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집사님 장례 일정
심방2022-03-09조회 414추천 57
이름 : 김성진, 64세
임종 : 2022. 3. 9. 07:00
빈소 : 동의의료원 장례식장 특 2호실
입관 : 2022. 3. 10.(목) 오후 2시 30분
발인 : 2022. 3. 11.(금) 아침 7시
장지 : 김해 장유 묘지
김성진 집사님이 오늘 아침 임종하셨습니다.
백 목사님 계시던 서부교회 시절 서부교회서 결혼하고
서부교회에서 반사 생활을 하시다가, 백 목사님 가신 후
바른 신앙 노선을 찾아 성남교회 개척에 함께하셨으나
성남교회가 노선을 벗어남으로 우리 동천이 개척되었고
우리 교회 개척 시작 때부터 온 가족이 함께하셨습니다.
가족 모두가 공회와 교회에 기둥처럼 충성하시는 분들입니다.
김성진 집사님은 인테리어에 탁월한 실력이 있으셨습니다.
우리 예배당 구입 후 철거와 인테리어 공사를 전담하셔서
현재 우리 교회 2층 예배당의 인테리어와 상, 하 강단을 포함해서
지하실의 모든 인테리어도 집사님이 직접 다 작업하신 것입니다.
서울 강동교회 개척 때도 김 집사님이 가장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입원하시기 전까지 반사로, 주교 부장으로, 주일 사회로 수고하셨고,
2016년 8월 뇌출혈로 입원하신 후 박 집사님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
오랜 기간 고생하시면서도 평안하게, 때로는 고생 중에 구원을 이루시고
오늘 아침 세상 고생 그만하고 오라 하신 뜻에 따라 하나님 앞에 서셨습니다.
장례에 정성을 기울여 주시고
운구하실 분들은 일정을 미리 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지가 김해 장유 묘지이기 때문에 운구하실 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수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임종 : 2022. 3. 9. 07:00
빈소 : 동의의료원 장례식장 특 2호실
입관 : 2022. 3. 10.(목) 오후 2시 30분
발인 : 2022. 3. 11.(금) 아침 7시
장지 : 김해 장유 묘지
김성진 집사님이 오늘 아침 임종하셨습니다.
백 목사님 계시던 서부교회 시절 서부교회서 결혼하고
서부교회에서 반사 생활을 하시다가, 백 목사님 가신 후
바른 신앙 노선을 찾아 성남교회 개척에 함께하셨으나
성남교회가 노선을 벗어남으로 우리 동천이 개척되었고
우리 교회 개척 시작 때부터 온 가족이 함께하셨습니다.
가족 모두가 공회와 교회에 기둥처럼 충성하시는 분들입니다.
김성진 집사님은 인테리어에 탁월한 실력이 있으셨습니다.
우리 예배당 구입 후 철거와 인테리어 공사를 전담하셔서
현재 우리 교회 2층 예배당의 인테리어와 상, 하 강단을 포함해서
지하실의 모든 인테리어도 집사님이 직접 다 작업하신 것입니다.
서울 강동교회 개척 때도 김 집사님이 가장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입원하시기 전까지 반사로, 주교 부장으로, 주일 사회로 수고하셨고,
2016년 8월 뇌출혈로 입원하신 후 박 집사님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
오랜 기간 고생하시면서도 평안하게, 때로는 고생 중에 구원을 이루시고
오늘 아침 세상 고생 그만하고 오라 하신 뜻에 따라 하나님 앞에 서셨습니다.
장례에 정성을 기울여 주시고
운구하실 분들은 일정을 미리 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지가 김해 장유 묘지이기 때문에 운구하실 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수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