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7-금새 (성탄을 기념하는 자세)
이아림2024-12-27조회 101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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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7. 금새
본문: 누가복음 2장 7절 말씀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유한한 우리가 다 알 수도 없고 높일 수도 없습니다.
영원토록 알며 높이며 하나님을 닮아가길
소망하는 게 우리의 구원 생활입니다.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은
사람이 점점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것을 하나님 적인 것으로,
땅의 것을 하늘의 것으로,
인간 지식을 하나님 지식으로 바꾸며
세밀해지고 점점 온전해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은 아는 대로 실행하고
고쳐 나가는 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첫째로 그 분을 알고,
그 분의 생각, 사상, 욕심이 어떠하며,
그 분이 하시는 일이 어떠하며,
무엇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말씀, 양심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것을
점점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아는 대로 바뀌어 가고
점점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이 믿음 생활입니다.
존재, 영광, 부요 다 버리고 내려 오셨고
높으신 분이 낮아지신 것도 큰 희생인데
평생 십자가의 희생으로 사셨습니다.
평생 하나님의 종으로 한 순간의 자유도,
한 순간의 실수도 없이 사셨습니다.
그 분은 그 분의 고난을 원하고 원함으로,
감사와 기쁨으로 감당하셨습니다.
하나님 뜻에 따라
우리 때문에 낮아지고 약해지고 가난해지셔서 사셨으니
우리는 그 은혜를 생각하고
다시는 죄 짓지 않고 살도록 각오하고 사는 것이
성탄을 기념하는 우리의 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