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병 장신경 선생님 셋째 출산
심방2023-07-05조회 825추천 63
박현병 장신경 선생님 셋째 출산 소식입니다.
박현병 선생님도 김옥녀 집사님 둘째 아들로 우리 교회 교인입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소식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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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별관을 짓느라고 만 6개월 이상을 꼬박 밤낮 고생한 박현병 선생님의 아이 소식이니,
축하의 마음에도 한 가지를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23.7.5. 8:40
세째: 박다인, 3,827kg 여아
결혼: 2015.12.30. 부부 만21세
첫째: 2019년 박유인, 여아
둘째: 2020년 박보아, 남아
세째: 2023년 박다인, 여아
첫째를 가지기까지 고생과 아픔이 많았습니다.
부부와 온 가정에 준비를 부탁했고 연단의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모두 건강하게 3명까지 태어났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양성원까지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아이들입니다.
이 노선, 이 공회, 이 연구소, 우리의 신앙 걸음에 앞날을 누구에게 맡기겠습니까?
엘리도 성전을 맡은 대제사장이었으나 어린 사무엘은 그 시작이 달랐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항상 이러하면 좋겠습니다.
놀아도 예배당 마당에서 놀고, 학교를 가도 가는 길에 예배당이 보인다면
하다못해 교인들의 집이라도 보인다면 자라 가며 눈으로 주워 담고 귀에 들어 놓은 것이 어설픈 듯 모여지지만
이것이 어느 날 복 되게 사용될 때는 금쪽같고 보석 같은 재료가 됩니다. 제 경험이며, 교회사의 공통된 고백입니다.
주지 않으면 받지 못하나, 자기로서는 이왕이면 신앙에 복 된 마음과 자세를 부탁합니다.
이제 조례 사택에는.. 나이는 1년 정도 애매한데
장신정 6명, 33세: 부산 동천교회
장신성 1명, 31세: 세종 대동교회
장신경 3명, 29세: 세종 대동교회
장수형 1명, 27세: 순천 조례교회
장주형 3명, 25세: 여수 신풍교회
장유형 2명, 24세: 세종 대동교회
장신영 미혼, 군근무 중, 조례교회
장종영 미혼, 약한 장애, 조례교회
공회 전체를 구성하고 유지하면서 공회 앞날을 책임지고 나갈 진영입니다.
민수기 1장부터 보시면 12지파의 구성과 이름과 인원을 빼곡하게 계속 적고 있습니다.
구약은 보이는 숫자와 이름이고, 오늘 우리는 신령한 신약시대니 신앙의 자녀와 신앙의 순종한 숫자와 규모가 중요하지만
그릇이 없으면 담지 못함을 기억하여 주시는 기본 은혜를 늘 사모합시다.
목회자 자녀들로서 한 자녀는 부모님과 모교회 조례를 지키고, 나머지는 공회의 곳곳을 위해 파송 나가 있습니다.
직접 목회를 하지 못하거나 그럴 기회가 없으면 선교도 가고 목회자로도 가는데 공회 내 자신들이 필요한 곳을 갈 수 있으며,
또한 가서 할 일이 있어서 일반 결혼인데도 마치 공회의 교역자 이동처럼 공회를 위해 공회 교회들을 위해 충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기본이고 목표인 줄 알되, 다만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는다는 것도 참고하여 타 사택들에게 요구하듯 하면 곤란합니다.
다만 자진해서 이렇게 충성하면 하나님은 이 가정 곳곳에 복으로 함께 하실 것이고, 현재까지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박현병 선생님도 김옥녀 집사님 둘째 아들로 우리 교회 교인입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소식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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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별관을 짓느라고 만 6개월 이상을 꼬박 밤낮 고생한 박현병 선생님의 아이 소식이니,
축하의 마음에도 한 가지를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23.7.5. 8:40
세째: 박다인, 3,827kg 여아
결혼: 2015.12.30. 부부 만21세
첫째: 2019년 박유인, 여아
둘째: 2020년 박보아, 남아
세째: 2023년 박다인, 여아
첫째를 가지기까지 고생과 아픔이 많았습니다.
부부와 온 가정에 준비를 부탁했고 연단의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모두 건강하게 3명까지 태어났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양성원까지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아이들입니다.
이 노선, 이 공회, 이 연구소, 우리의 신앙 걸음에 앞날을 누구에게 맡기겠습니까?
엘리도 성전을 맡은 대제사장이었으나 어린 사무엘은 그 시작이 달랐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항상 이러하면 좋겠습니다.
놀아도 예배당 마당에서 놀고, 학교를 가도 가는 길에 예배당이 보인다면
하다못해 교인들의 집이라도 보인다면 자라 가며 눈으로 주워 담고 귀에 들어 놓은 것이 어설픈 듯 모여지지만
이것이 어느 날 복 되게 사용될 때는 금쪽같고 보석 같은 재료가 됩니다. 제 경험이며, 교회사의 공통된 고백입니다.
주지 않으면 받지 못하나, 자기로서는 이왕이면 신앙에 복 된 마음과 자세를 부탁합니다.
이제 조례 사택에는.. 나이는 1년 정도 애매한데
장신정 6명, 33세: 부산 동천교회
장신성 1명, 31세: 세종 대동교회
장신경 3명, 29세: 세종 대동교회
장수형 1명, 27세: 순천 조례교회
장주형 3명, 25세: 여수 신풍교회
장유형 2명, 24세: 세종 대동교회
장신영 미혼, 군근무 중, 조례교회
장종영 미혼, 약한 장애, 조례교회
공회 전체를 구성하고 유지하면서 공회 앞날을 책임지고 나갈 진영입니다.
민수기 1장부터 보시면 12지파의 구성과 이름과 인원을 빼곡하게 계속 적고 있습니다.
구약은 보이는 숫자와 이름이고, 오늘 우리는 신령한 신약시대니 신앙의 자녀와 신앙의 순종한 숫자와 규모가 중요하지만
그릇이 없으면 담지 못함을 기억하여 주시는 기본 은혜를 늘 사모합시다.
목회자 자녀들로서 한 자녀는 부모님과 모교회 조례를 지키고, 나머지는 공회의 곳곳을 위해 파송 나가 있습니다.
직접 목회를 하지 못하거나 그럴 기회가 없으면 선교도 가고 목회자로도 가는데 공회 내 자신들이 필요한 곳을 갈 수 있으며,
또한 가서 할 일이 있어서 일반 결혼인데도 마치 공회의 교역자 이동처럼 공회를 위해 공회 교회들을 위해 충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기본이고 목표인 줄 알되, 다만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는다는 것도 참고하여 타 사택들에게 요구하듯 하면 곤란합니다.
다만 자진해서 이렇게 충성하면 하나님은 이 가정 곳곳에 복으로 함께 하실 것이고, 현재까지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