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김수현 선생님 첫째 출산
심방2022-09-11조회 489추천 73
신풍 홈에 올려진 소식입니다. 그대로 인용합니다.
김민규 선생님은 우리 교회서 세종으로 가신 분입니다.
출산 소식은 공회 소식과 같기 때문에 전체로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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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로아, 3.59kg 여아
출생 : 2022.9.11. 09시
주일의 바쁜 일정 때문에 일찍 적지 못했습니다.
주일에 세상 일은 피하는 것이 좋으나 신앙의 가정에 주일의 출산과 별세는 복 된 의미가 많습니다.
주일은 주님의 부활로 주신 새 생명, 새 은혜의 시작입니다. 주일의 별세는 영생으로 시작 되는 날입니다.
신앙 어린 가정은 주일을 피하는 것이 좋고, 신앙의 가정에 주일 출산을 주실 때는 더욱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주일에 출생한 아이를 목사님께서 이름을 '주일'로 지은 경우가 우리 주변에 있었습니다.
세종에 새 생명의 은혜가 이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김민규 선생님은 우리 교회서 세종으로 가신 분입니다.
출산 소식은 공회 소식과 같기 때문에 전체로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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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로아, 3.59kg 여아
출생 : 2022.9.11. 09시
주일의 바쁜 일정 때문에 일찍 적지 못했습니다.
주일에 세상 일은 피하는 것이 좋으나 신앙의 가정에 주일의 출산과 별세는 복 된 의미가 많습니다.
주일은 주님의 부활로 주신 새 생명, 새 은혜의 시작입니다. 주일의 별세는 영생으로 시작 되는 날입니다.
신앙 어린 가정은 주일을 피하는 것이 좋고, 신앙의 가정에 주일 출산을 주실 때는 더욱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주일에 출생한 아이를 목사님께서 이름을 '주일'로 지은 경우가 우리 주변에 있었습니다.
세종에 새 생명의 은혜가 이어 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