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지 선생님 넷째 아기 출산
심방2022-06-29조회 372추천 56
1. 일시: 2022년 6월 29일(수) 오전 11시 33분
2. 아기: 여아 3.2kg
3. 가정: 박철희 손예지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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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지 선생님이 넷째를 출산했습니다.
올해 들어서 교회의 네 번째 출산 소식입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박철희 손예지 선생님 두 분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데까지 낳겠다고 합니다.
생명이 태어나는 것보다 기쁜 소식도 없을 것입니다.
금년에 4명이 태어났고, 아직 2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잉태의 기쁜 소식은 계속 이어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박철희 선생님의 넉넉한 마음과 성품에
손예지 선생님의 야무지고 지혜로운 생활로
가정도 행복하고, 집안도 화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에 좋은 며느리로 룻이 있습니다.
일곱 아들보다 나은 자부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며느리를 현숙한 여인이라고 합니다.
우리 교회는 이런 분들이 여러 분 있습니다. 복입니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초월하여 세상에서 하늘을 사는
우리의 귀한 가정들 위에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합니다.
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넷째 아기를 선물로 받은 복된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2. 아기: 여아 3.2kg
3. 가정: 박철희 손예지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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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지 선생님이 넷째를 출산했습니다.
올해 들어서 교회의 네 번째 출산 소식입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박철희 손예지 선생님 두 분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데까지 낳겠다고 합니다.
생명이 태어나는 것보다 기쁜 소식도 없을 것입니다.
금년에 4명이 태어났고, 아직 2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잉태의 기쁜 소식은 계속 이어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박철희 선생님의 넉넉한 마음과 성품에
손예지 선생님의 야무지고 지혜로운 생활로
가정도 행복하고, 집안도 화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에 좋은 며느리로 룻이 있습니다.
일곱 아들보다 나은 자부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며느리를 현숙한 여인이라고 합니다.
우리 교회는 이런 분들이 여러 분 있습니다. 복입니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초월하여 세상에서 하늘을 사는
우리의 귀한 가정들 위에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합니다.
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넷째 아기를 선물로 받은 복된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