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신 김차경 선생님 둘째 소식
심방2022-08-01조회 529추천 71
신풍 신랑과 동천 신부 가정의 둘째 소식입니다.
신풍 홈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연이은 기쁜 소식에 참으로 감사드리며
아직 조심해야 될 때이니 주변에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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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 오수신 21, 김차경 20 - 2021.01.06.
첫째 : 오수신 22, 김차경 21 - 2021.11.17
둘째 : 오수신 24, 김차경 23 - 2023.3월경?
차경 선생님께 참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가족 위해 오늘도 열심히 출근하고 일하는 우리 수신 선생님을 잘 부탁합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의 고생이야 우리 모두 애 타게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아이를 생각하는 남편의 무거운 짐도 있습니다.
부부 서로 격려해 주시고, 서정미 집사님 최미자 선생님은 양가에서 서로 사위와 며느리에게 극찬의 말씀 부탁합니다.
억대 연봉이나 판사 의사로 충성하는 분도 있겠으나 너무 바쁘고 위대하면 교회 충성과 아이 갖기가 참 어렵게 됩니다.
매일 아침 아내와 아이에게 손 흔들고 하루 종일 땀 흘려 일을 하고 가정으로 돌아 오는 20대 초 남성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아침 일 가는 남편에게 안전을 부탁하며 종일 아이와 시루며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20대 초 여성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더 많은 은혜를 주십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은혜를 보다 덜 주십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어릴 때, 자랄 때, 학교를 다닐 때 더 큰 은혜를 주시기도 합니다.
어떤 분은 어릴 때 어렵고, 자랄 때 골치 아프고, 공부가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부는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별 소식은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렇게 되면 별 것 없다며 무시합니다.
그랬든 말았든 때가 되었고 좋은 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이가 둘이라면 이미 출세를 해 버렸습니다.
남이야 알아 주든 말든 우리끼리는 모두가 부러워 합시다. 두 분은 당당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고생은 많겠습니다.
딤전2:125에서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모르는 분들은 출산이 없으면 지옥을 간다고 합니다. 이 성구는 신앙의 건설 구원을 말합니다.
아이를 가지고 아이를 기르다 보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고 부부의 자기 잘못을 돌아 보지 않을 수 없고
그리고 부모님이 어릴 때 나를 어떻게 수고했는지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까지 깨닫게 되면서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저 건너편 부러운 부부와
그 부부를 잘 이끌어 주시는 동천의 모든 교인들과
동천의 목사님과 동천교회를 향해 우리도 어느 날 그 곳에서 부러워 하는 분들과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신풍 홈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연이은 기쁜 소식에 참으로 감사드리며
아직 조심해야 될 때이니 주변에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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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 오수신 21, 김차경 20 - 2021.01.06.
첫째 : 오수신 22, 김차경 21 - 2021.11.17
둘째 : 오수신 24, 김차경 23 - 2023.3월경?
차경 선생님께 참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가족 위해 오늘도 열심히 출근하고 일하는 우리 수신 선생님을 잘 부탁합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의 고생이야 우리 모두 애 타게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아이를 생각하는 남편의 무거운 짐도 있습니다.
부부 서로 격려해 주시고, 서정미 집사님 최미자 선생님은 양가에서 서로 사위와 며느리에게 극찬의 말씀 부탁합니다.
억대 연봉이나 판사 의사로 충성하는 분도 있겠으나 너무 바쁘고 위대하면 교회 충성과 아이 갖기가 참 어렵게 됩니다.
매일 아침 아내와 아이에게 손 흔들고 하루 종일 땀 흘려 일을 하고 가정으로 돌아 오는 20대 초 남성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아침 일 가는 남편에게 안전을 부탁하며 종일 아이와 시루며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20대 초 여성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더 많은 은혜를 주십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은혜를 보다 덜 주십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어릴 때, 자랄 때, 학교를 다닐 때 더 큰 은혜를 주시기도 합니다.
어떤 분은 어릴 때 어렵고, 자랄 때 골치 아프고, 공부가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부는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별 소식은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렇게 되면 별 것 없다며 무시합니다.
그랬든 말았든 때가 되었고 좋은 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이가 둘이라면 이미 출세를 해 버렸습니다.
남이야 알아 주든 말든 우리끼리는 모두가 부러워 합시다. 두 분은 당당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고생은 많겠습니다.
딤전2:125에서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모르는 분들은 출산이 없으면 지옥을 간다고 합니다. 이 성구는 신앙의 건설 구원을 말합니다.
아이를 가지고 아이를 기르다 보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고 부부의 자기 잘못을 돌아 보지 않을 수 없고
그리고 부모님이 어릴 때 나를 어떻게 수고했는지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까지 깨닫게 되면서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저 건너편 부러운 부부와
그 부부를 잘 이끌어 주시는 동천의 모든 교인들과
동천의 목사님과 동천교회를 향해 우리도 어느 날 그 곳에서 부러워 하는 분들과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