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경 선생님 둘째 출산
심방2023-03-17조회 663추천 67
김차경 선생님이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1. 일시: 2023년 3월 17일 금요일 오전 6시 08분
2. 아기: 여아 2.69kg
3. 가정: 오수신 김차경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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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에서 작년에 7명의 아기가 태어났고
금년에 두 명이 출생했고, 3명의 아기가 더 태어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이를 안 낳는 나라,
아이를 낳지 않아서 나라가 없어진다고 걱정하는 가운데
우리는 말씀을 따라 순종으로 딴 세상을 사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일 뿐입니다.
멀리서 부산까지 결혼해 와서 아내와 아이들을 알뜰하게 챙겨주시는
오수신 선생님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차경 선생님도 참 대견합니다.
오늘까지 믿음으로 잘 길러 주시고 살펴주시는 두 분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귀한 생명을 계속 주심에 감사드리며,
귀한 둘째를 받은 부부와 가정에 축하드리며
귀한 자녀들 받은 부부와 가정들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모와 아기를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태어난 아기가 믿음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서
시대의 귀한 노선에 꼭 필요한 복된 사람으로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1. 일시: 2023년 3월 17일 금요일 오전 6시 08분
2. 아기: 여아 2.69kg
3. 가정: 오수신 김차경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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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에서 작년에 7명의 아기가 태어났고
금년에 두 명이 출생했고, 3명의 아기가 더 태어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이를 안 낳는 나라,
아이를 낳지 않아서 나라가 없어진다고 걱정하는 가운데
우리는 말씀을 따라 순종으로 딴 세상을 사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일 뿐입니다.
멀리서 부산까지 결혼해 와서 아내와 아이들을 알뜰하게 챙겨주시는
오수신 선생님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차경 선생님도 참 대견합니다.
오늘까지 믿음으로 잘 길러 주시고 살펴주시는 두 분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귀한 생명을 계속 주심에 감사드리며,
귀한 둘째를 받은 부부와 가정에 축하드리며
귀한 자녀들 받은 부부와 가정들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모와 아기를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태어난 아기가 믿음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서
시대의 귀한 노선에 꼭 필요한 복된 사람으로 자라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