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나 선생님 첫째 소식
심방2022-09-12조회 574추천 85
신한나 선생님이 첫째 아기를 가졌습니다. 쌍둥이라고 합니다.
한꺼번에 두 생명을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 교회 쌍둥이는 오미희 선생님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우리 작은 교회에 올해 4명의 새 생명이 태어났고,
5명째 아기가 이번 달 말에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이번 쌍둥이까지 현재 4명이 예정되어 있으며, 더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신한나 선생님은 신성재 이명희 집사님의 장녀입니다.
윗대로부터 공회의 우리 노선에서만 5대째 신앙으로 내려오는 신앙의 집안이며,
아기가 태어나면 우리 공회의 출발에서 6대의 신앙으로 이어집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처음일 것 같고, 교계적으로도 흔하지 않은 일일 것 같습니다.
한 명도 힘드는데 쌍둥이를 가졌으니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만나면 반갑게 인사 나누시고 축하와 함께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리며, 순산의 은혜를 기도드립니다.
한꺼번에 두 생명을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 교회 쌍둥이는 오미희 선생님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우리 작은 교회에 올해 4명의 새 생명이 태어났고,
5명째 아기가 이번 달 말에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이번 쌍둥이까지 현재 4명이 예정되어 있으며, 더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신한나 선생님은 신성재 이명희 집사님의 장녀입니다.
윗대로부터 공회의 우리 노선에서만 5대째 신앙으로 내려오는 신앙의 집안이며,
아기가 태어나면 우리 공회의 출발에서 6대의 신앙으로 이어집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처음일 것 같고, 교계적으로도 흔하지 않은 일일 것 같습니다.
한 명도 힘드는데 쌍둥이를 가졌으니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만나면 반갑게 인사 나누시고 축하와 함께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리며, 순산의 은혜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