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혁 지이은, 둘째 출생(신풍 홈)
심방2023-06-21조회 493추천 75
지이은 선생님 출산 소식입니다.
신풍 홈에 올라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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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3.6.21. 10:57
둘째: 4.17kg 여아
산모: 지이은, 만 23세
우리 나이로도 아직 25세에 둘이니 참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출산이 늦어 지면서 아이가 조금 더 컸다고 보입니다. 엄마가 고생을 해서 그렇지 준비가 더 되면 더 낫기는 합니다.
오늘 이렇게 주신 것도 주님이 두 분을 위해 또 아이를 위해 영원 전 예정한 순서라는 점을 귀하게 보셨으면 합니다.
새벽 예배 한 번도 빠지지 않은 둘째에게도 태어 나기 전부터 이미 하나님의 은혜가 앞 길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담대하게, 그러나 조심스럽게 잘 기르기 바랍니다. 이제 둘이 되면 엄마를 두고 눈치 싸움도 하는 것이 가족입니다.
행복한 고민이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를 낳고 둘째는 넉넉히 기다리려다 소식 없이 애타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혼해서 오셨고, 첫째 때도 또 이 번 둘째 때도 늘 빠지지 않고 새벽 강단을 지킨 수고를 주님이 기특하게 보십니다.
세상이 어떻게 요동 쳐도 이 아이들에게는 주님의 인도와 보호와 배려가 세심히 함께 할 것이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지금의 날씨를 오뉴월이라 합니다. 음력으로 그렇게 부릅니다. 무더위 땡볕이라는 뜻입니다. 산모도 아이도 힘듭니다.
땀띠에 범벅이 되는 계절인데 지금은 에어컨으로 막아 주니 다행이나 출산후 산모와 아이에게 찬 바람은 해롭습니다.
에어컨으로 봄처럼 만들어 놓고 방바닥에 보일러를 돌려서 마치 선선한 날씨에 군불 때듯하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찬바람을 직접 맞는 것은 땀띠에 고생하는 것보다 좋지 않습니다. 거실을 좀 낮춰 놓고 안방은 데우면 될런지..
에어컨이 반드시 다른 쪽을 향하게 하고, 바람도 천천히 나오게 하고, 그래서 전체 온도가 적당하게 되도록 한 다음에
산모는 이불 밑에 숨어 버리는 것이 좋은지 요즘 주택은 몰라서 대충 이렇게 적어 봅니다. 산후 찬 바람은 풍이 됩니다.
그 찬 바람이 마치 겨울에 바람 들어 간 무우처럼 되어 한 번 바람 맞은 무우는 늘 성글고 퍼석하며 먹기에 애매합니다.
아이를 낳은 직후의 산모는 한 달을 중환자실처럼, 석 달은 병원의 일반 병동 입원처럼 조심하는 것이 평생 좋습니다.
아이를 낳는, 낳은, 낳을 우리 모든 분들께 적습니다. 또 서로 정보 교류하셨으면. 혼자 바람을 맞고 후회하면 늦습니다.
신풍 홈에 올라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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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3.6.21. 10:57
둘째: 4.17kg 여아
산모: 지이은, 만 23세
우리 나이로도 아직 25세에 둘이니 참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출산이 늦어 지면서 아이가 조금 더 컸다고 보입니다. 엄마가 고생을 해서 그렇지 준비가 더 되면 더 낫기는 합니다.
오늘 이렇게 주신 것도 주님이 두 분을 위해 또 아이를 위해 영원 전 예정한 순서라는 점을 귀하게 보셨으면 합니다.
새벽 예배 한 번도 빠지지 않은 둘째에게도 태어 나기 전부터 이미 하나님의 은혜가 앞 길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담대하게, 그러나 조심스럽게 잘 기르기 바랍니다. 이제 둘이 되면 엄마를 두고 눈치 싸움도 하는 것이 가족입니다.
행복한 고민이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를 낳고 둘째는 넉넉히 기다리려다 소식 없이 애타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혼해서 오셨고, 첫째 때도 또 이 번 둘째 때도 늘 빠지지 않고 새벽 강단을 지킨 수고를 주님이 기특하게 보십니다.
세상이 어떻게 요동 쳐도 이 아이들에게는 주님의 인도와 보호와 배려가 세심히 함께 할 것이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지금의 날씨를 오뉴월이라 합니다. 음력으로 그렇게 부릅니다. 무더위 땡볕이라는 뜻입니다. 산모도 아이도 힘듭니다.
땀띠에 범벅이 되는 계절인데 지금은 에어컨으로 막아 주니 다행이나 출산후 산모와 아이에게 찬 바람은 해롭습니다.
에어컨으로 봄처럼 만들어 놓고 방바닥에 보일러를 돌려서 마치 선선한 날씨에 군불 때듯하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찬바람을 직접 맞는 것은 땀띠에 고생하는 것보다 좋지 않습니다. 거실을 좀 낮춰 놓고 안방은 데우면 될런지..
에어컨이 반드시 다른 쪽을 향하게 하고, 바람도 천천히 나오게 하고, 그래서 전체 온도가 적당하게 되도록 한 다음에
산모는 이불 밑에 숨어 버리는 것이 좋은지 요즘 주택은 몰라서 대충 이렇게 적어 봅니다. 산후 찬 바람은 풍이 됩니다.
그 찬 바람이 마치 겨울에 바람 들어 간 무우처럼 되어 한 번 바람 맞은 무우는 늘 성글고 퍼석하며 먹기에 애매합니다.
아이를 낳은 직후의 산모는 한 달을 중환자실처럼, 석 달은 병원의 일반 병동 입원처럼 조심하는 것이 평생 좋습니다.
아이를 낳는, 낳은, 낳을 우리 모든 분들께 적습니다. 또 서로 정보 교류하셨으면. 혼자 바람을 맞고 후회하면 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