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첫째 소식
심방2022-12-09조회 609추천 84
손고운 선생님이 첫아기를 가졌습니다.
건강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려해 주시고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지이준 23세, 손고운 22세입니다.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하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특별한 은혜를 받은 복 있는 사람만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참으로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금년에 7명의 아기가 태어났고,
내년에 3명의 아기가 예약되게 되었습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일은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읽어지는 때가 있고, 전도도 되는 때가 있습니다.
보배는 가치를 아는 사람을 찾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실 때 가치를 알고 감사하고 힘쓰면 은혜가 계속될 것이고
주실 때 가치를 모르고 쉽게 당연하게 생각하면 끊어지기 쉽습니다.
지금까지 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주신 은혜를 소중하게 귀하게 여기고
이 은혜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소망하되
우리 공회 모든 교회에 함께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잉태와 출산의 기쁜 소식과 함께
하루속히 결혼의 반가운 소식도 들려지기를 소망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순산의 은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건강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려해 주시고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지이준 23세, 손고운 22세입니다.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하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특별한 은혜를 받은 복 있는 사람만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참으로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금년에 7명의 아기가 태어났고,
내년에 3명의 아기가 예약되게 되었습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일은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읽어지는 때가 있고, 전도도 되는 때가 있습니다.
보배는 가치를 아는 사람을 찾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실 때 가치를 알고 감사하고 힘쓰면 은혜가 계속될 것이고
주실 때 가치를 모르고 쉽게 당연하게 생각하면 끊어지기 쉽습니다.
지금까지 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주신 은혜를 소중하게 귀하게 여기고
이 은혜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소망하되
우리 공회 모든 교회에 함께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잉태와 출산의 기쁜 소식과 함께
하루속히 결혼의 반가운 소식도 들려지기를 소망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순산의 은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