실한데도 적지 않으면 가정이나 아이에게 무슨 불행이 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 2명의 또 다른 아이들이 잘 준비하고 있으나 표시가 날 때까지는 기다리고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 해, 5명을 포대기에 싸고 함께 했던 우리 교회가 있었듯이
동천은, 올해나 내년에 5명을 포대기에 싸고 소식을 전해 주셨으면
국민으로 총을 들고 일선에 나가 싸울 수가 없다면, 세금이라도 많이 내서 군인을 뒷받침하는 것이 좋고
부모로서 아이를 가르칠 실력이나 시간이 없으면, 교사에게 월급과 연금을 제공해서라도 모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와 공회가 교인들에게 특별한 은혜와 능력을 드리지 못하니 이 시대의 가장 큰 복이 될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전쟁터와 교육계가 어지러운 이때 공회의 결혼과 출산 부탁은 그렇게 쉽지 않으며 이런 사례가 아마 거의 없을 보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읽으며 화가 치밀어 교회가 밉고 예배조차 빠지고 싶은 청소년들, 청년들, 또 그런 성향을 가진 부모님들께는 늘 죄송합니다.
죄송하기는 하지만 입이 있고 눈이 보고 세상이 그렇고 성경과 주님의 뜻이 너무 명확하니 그냥 모른 척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부탁을 듣고 따라 할 분들은 자유롭게 하시고 따라 해 줄 수 없는 분들은 그냥 별별 교회도 있으니 이런 교회도 있다는 정도로 봐 주시면
넉넉하고 좋은 사람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