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7-금밤 (도성인신)
이아림2024-12-27조회 108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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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7. 금밤
본문: 누가복음 2장 5절 – 7절 말씀
5.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공과 말씀)
제목 : 도성인신
◎ 도성인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말씀이 사람의 몸을 이루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 말씀은 하나님 말씀, 이치가 있고,
또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인격이 없기 때문에
그 말씀은 사람의 몸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제이위성자 하나님의 이름이 말씀이고,
이 말씀이 사람이 되어 오신 것입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사람은 부정모혈로 나야 하는데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 몸도 마음도 영도
사람과 꼭 같은 모습으로 오셨고 참사람입니다.
◎ 도성인신의 이유
사람이라야 사람의 죄를 대신할 수 있으니
사람으로 오신 것이고, 하나님이 그냥 죄를 없애주시면
하나님의 공의의 법에 어긋나게 됩니다.
◎ 신인양성일위
그래서 사람이 되셨는데
한사람은 한사람의 죄만 대신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참사람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두 성품이 속에 하나님이 하나가 되어
한 인격을 이루었습니다.
두 인격이 하나의 인격, 격위를 이룬 것을
교리적으로 신인양성일위라 합니다.
우리가 죄를 지음으로 크신 분이 작아지셨고,
높으신 분이 낮아지셨고, 강한 분이 약해지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는 만큼
주님을 더 고통스럽게 만드는 겁니다.
예수님 평생을 하나님의 종으로
한 순간도 자유 없는 몸으로 사셨습니다.
사람 앞에 작아지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뜻으로 그렇게 되신 것입니다.
사활의 대속 공로를 이루려고 하신 출발이 성탄이고,
사활의 대속 공로의 마무리 완성 단계가 성찬입니다.
한없는 죄송함을 가지고 감사, 기쁨을 가지고
대속을 입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생활이 되어야
바른 성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