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7일 금밤
김동민2024-12-27조회 90추천 13
2024년 12월 27일 금밤
찬송: 21장, 22장
본문: 누가복음 2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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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과 제목이 도성인신입니다. 두 글자로 줄이면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성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이고 글자 그대로 풀면 말씀이 이루었다 사람의 몸을 그런 뜻입니다.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찬송가 27장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그랬는데 오해할까봐 싶어서 말씀은 성경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이치라고 합니다. 말을 높여서 말씀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 기록되었을 때 성경 말씀입니다. 구원의 도리라고 합니다.
이 말씀이 있고 말씀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도성인신 할 때 도 자는 길 도 자인데 말씀 도 자인데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가르키는 말씀입니다. 말씀, 말씀이 이루었다 사람의 몸을 성경 말씀 하나님 말씀 구원의 도리 이게 이뤘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입고 오셨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그거 생각하면서 불러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을 입었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그건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무인격입니다. 인격이 없습니다. 사람처럼 아는 것, 감정, 뜻 이런 게 있을 때 인격이라고 합니다. 인격을 꼬집으면 아픕니다. 느낌이 있습니다. 자의사가 있습니다. 이런 뜻을 가졌을 때 인격이라고 합니다. 이런 인격이 없습니다.
그 말씀은 사람의 몸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학생들 이해가 되었나요. 말씀은 몇 종류가 있다고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인격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무인격의 이치라고 합니다. 도리 원리 그런 뜻입니다. 이건 사람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도성인신할 때 그것은 하나님이 말씀할 때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신 말씀,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1장 1절입니다. 1장 1절부터 1절과 같이 읽어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태초에 말씀이 하나님입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의 종류가 몇입니까. 하나는 무슨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 사람이 되어올 수가 없습니다. 사람 되어오신 그 말씀은 누구냐 하나님의 이름, 말씀이신 하나님, 그분이 사람되어 오신겁니다.
도는 말씀은 길 도 자인데 일반적으로 쓸 때도 길 도리 이치 그렇게 씁니다. 그런데 사람되어 오신 분은 이치가 아니고 하나님, 2의 성자 하나님, 사람 되어오신 하나님의 이름이 뭐라고요 말씀입니다. 성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오셨다 그게 도성인신입니다. 왜 하필 그걸 말씀이라고 하셨을까 말씀이라는 이름의 하나님과 말씀이 같습니다. 한 말로 하면 말이고 말이란 설명을 하는 겁니다. 말은 속에 있는 의사 생각을 표현하는 겁니다. 가르치려면 어떻게 가르칩니까. 전부다 뭘로 가르칩니까. 대학교 가니까 뭘로 가르칩니까. 강의로 말로 가르칩니다. 말로 가르치고 말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도성인신 기억합시다.
그 다음, 이 말씀이라는 이름의 성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는데 그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냐. 겉으로 보면 동정녀, 그 동자가 아이 동자입니다. 사내를 알지 못하는 처녀라고합니다. 아담의 타락 이후로 부정모혈라야 합니다. 이 법칙이 아니라야 잉태될 수도 날 수가 없습니다. 혼자입니다. 약혼했는데 둘이 함께하지 않은 혼자 있는데 처녀 혼자 몸에서 잉태가 되신겁니다. 그리고 나실 때 잉태했는데 성령으로 동정녀 몸에서 잉태했는데 그 모습이라던지 10달 마리아 뱃속에 있었더든지 사람과 꼭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실 때 하나님 이름이 사람되신 하나님 이름이 말씀 하나님이 사람 되었을 때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참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섞임 없는 참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이다, 몸과 마음은 사람인데 영은 사람이 아니다.
몸도 사람 마음도 사람 꼭 같은 사람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야했느냐, 왜 그렇지요.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셨습니까. 사람이라야 사람의 죄를 대신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이 사람의 죄를 없애버리면 하나님의 공위의 법에 어긋나기 때문에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의 죄를 대신하시려고 그러려면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야할까. 달리 대속할 존재가 없습니다. 하나님 자리에서는 대신을 못합니다. 사람이 되어야하지. 그래서 사람이 되오셨습니다.
어머니 마리아의 죄든 아버지의 죄든 한 사람의 죄만 대신할 수 있는데 어떻게 다 대신할 수 있는가. 그래서 사람이라야 사람의 죄를 다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셨고 택자 전부의 죄를 다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참사람 속에 하나님이 같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되어오신 그 모습은 동시에 그 사람 안에 함께계시다고 하고요, 하나님과 사람 이 두 성품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따로 있지 않고 하나님에게 섞이지 아니하고 한 인격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인데 사람이고 하나님인데 사람이고 한 분인데 세 분이고 세분인데 한 분인 거처럼 하나로 계셨습니다. 이걸 교리적 용어로 뭐라고 하지요.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신인양성일위
첫째 도성인신 이유가 뭐냐 하나님이 왜 사람되어 오셨느냐 대속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되어 오셨는데 한 사람은 한 사람의 죄를 대신할 수 있는데 예수님 사랑만 가지고 전부의 죄를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택자의 죄를 대신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계셔서 일위를 이룬, 이걸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죄 없는 사람이라야 죄인의 죄를 대속할 수 있기 때문에 죄 없는 사람으로 나셔야하니까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닌 둘째 아담의 자손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셔서 죄 없는 예수님에게 태어나셨고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니라 둘째 아담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아주 어려운 겁니다. 어릴 때 드러나야하고 알아야합니다. 이번 공과 제목이 뭐라고요, 도성인신, 말씀이 이루었다 사람의 몸을, 하나님이 사람 되어오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말씀하나님입니까. 후자지요. 성자 하나님. 이 분이 도성인신하신 하나님입니다. 하셨을 때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볼 때 하나님은 사람입니다. 실제 사람입니다. 예수님 태어나셨을 때 요셉도 마리아도 마리아는 주님이 구주인 걸 알았습니다. 요셉도 처음에 몰랐다가 천사가 알려줬습니다. 약혼녀가 아이를 가졌네. 그러면 멸족이 되니까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끊으려 했습니다. 참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아라, 아들 낳으니 예수라 하라. 이렇게 천사가 나타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실수 한 게 아니고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구주가 되었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사람입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한 사람의 죄만 대신할 수 있음으로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하나님이 함께하신 그 사람이 섞인 게 아니고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온전한 참 하나님으로 일위를 이루어서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낮아져야하고 작아져야하고 약해져야하고 가난해져야하고 희생을 당하면서 이렇게해야겠다 하니까 할 말이 없는거지요. 그 대신에 원하고 원함으로 한 대신에 대속의 기간 동안에 단 한 순간이라도 죄를 지으면 큰일 나는 겁니다. 말 없는 가운데 조건부가 붙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교리적으로 기억을 하면서 이렇게 오셨는데 높으신 하나님이 하나님 자체가 높습니다. 높은 하나님은 지위가 높고 모든 면이 다 높은 분입니다.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낮아지셨습니다 아주. 크신 하나님이 작아지셨습니다. 강하신 하나님이 약해지셨습니다.
부유하신 하나님이 강해지셨습니다. 영화로우신 하나님이 아주 천대받는 그런 분이 되셨습니다. 이걸 연구하고 생각하다 보면 깊이 들어가게 되는 건데 높은 데서 낮은데로 내려오셨고 크신 분이 작아지셨고 강하신 분이 약해지셨고 하나님이 낮아지셨으니까 높은 분이 낮아졌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별 4개짜리 육군인데 이등병으로 강등된 적이 있습니다. 육군 대장인데 장군인데 4성 장군인데 엄청나게 높은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4성 장군이 최고입니다. 그런 4성 장군인데 어느날 갑자기 뒤집어져서 이등병으로 내려왔습니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별 4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모함을 받아서 흰 옷을 입고 졸병이 되어서 군복무하는 것입니다.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어마어마하게 높은 군인들에게 별 4개가 되고 한 개 달면 장군이라고 그러는데 그래서 대령 즘 되면 엄청 애를 쓰는데 장군되면 대우가 달라진답니다. 높은 사람이 낮아지면은 못 견디는데 하나님이 사람되어 낮아지셨습니다. 겉모습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셨습니다. 높은 분인데 그리 되셨습니다. 모든 것은 다 큰 분인데 약해지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두고 높은 분이 낮아졌고 영화로운 신분이 멸시천대받고 가난해졌는데 그렇게 된 것은 하나님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우리 때문이지요.
전부 올라갈려고 죄를 짓습니다. 달세방 살다가 전세방 가는 것도 올라가는 겁니다. 경차가 참 많더군요. 경차가 그렇게 많답니다. 경차, 레이, 모닝 이런 게 그렇게 많답니다. 일본 사람들 유럽 사람들 와 보면 얼마나 돈이 많고 부자길래 큰 차가 많아. 그럽니다. 집은 없어도 차는 크고 좋은 거 사고. 소위 하차감을 올리는 거지요. 그래서 주일도 어기고 예배시간도 어기고 약한 자가 강한 척 할려고 큰 척할려고. 그리하려고 죄를 지니까 그 죄가 모두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 거기에 포함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안 태어났는데 미리 땡겨서 감당하셨기 때문에 그 죄 짓는 만큼 고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분은 높은 분이 낮아지셨고 큰 분이 작아지셨고 가문이 약해지셨고 기억할 것은 무리 때문에 그러셨는데 그리 되신 것은 사람들에게 낮아졌거나 사람들에게 약해지거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상 다니실 때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니면서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나라말로 선생이라고 했습니다. 그건 낮추는 말입니까 높이는 말입니까. 바리새인들도 대제사장 서시관들도 랍비라고 했습니다. 5000명이 7000명이 따라다녔는데 이적을 행했는데, 오병이어를 하고 죽은 사람 살리셨는데.
왜 낮아졌다합니가. 왜 멸시받고 천해졌다고 합니까. 그 모든 전부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한 순간도 당신을 앞에서 높인 적이 없습니다. 완전히 낮춰서 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태어나실 때 마구간에 나셨을 뿐만 아니고 예수님 평생을 종으로 사셨습니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의 종이 되었습니까. 유대인의 종이었습니까. 하나님의 종으로 살았습니다. 한 순간도 자유가 없는. 완전히 작은 자로. 아무것도 아닌 인자가 되셨다고 했습니다. 사람에게 작은 자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작은자셨습니다. 우리가 알아야하고 느껴야하기 때문에 높은 분인데 낮아졌습니다. 천해졌습니다 하지만 내면에 뜯어보면 마지막 죽으실 때는 그랬으나 살아생전은 영광도 많이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입성하실 때 나뭇가지 흔들면서 호산나 얼마나 영광을 돌렸습니까. 선생님으로 얼마나 많이 따졌습니까.
낮아지고 낮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져서 전적 하나님 아버지만 드러냈습니다. 예수님 말하자면 1원짜리 하나도 자기 마음대로 쓰신 게 없습니다. 전부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시간도 힘도 소유도 그렇게 쓰셨습니다. 그래서 그 분은 가난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크신 분인데 작아지셨고 강하신 분인데 약해져서 아버지 아니면 숨도 쉴 수 없는 분이 되셨고 1원짜리 하나도 쓰실 수 없는 분이셨고. 아무것도 없는 그런 분으로 사신 겁니다. 아주 참 만물의 때와 같은 우리들인데 천국의 큰 자가 될 수 있고 강한 자가 될 수 있고 영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성인신하시므로 대형을 하심으로 죄를 온갖 죄를 다 동반해서 사죄를 만드시고 화친의 생명을 주시고 소망을 주신 주님의 성탄, 이 사활의 대속을 말씀하시려고 이 대속 공로를 말하는 마무리 단계, 만찬을 가르켜서 성찬이라고 합니다. 성탄은 출발이고 성찬은 완성의 단계라 될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전체 교리와 내면을 생각하면서 한 없는 죄송함을 가지고 이렇게 입혀주신 대속을 살고 이 대속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일에게 충성이 있어야 바른 성탄이 되고 성찬도 그렇게 해야 바른 성찬이 되는 겁니다. 도성인신 공부하면서 잘 새겨보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
찬송: 21장, 22장
본문: 누가복음 2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번 공과 제목이 도성인신입니다. 두 글자로 줄이면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성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이고 글자 그대로 풀면 말씀이 이루었다 사람의 몸을 그런 뜻입니다.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찬송가 27장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그랬는데 오해할까봐 싶어서 말씀은 성경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이치라고 합니다. 말을 높여서 말씀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 기록되었을 때 성경 말씀입니다. 구원의 도리라고 합니다.
이 말씀이 있고 말씀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도성인신 할 때 도 자는 길 도 자인데 말씀 도 자인데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가르키는 말씀입니다. 말씀, 말씀이 이루었다 사람의 몸을 성경 말씀 하나님 말씀 구원의 도리 이게 이뤘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입고 오셨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그거 생각하면서 불러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을 입었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그건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무인격입니다. 인격이 없습니다. 사람처럼 아는 것, 감정, 뜻 이런 게 있을 때 인격이라고 합니다. 인격을 꼬집으면 아픕니다. 느낌이 있습니다. 자의사가 있습니다. 이런 뜻을 가졌을 때 인격이라고 합니다. 이런 인격이 없습니다.
그 말씀은 사람의 몸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학생들 이해가 되었나요. 말씀은 몇 종류가 있다고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인격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무인격의 이치라고 합니다. 도리 원리 그런 뜻입니다. 이건 사람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도성인신할 때 그것은 하나님이 말씀할 때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신 말씀,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1장 1절입니다. 1장 1절부터 1절과 같이 읽어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태초에 말씀이 하나님입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의 종류가 몇입니까. 하나는 무슨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 사람이 되어올 수가 없습니다. 사람 되어오신 그 말씀은 누구냐 하나님의 이름, 말씀이신 하나님, 그분이 사람되어 오신겁니다.
도는 말씀은 길 도 자인데 일반적으로 쓸 때도 길 도리 이치 그렇게 씁니다. 그런데 사람되어 오신 분은 이치가 아니고 하나님, 2의 성자 하나님, 사람 되어오신 하나님의 이름이 뭐라고요 말씀입니다. 성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오셨다 그게 도성인신입니다. 왜 하필 그걸 말씀이라고 하셨을까 말씀이라는 이름의 하나님과 말씀이 같습니다. 한 말로 하면 말이고 말이란 설명을 하는 겁니다. 말은 속에 있는 의사 생각을 표현하는 겁니다. 가르치려면 어떻게 가르칩니까. 전부다 뭘로 가르칩니까. 대학교 가니까 뭘로 가르칩니까. 강의로 말로 가르칩니다. 말로 가르치고 말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도성인신 기억합시다.
그 다음, 이 말씀이라는 이름의 성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는데 그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냐. 겉으로 보면 동정녀, 그 동자가 아이 동자입니다. 사내를 알지 못하는 처녀라고합니다. 아담의 타락 이후로 부정모혈라야 합니다. 이 법칙이 아니라야 잉태될 수도 날 수가 없습니다. 혼자입니다. 약혼했는데 둘이 함께하지 않은 혼자 있는데 처녀 혼자 몸에서 잉태가 되신겁니다. 그리고 나실 때 잉태했는데 성령으로 동정녀 몸에서 잉태했는데 그 모습이라던지 10달 마리아 뱃속에 있었더든지 사람과 꼭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실 때 하나님 이름이 사람되신 하나님 이름이 말씀 하나님이 사람 되었을 때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참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섞임 없는 참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이다, 몸과 마음은 사람인데 영은 사람이 아니다.
몸도 사람 마음도 사람 꼭 같은 사람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야했느냐, 왜 그렇지요.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셨습니까. 사람이라야 사람의 죄를 대신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이 사람의 죄를 없애버리면 하나님의 공위의 법에 어긋나기 때문에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의 죄를 대신하시려고 그러려면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야할까. 달리 대속할 존재가 없습니다. 하나님 자리에서는 대신을 못합니다. 사람이 되어야하지. 그래서 사람이 되오셨습니다.
어머니 마리아의 죄든 아버지의 죄든 한 사람의 죄만 대신할 수 있는데 어떻게 다 대신할 수 있는가. 그래서 사람이라야 사람의 죄를 다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셨고 택자 전부의 죄를 다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참사람 속에 하나님이 같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되어오신 그 모습은 동시에 그 사람 안에 함께계시다고 하고요, 하나님과 사람 이 두 성품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따로 있지 않고 하나님에게 섞이지 아니하고 한 인격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인데 사람이고 하나님인데 사람이고 한 분인데 세 분이고 세분인데 한 분인 거처럼 하나로 계셨습니다. 이걸 교리적 용어로 뭐라고 하지요.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신인양성일위
첫째 도성인신 이유가 뭐냐 하나님이 왜 사람되어 오셨느냐 대속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되어 오셨는데 한 사람은 한 사람의 죄를 대신할 수 있는데 예수님 사랑만 가지고 전부의 죄를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택자의 죄를 대신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계셔서 일위를 이룬, 이걸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죄 없는 사람이라야 죄인의 죄를 대속할 수 있기 때문에 죄 없는 사람으로 나셔야하니까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닌 둘째 아담의 자손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셔서 죄 없는 예수님에게 태어나셨고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니라 둘째 아담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아주 어려운 겁니다. 어릴 때 드러나야하고 알아야합니다. 이번 공과 제목이 뭐라고요, 도성인신, 말씀이 이루었다 사람의 몸을, 하나님이 사람 되어오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말씀하나님입니까. 후자지요. 성자 하나님. 이 분이 도성인신하신 하나님입니다. 하셨을 때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볼 때 하나님은 사람입니다. 실제 사람입니다. 예수님 태어나셨을 때 요셉도 마리아도 마리아는 주님이 구주인 걸 알았습니다. 요셉도 처음에 몰랐다가 천사가 알려줬습니다. 약혼녀가 아이를 가졌네. 그러면 멸족이 되니까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끊으려 했습니다. 참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아라, 아들 낳으니 예수라 하라. 이렇게 천사가 나타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실수 한 게 아니고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구주가 되었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사람입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한 사람의 죄만 대신할 수 있음으로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하나님이 함께하신 그 사람이 섞인 게 아니고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온전한 참 하나님으로 일위를 이루어서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낮아져야하고 작아져야하고 약해져야하고 가난해져야하고 희생을 당하면서 이렇게해야겠다 하니까 할 말이 없는거지요. 그 대신에 원하고 원함으로 한 대신에 대속의 기간 동안에 단 한 순간이라도 죄를 지으면 큰일 나는 겁니다. 말 없는 가운데 조건부가 붙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교리적으로 기억을 하면서 이렇게 오셨는데 높으신 하나님이 하나님 자체가 높습니다. 높은 하나님은 지위가 높고 모든 면이 다 높은 분입니다.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낮아지셨습니다 아주. 크신 하나님이 작아지셨습니다. 강하신 하나님이 약해지셨습니다.
부유하신 하나님이 강해지셨습니다. 영화로우신 하나님이 아주 천대받는 그런 분이 되셨습니다. 이걸 연구하고 생각하다 보면 깊이 들어가게 되는 건데 높은 데서 낮은데로 내려오셨고 크신 분이 작아지셨고 강하신 분이 약해지셨고 하나님이 낮아지셨으니까 높은 분이 낮아졌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별 4개짜리 육군인데 이등병으로 강등된 적이 있습니다. 육군 대장인데 장군인데 4성 장군인데 엄청나게 높은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4성 장군이 최고입니다. 그런 4성 장군인데 어느날 갑자기 뒤집어져서 이등병으로 내려왔습니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별 4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모함을 받아서 흰 옷을 입고 졸병이 되어서 군복무하는 것입니다.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어마어마하게 높은 군인들에게 별 4개가 되고 한 개 달면 장군이라고 그러는데 그래서 대령 즘 되면 엄청 애를 쓰는데 장군되면 대우가 달라진답니다. 높은 사람이 낮아지면은 못 견디는데 하나님이 사람되어 낮아지셨습니다. 겉모습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셨습니다. 높은 분인데 그리 되셨습니다. 모든 것은 다 큰 분인데 약해지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두고 높은 분이 낮아졌고 영화로운 신분이 멸시천대받고 가난해졌는데 그렇게 된 것은 하나님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우리 때문이지요.
전부 올라갈려고 죄를 짓습니다. 달세방 살다가 전세방 가는 것도 올라가는 겁니다. 경차가 참 많더군요. 경차가 그렇게 많답니다. 경차, 레이, 모닝 이런 게 그렇게 많답니다. 일본 사람들 유럽 사람들 와 보면 얼마나 돈이 많고 부자길래 큰 차가 많아. 그럽니다. 집은 없어도 차는 크고 좋은 거 사고. 소위 하차감을 올리는 거지요. 그래서 주일도 어기고 예배시간도 어기고 약한 자가 강한 척 할려고 큰 척할려고. 그리하려고 죄를 지니까 그 죄가 모두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 거기에 포함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안 태어났는데 미리 땡겨서 감당하셨기 때문에 그 죄 짓는 만큼 고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분은 높은 분이 낮아지셨고 큰 분이 작아지셨고 가문이 약해지셨고 기억할 것은 무리 때문에 그러셨는데 그리 되신 것은 사람들에게 낮아졌거나 사람들에게 약해지거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상 다니실 때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니면서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나라말로 선생이라고 했습니다. 그건 낮추는 말입니까 높이는 말입니까. 바리새인들도 대제사장 서시관들도 랍비라고 했습니다. 5000명이 7000명이 따라다녔는데 이적을 행했는데, 오병이어를 하고 죽은 사람 살리셨는데.
왜 낮아졌다합니가. 왜 멸시받고 천해졌다고 합니까. 그 모든 전부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한 순간도 당신을 앞에서 높인 적이 없습니다. 완전히 낮춰서 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태어나실 때 마구간에 나셨을 뿐만 아니고 예수님 평생을 종으로 사셨습니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의 종이 되었습니까. 유대인의 종이었습니까. 하나님의 종으로 살았습니다. 한 순간도 자유가 없는. 완전히 작은 자로. 아무것도 아닌 인자가 되셨다고 했습니다. 사람에게 작은 자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작은자셨습니다. 우리가 알아야하고 느껴야하기 때문에 높은 분인데 낮아졌습니다. 천해졌습니다 하지만 내면에 뜯어보면 마지막 죽으실 때는 그랬으나 살아생전은 영광도 많이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입성하실 때 나뭇가지 흔들면서 호산나 얼마나 영광을 돌렸습니까. 선생님으로 얼마나 많이 따졌습니까.
낮아지고 낮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져서 전적 하나님 아버지만 드러냈습니다. 예수님 말하자면 1원짜리 하나도 자기 마음대로 쓰신 게 없습니다. 전부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시간도 힘도 소유도 그렇게 쓰셨습니다. 그래서 그 분은 가난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크신 분인데 작아지셨고 강하신 분인데 약해져서 아버지 아니면 숨도 쉴 수 없는 분이 되셨고 1원짜리 하나도 쓰실 수 없는 분이셨고. 아무것도 없는 그런 분으로 사신 겁니다. 아주 참 만물의 때와 같은 우리들인데 천국의 큰 자가 될 수 있고 강한 자가 될 수 있고 영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성인신하시므로 대형을 하심으로 죄를 온갖 죄를 다 동반해서 사죄를 만드시고 화친의 생명을 주시고 소망을 주신 주님의 성탄, 이 사활의 대속을 말씀하시려고 이 대속 공로를 말하는 마무리 단계, 만찬을 가르켜서 성찬이라고 합니다. 성탄은 출발이고 성찬은 완성의 단계라 될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전체 교리와 내면을 생각하면서 한 없는 죄송함을 가지고 이렇게 입혀주신 대속을 살고 이 대속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일에게 충성이 있어야 바른 성탄이 되고 성찬도 그렇게 해야 바른 성찬이 되는 겁니다. 도성인신 공부하면서 잘 새겨보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