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 김이안(조례), 첫째 출생
심방2023-05-26조회 447추천 71
어제 신풍 홈에 올려진 소식인데, 하루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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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여아 3 kg 오늘 새벽 2시 36분
부모 : 김이안 20, 박영민 27 - 조례교회
초산에 3kg여서 고생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고생을 하면서 세상을 알아 갑니다. 우선 부모님의 수고를 알게 되고 또 아이에 대해 모성이 쏟아 지게 됩니다.
아빠라는 존재.. 처음에는 그냥 안스럽기만 합니다. 그런데 살아 가면서 어떻게 모르겠습니다. 좀 늦지만 알게 됩니다.
출산의 수고, 그 순간에 남편이 아내처럼 동시에 고생을 느끼지 않는다고 재촉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리면 저절로 전달됩니다.
그리고 가족에 대해 소리 없이 무거운 짐을 각오하게 됩니다. 우리 공회 모든 20대 초반의 신부들께 공통적으로 드리는 부탁입니다.
김이안 선생님은 결혼이 만 19 세 2022.4.13.이었습니다. 원래 우리 나이 19 세에 결혼을 추진했으나 유치원 강의 일정이 특이하여 1 년이 늦어 졌습니다.
만 나이지만 그래도 굳이 20 세라는 숫자를 고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유치원에서 시내 아이들을 가르치는 보람과 월급보다 내 아이 하나가 낫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이제 품에 안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볼 때마다 해맑은 눈빛과 엄마만을 바라 보는 애절함을 가지고 우리는 주님을 그렇게 향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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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여아 3 kg 오늘 새벽 2시 36분
부모 : 김이안 20, 박영민 27 - 조례교회
초산에 3kg여서 고생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고생을 하면서 세상을 알아 갑니다. 우선 부모님의 수고를 알게 되고 또 아이에 대해 모성이 쏟아 지게 됩니다.
아빠라는 존재.. 처음에는 그냥 안스럽기만 합니다. 그런데 살아 가면서 어떻게 모르겠습니다. 좀 늦지만 알게 됩니다.
출산의 수고, 그 순간에 남편이 아내처럼 동시에 고생을 느끼지 않는다고 재촉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리면 저절로 전달됩니다.
그리고 가족에 대해 소리 없이 무거운 짐을 각오하게 됩니다. 우리 공회 모든 20대 초반의 신부들께 공통적으로 드리는 부탁입니다.
김이안 선생님은 결혼이 만 19 세 2022.4.13.이었습니다. 원래 우리 나이 19 세에 결혼을 추진했으나 유치원 강의 일정이 특이하여 1 년이 늦어 졌습니다.
만 나이지만 그래도 굳이 20 세라는 숫자를 고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유치원에서 시내 아이들을 가르치는 보람과 월급보다 내 아이 하나가 낫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이제 품에 안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볼 때마다 해맑은 눈빛과 엄마만을 바라 보는 애절함을 가지고 우리는 주님을 그렇게 향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