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첫째 출생
심방2023-06-26조회 1213추천 55
1. 일시: 2023년 6월 26일 월요일 새벽 4시 50분
2. 아기: 남아 2.6kg
3. 가정: 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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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주일 지나고 월요일 아침부터 새 생명 출생의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손고운 선생님이 첫째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씩씩한 아들입니다.
아기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보고 싶어서 3주 정도 빨리 나왔는데 다행히 건강하고, 산모도 무사합니다.
고운 선생님이 몸이 불편하여 고생을 많이 했는데 무사히 순산하여 참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지이준 선생님 24세에 아버지가 되었고,
손고운 선생님 23세에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여성으로 태어나 가장 고귀한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남성으로 태어나 가장 권위 있는 이름은 ‘아버지’입니다.
시대가 이상하게 변해서 어머니 아버지 이름이 갈수록 존귀해집니다.
생명 있는 물고기는 물결 따라 흘러가지 않습니다.
생명의 힘으로 물결을 거슬러 목적지를 향해 갑니다.
죄악이 하늘까지 관영한 이 시대
시대를 감당할 생명의 귀한 복음을 받은 우리입니다.
20대 초반에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된 우리의 귀한 부부도
생명의 복음으로 세상을 거슬러 하늘을 향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장로님 가정도 공회 신앙에 5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몸이 약한 산모를 여러 면으로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2. 아기: 남아 2.6kg
3. 가정: 지이준 손고운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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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주일 지나고 월요일 아침부터 새 생명 출생의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손고운 선생님이 첫째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씩씩한 아들입니다.
아기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보고 싶어서 3주 정도 빨리 나왔는데 다행히 건강하고, 산모도 무사합니다.
고운 선생님이 몸이 불편하여 고생을 많이 했는데 무사히 순산하여 참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지이준 선생님 24세에 아버지가 되었고,
손고운 선생님 23세에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여성으로 태어나 가장 고귀한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남성으로 태어나 가장 권위 있는 이름은 ‘아버지’입니다.
시대가 이상하게 변해서 어머니 아버지 이름이 갈수록 존귀해집니다.
생명 있는 물고기는 물결 따라 흘러가지 않습니다.
생명의 힘으로 물결을 거슬러 목적지를 향해 갑니다.
죄악이 하늘까지 관영한 이 시대
시대를 감당할 생명의 귀한 복음을 받은 우리입니다.
20대 초반에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된 우리의 귀한 부부도
생명의 복음으로 세상을 거슬러 하늘을 향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장로님 가정도 공회 신앙에 5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몸이 약한 산모를 여러 면으로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