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선생님 다섯째 출산
심방2023-01-15조회 674추천 83
1. 일시: 2023년 1월 15일(주일) 오후 5시 00분
2. 아기: 여아 3.2kg
3. 가정: 이영속 김은지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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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첫 번째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김은지 선생님이 오늘 주일 오후 조금 전, 집에서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아기 가질 때마다 입덧이 심해서 고생을 많이 했고,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넷으로 그칠 줄 알았는데 다섯째를 가졌고, 오늘 무사히 순산했습니다.
넷째도 아직 어린데, 당분간 고생을 많이 하겠습니다.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올해, 현재까지 예정된 4명 아기 중 첫 번째 아기가 태어난 것입니다.
다른 아기들도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서 무사히 순산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결혼의 소식도, 그리하여 잉태의 소식이 계속 들려지기를,
기쁘고 귀하고 복된 이런 소식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기를,
우리 공회 모든 교회도 함께 이런 소식이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엄마! 어머니!
영광스러운 이 이름을 평생 불러줄 아기를
연이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귀한 다섯째를 선물로 받은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2. 아기: 여아 3.2kg
3. 가정: 이영속 김은지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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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첫 번째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김은지 선생님이 오늘 주일 오후 조금 전, 집에서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아기 가질 때마다 입덧이 심해서 고생을 많이 했고,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넷으로 그칠 줄 알았는데 다섯째를 가졌고, 오늘 무사히 순산했습니다.
넷째도 아직 어린데, 당분간 고생을 많이 하겠습니다.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올해, 현재까지 예정된 4명 아기 중 첫 번째 아기가 태어난 것입니다.
다른 아기들도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서 무사히 순산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결혼의 소식도, 그리하여 잉태의 소식이 계속 들려지기를,
기쁘고 귀하고 복된 이런 소식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기를,
우리 공회 모든 교회도 함께 이런 소식이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엄마! 어머니!
영광스러운 이 이름을 평생 불러줄 아기를
연이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귀한 다섯째를 선물로 받은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