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정 선생님 여섯째 출산
심방2022-03-20조회 509추천 51
1. 일시: 2022년 3월 20일(주일) 오후 6시 00분
2. 아기: 여아 3.7kg
3. 가정: 김은득 장신정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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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일 오후 늦게 장신정 선생님이 딸을 출산했습니다.
산모 아기 다 건강합니다.
우리 작은 교회에서 새해 들어 벌써 세 번째입니다.
지금이 3월이니까 매월 1명씩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금년에 아직 2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순산을 기도합니다.
장신정 선생님 가정은 이번에 여섯 째입니다.
이제 우리 교회도 자녀 다섯은 보통이 되었습니다.
둘만 낳아도 많다 하고, 하나도 낳지 않는 시대요 세상에
서넛은 보통이고, 다섯은 되어야 다산에 명함을 내밀 수 있는 곳,
그래서 우리가 속한 곳을 공회라고 합니다.
신의 한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찍 결혼하고 아이를 많이 낳게 인도하신
공회를 인도하시는 목사님의 선견에 늘 탄복합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신 영안이며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장신정 선생님의 건강 문제로
두 부부의 자녀 6명 중 4명은 당분간
조례 사택과 주변 분들이 맡아서 기르게 됩니다.
건강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으나
우리 교회로서는 주일학생 4명이 장기간 빠지게 됩니다.
하루속히 그 자녀들 모두가 가정과 교회에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를 배려해 주시고
아기의 앞날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아기: 여아 3.7kg
3. 가정: 김은득 장신정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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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일 오후 늦게 장신정 선생님이 딸을 출산했습니다.
산모 아기 다 건강합니다.
우리 작은 교회에서 새해 들어 벌써 세 번째입니다.
지금이 3월이니까 매월 1명씩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금년에 아직 2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순산을 기도합니다.
장신정 선생님 가정은 이번에 여섯 째입니다.
이제 우리 교회도 자녀 다섯은 보통이 되었습니다.
둘만 낳아도 많다 하고, 하나도 낳지 않는 시대요 세상에
서넛은 보통이고, 다섯은 되어야 다산에 명함을 내밀 수 있는 곳,
그래서 우리가 속한 곳을 공회라고 합니다.
신의 한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찍 결혼하고 아이를 많이 낳게 인도하신
공회를 인도하시는 목사님의 선견에 늘 탄복합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신 영안이며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장신정 선생님의 건강 문제로
두 부부의 자녀 6명 중 4명은 당분간
조례 사택과 주변 분들이 맡아서 기르게 됩니다.
건강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으나
우리 교회로서는 주일학생 4명이 장기간 빠지게 됩니다.
하루속히 그 자녀들 모두가 가정과 교회에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를 배려해 주시고
아기의 앞날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