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9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12-29조회 119추천 13
2024년 12월 29일 주일 오전
찬송: 28장, 65장
본문: 이사야 53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의 고난입니다. 지난주는 성탄 주일로 축하도 하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성탄, 도성인신라고 하는데 높으신 분이 낮아지셨고 강하신 분이 약해지셨고 다음주 1월 첫 주에 성찬식이 있습니다. 올해는 성찬받을 분이 안 계십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대속의 생애를 이루시고 결말이 성찬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 최후의 만찬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서부교회 백영희 목사님 계실 때 지금은 중소교회로 내려앉았습니다. 세계 제일의 주일학교였습니다. 지하, 4층까지 꽉 찹니다. 서부교회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그랬는데 2 3000명이 앉아서 에배를 드립니다. 주일학교 가보면 젖먹이도 있고 다 있는데 그 자리에 같은 성경 말씀을 요약해서 가르칩니다. 그러면 6학년과 5살짜리가 알아듣겠냐고 하는거지요. 견학을 와서 보고는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다른 교회는 학년별로 나뉘어져있거든요. 이해를 못해서 목사님께 물어보고 그랬습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입니다. 한글도 모르는 분도 있고 박사도 있습니다. 그런 각 층의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는데 초등학교도 못 나오는 무식한 사람은 잘 깨닫습니다. 성령에 따라 하나님 역사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겁니다. 예배시간이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부족한데 앞선 종들의 깨달음으로 하나님이 있으니까 크신 분이 작아지셨고 강하신 분이 약해지셨고. 얼마나 죄송하냐, 이걸 깨닫고 가르치는 교회를 아직 우리 공회말고 보지 못했습니다. 전부 성탄 축하예배를 오케스트라로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유치원 수준입니다. 한국에 제일 가는 교회들의 수준이 그 정도입니다. 우리가 여기 앉아서 코웃음치겠지만 예수님은 많을 때는 다 많았으나 마지막에는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어린 아이에게 나타나신다. 그래서 성탄에도 마냥 축하보다도 생각해봤듯이 마지막에 세상 떠나기 전에 만찬을 돌아보며 생각해보는 그걸 생각해보는 겁니다. 예수님의 고난입니다. 예수님께서 고난 많이 받으셨지요. 파고 들어가야하는 겁니다. 감성이 필요하나 보조적으로 들어가야하지 이치가 없고 감정이 앞서버리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이게 주가 되어버리면 많은 주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라는 것은 고행주의가 아닙니다. 고행주의라는 것은 고난 받아야 천국간다는 것을 고행주의라고 합니다. 인도에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자기 몸을 쳐서 고행을 하는 거지요. 온갖 어려움을 일부러 겪는 겁니다. 그러면 구원받는다 그런 주의지요.
성경에 복종시킨다 이건 필요하지요. 사도 바울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신앙 생활이 있어서 자기를 치는 그런 것이지 과거에 아현 교회라고 한국에 가장 큰 교회였습니다. 요즘 젊은 분들은 잘 모를 겁니다. 한국의 성자고 의인입니다. 매일 새벽 3시 되면 뒷산에 올라가서 기도하고 마지막에 돌아가실 때 그렇게 많은 사람이 따랐는데 유언을 하기를 내가 죽으면 관도 무덤도 만들지 말고 버려라. 몸이라는 것은 죄 덩어리니까. 그렇게 몸을 평생 쳤습니다. 연단시키는 것은 좋은데 그러면 교리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고난을 많이 받아야 구원이 된다는 거하고 다른 차원입니다.
요셉은 직업이 목수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부지런하고 성실하면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살아생전 5000명이 7000명이 따라다녔습니다. 존경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기는 그 분의 고난을 기록했습니다. 고난 받은 예수님을 나타나겠다고 부활절 되면 퍼포먼스를 합니다. 그거 누가 못 지겠습니까. 옛날 고대에 죄인들 고난 받은 거 예수님 보다 고난 받은 사람 더 많습니다.
성경은 전부 예수님을 나타내는 성경입니다.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은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우리 선지자들이 말 글자 그대로 나오지요. 미리 하나님께 전해지는 게 선지자입니다.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전했는데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옳은 말씀을 전하면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오실 것을 많은 선지자가 말했지만 누가 믿었냐 여호와의 팔이 네게 나타난다. 능력입니다. 구주 메시아가 오시는데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면 잘 나타내지 않고 나타내보여도 만 믿는 겁니다.
약 3000년 전에 기록된 구약 성경. 우리부터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으십니까. 어느정도로 믿으십니까. 창조주로 믿으십니까. 정말로 믿으십니까. 이 세상 마지막 심판 받아서 천국 지옥으로 나눠질 것을 믿으십니까. 우리의 모습이 이 묘양 이 꼴이 되지 않을 겁니다. 정말로 믿은 종들은 이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너를 뛰어나게 했다. 약속입니다. 세계 모든 민족이 뛰어났습니까. 지금도 안 믿지요. 주님 재림을 믿으십니까. 이 때 안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아무렇게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살아가실 때 모습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삼위일체고 그 하나님 중 성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오셨습니다. 새싹은 아주 연약한 식물입니다. 가냘프고 힘이없습니다. 예수님 모습이 연약하게 나타났습니다.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마른 땅입니다. 심신 스케이트 탈 때는 마른 땅보다 아스팔트가 더 낫겠지요. 그런데 식물을 심을 때는 바짝 마른 땅, 그 땅에 무슨 식물이 자랍니까. 그런데도 생명이 자라게 됩니다. 강하겠습니까 약하겠습니까. 바짝 말라버린 물기도 영양가도 없어서 참 볼품 없는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사람들 볼 때 예쁘다. 아름답다. 그런 모습이 예수님에게 없는 겁니다. 당당하게 나타나서 예수님께서 5000명 7000명 가르쳤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약해서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습니다. 우리 보기에 구주가 오셨는데 우리 보기에 흠모할만한, 배우고 싶고 나도 가고 싶고 저분처럼 되고 싶다는 그 마음, 자기도 그렇게 되고 싶지 않습니까.
축구 좋아하는 사람은 손흥민처럼 되고 싶겠지 타락해서 사람같지 않는 사람들은 가수처럼 되고싶겠지. 자기 좋아하면 보게 되고 따라하게 되고 잘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찬송가 106장의 제목이 뭡니까.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구주와 같이 됨이로다. 모든 위인들이 그 당시에는 선구자들 개척자들은 멸시천대 받습니다. 하나님이 보셨을 때 잘나고 위대하면 다 따라가지요. 말 잘하고 목소리 좋고 우리 공회 큰 교회에서 후임을 구하는데 그 분은 서울대 출신이고 목소리가 좋습니다. 그래서 큰 교회 갔는데 절단났습니다. 교회와 세상은 다른 겁니다. 박사입니다. 목소리가 좋습니다. 그게 다 흠모하는 건데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았습니다. 멸시보다 덜한 게 무시입니다. 무시하는 것보다 덜한 게 사람을 발로 밟지 않아도 멸시라고 합니다. 멸시라는 것은 마음으로 사람을 밟는 것을 멸시한다고 합니다.
이거 지금 무엇인지를 생각하셔야합니다. 온갖 종류의 고난입니다. 병의 고통을 아는 자라. 흉측하게 생긴 사람을 보면 흉측해서 꾸며볼까 해서 고개 돌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모두 그렇게 취급했습니다.
마른 땅에서 올라온 줄기 같아서 흠모할만한 아름다움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계시는데 어떤 모습으로 계십니까. 오늘의 주님은 그래서 성탄되면 불우이웃을 돕고 구세군들은 종을 치고 이웃돕기한다고 돈을 많이 쓰는데 그런 모습으로는 쉽겠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으로 오시는가. 가난한 사람에게 긍휼을 여기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왜 가난한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가난한 사람이 힘들면 도와야합니다. 사지가 멀쩡한데 일하기 싫어서 그런 사람은 굶도록 던져놔야하는 겁니다. 가난하다고 편들지 마라. 오늘의 주님은 어떤 모습으로 오시는 겁니까. 오늘 오신 주님은 어떤 모습으로요. 말씀과 계명으로 오십니다. 성경 말씀 오는 그대로로. 주님 가시고 난 다음부터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십니다. 천사 보지 않고 사람 보지 않고 내 말을 지키라 주님 말씀 복음입니다.
성경 말씀에 믿고 살려고 하니까 이 세상의 주인은 마귀가 이 세상의 주인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죽은 자들입니다. 그들의 소망을 하는 것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악령이 왕이 되고 사탄의 왕국이며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천국을 바라보며 다수를 하는데 이해를 못하는거지요. 갈수록 점점 더해지는 겁니다. 초대 때부터 그런 겁니다. 시대 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모양이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 공회가 큰가요. 10개 안 됩니다. 누가 알아줍니까. 마른 땅의 줄기입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은 압니다. 이런 세상에서 그런 길을 갈려고 하니까 이렇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모르니까 아는데 모릅니다. 믿는데 안 믿습니다. 우리 이원이가 아빠를 압니까. 알지요. 엄마를 알지요. 영윤 선생님은 아버지 어머니를 아십니까. 그런데 아버지가 되어봐야 압니다. 나이가 들어봐야 알고. 사랑이 어떤지 안 되면 모르는 겁니다. 반사를 하라고 합니다. 반사와 구역장과 목회는 같은 성격입니다. 그래서 교회 가장 큰 중심은 권찰회입니다. 인간 구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그게 진짜고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압니다. 아는 사람인데 안다고 그러면 모르고 아는 게 대부분입니다. 본문을 가지고 생각해봤습니다. 그분은 높으신 분이 강하신 분이 낮아졌고 약해졌습니다. 물질계를 가지고 지으신 세상을 가지고 어느정도인가. 물질계를 다 생각해보고 물질을 지으시며 그게 얼마나 큰 분인지 강한 분인지 그분의 영광을 모르면 밝은 빛을 생각해보십시오. 너무 밝은 빛을 보면 너무 밝아서 실명됩니다. 주님의 태양은 그것보다 훨씬 더 강한 분입니다.
내면을 또 들여다봐야합니다. 피상적인게 전부가 아닙니다. 인간적인 계산으로 안되는 겁니다. 오후에 게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28장, 65장
본문: 이사야 53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의 고난입니다. 지난주는 성탄 주일로 축하도 하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성탄, 도성인신라고 하는데 높으신 분이 낮아지셨고 강하신 분이 약해지셨고 다음주 1월 첫 주에 성찬식이 있습니다. 올해는 성찬받을 분이 안 계십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대속의 생애를 이루시고 결말이 성찬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 최후의 만찬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서부교회 백영희 목사님 계실 때 지금은 중소교회로 내려앉았습니다. 세계 제일의 주일학교였습니다. 지하, 4층까지 꽉 찹니다. 서부교회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그랬는데 2 3000명이 앉아서 에배를 드립니다. 주일학교 가보면 젖먹이도 있고 다 있는데 그 자리에 같은 성경 말씀을 요약해서 가르칩니다. 그러면 6학년과 5살짜리가 알아듣겠냐고 하는거지요. 견학을 와서 보고는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다른 교회는 학년별로 나뉘어져있거든요. 이해를 못해서 목사님께 물어보고 그랬습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입니다. 한글도 모르는 분도 있고 박사도 있습니다. 그런 각 층의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는데 초등학교도 못 나오는 무식한 사람은 잘 깨닫습니다. 성령에 따라 하나님 역사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겁니다. 예배시간이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부족한데 앞선 종들의 깨달음으로 하나님이 있으니까 크신 분이 작아지셨고 강하신 분이 약해지셨고. 얼마나 죄송하냐, 이걸 깨닫고 가르치는 교회를 아직 우리 공회말고 보지 못했습니다. 전부 성탄 축하예배를 오케스트라로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유치원 수준입니다. 한국에 제일 가는 교회들의 수준이 그 정도입니다. 우리가 여기 앉아서 코웃음치겠지만 예수님은 많을 때는 다 많았으나 마지막에는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어린 아이에게 나타나신다. 그래서 성탄에도 마냥 축하보다도 생각해봤듯이 마지막에 세상 떠나기 전에 만찬을 돌아보며 생각해보는 그걸 생각해보는 겁니다. 예수님의 고난입니다. 예수님께서 고난 많이 받으셨지요. 파고 들어가야하는 겁니다. 감성이 필요하나 보조적으로 들어가야하지 이치가 없고 감정이 앞서버리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이게 주가 되어버리면 많은 주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라는 것은 고행주의가 아닙니다. 고행주의라는 것은 고난 받아야 천국간다는 것을 고행주의라고 합니다. 인도에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자기 몸을 쳐서 고행을 하는 거지요. 온갖 어려움을 일부러 겪는 겁니다. 그러면 구원받는다 그런 주의지요.
성경에 복종시킨다 이건 필요하지요. 사도 바울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신앙 생활이 있어서 자기를 치는 그런 것이지 과거에 아현 교회라고 한국에 가장 큰 교회였습니다. 요즘 젊은 분들은 잘 모를 겁니다. 한국의 성자고 의인입니다. 매일 새벽 3시 되면 뒷산에 올라가서 기도하고 마지막에 돌아가실 때 그렇게 많은 사람이 따랐는데 유언을 하기를 내가 죽으면 관도 무덤도 만들지 말고 버려라. 몸이라는 것은 죄 덩어리니까. 그렇게 몸을 평생 쳤습니다. 연단시키는 것은 좋은데 그러면 교리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고난을 많이 받아야 구원이 된다는 거하고 다른 차원입니다.
요셉은 직업이 목수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부지런하고 성실하면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살아생전 5000명이 7000명이 따라다녔습니다. 존경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기는 그 분의 고난을 기록했습니다. 고난 받은 예수님을 나타나겠다고 부활절 되면 퍼포먼스를 합니다. 그거 누가 못 지겠습니까. 옛날 고대에 죄인들 고난 받은 거 예수님 보다 고난 받은 사람 더 많습니다.
성경은 전부 예수님을 나타내는 성경입니다.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은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우리 선지자들이 말 글자 그대로 나오지요. 미리 하나님께 전해지는 게 선지자입니다.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전했는데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옳은 말씀을 전하면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오실 것을 많은 선지자가 말했지만 누가 믿었냐 여호와의 팔이 네게 나타난다. 능력입니다. 구주 메시아가 오시는데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면 잘 나타내지 않고 나타내보여도 만 믿는 겁니다.
약 3000년 전에 기록된 구약 성경. 우리부터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으십니까. 어느정도로 믿으십니까. 창조주로 믿으십니까. 정말로 믿으십니까. 이 세상 마지막 심판 받아서 천국 지옥으로 나눠질 것을 믿으십니까. 우리의 모습이 이 묘양 이 꼴이 되지 않을 겁니다. 정말로 믿은 종들은 이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너를 뛰어나게 했다. 약속입니다. 세계 모든 민족이 뛰어났습니까. 지금도 안 믿지요. 주님 재림을 믿으십니까. 이 때 안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아무렇게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살아가실 때 모습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삼위일체고 그 하나님 중 성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오셨습니다. 새싹은 아주 연약한 식물입니다. 가냘프고 힘이없습니다. 예수님 모습이 연약하게 나타났습니다.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마른 땅입니다. 심신 스케이트 탈 때는 마른 땅보다 아스팔트가 더 낫겠지요. 그런데 식물을 심을 때는 바짝 마른 땅, 그 땅에 무슨 식물이 자랍니까. 그런데도 생명이 자라게 됩니다. 강하겠습니까 약하겠습니까. 바짝 말라버린 물기도 영양가도 없어서 참 볼품 없는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사람들 볼 때 예쁘다. 아름답다. 그런 모습이 예수님에게 없는 겁니다. 당당하게 나타나서 예수님께서 5000명 7000명 가르쳤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약해서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습니다. 우리 보기에 구주가 오셨는데 우리 보기에 흠모할만한, 배우고 싶고 나도 가고 싶고 저분처럼 되고 싶다는 그 마음, 자기도 그렇게 되고 싶지 않습니까.
축구 좋아하는 사람은 손흥민처럼 되고 싶겠지 타락해서 사람같지 않는 사람들은 가수처럼 되고싶겠지. 자기 좋아하면 보게 되고 따라하게 되고 잘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찬송가 106장의 제목이 뭡니까.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구주와 같이 됨이로다. 모든 위인들이 그 당시에는 선구자들 개척자들은 멸시천대 받습니다. 하나님이 보셨을 때 잘나고 위대하면 다 따라가지요. 말 잘하고 목소리 좋고 우리 공회 큰 교회에서 후임을 구하는데 그 분은 서울대 출신이고 목소리가 좋습니다. 그래서 큰 교회 갔는데 절단났습니다. 교회와 세상은 다른 겁니다. 박사입니다. 목소리가 좋습니다. 그게 다 흠모하는 건데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았습니다. 멸시보다 덜한 게 무시입니다. 무시하는 것보다 덜한 게 사람을 발로 밟지 않아도 멸시라고 합니다. 멸시라는 것은 마음으로 사람을 밟는 것을 멸시한다고 합니다.
이거 지금 무엇인지를 생각하셔야합니다. 온갖 종류의 고난입니다. 병의 고통을 아는 자라. 흉측하게 생긴 사람을 보면 흉측해서 꾸며볼까 해서 고개 돌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모두 그렇게 취급했습니다.
마른 땅에서 올라온 줄기 같아서 흠모할만한 아름다움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계시는데 어떤 모습으로 계십니까. 오늘의 주님은 그래서 성탄되면 불우이웃을 돕고 구세군들은 종을 치고 이웃돕기한다고 돈을 많이 쓰는데 그런 모습으로는 쉽겠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으로 오시는가. 가난한 사람에게 긍휼을 여기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왜 가난한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가난한 사람이 힘들면 도와야합니다. 사지가 멀쩡한데 일하기 싫어서 그런 사람은 굶도록 던져놔야하는 겁니다. 가난하다고 편들지 마라. 오늘의 주님은 어떤 모습으로 오시는 겁니까. 오늘 오신 주님은 어떤 모습으로요. 말씀과 계명으로 오십니다. 성경 말씀 오는 그대로로. 주님 가시고 난 다음부터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십니다. 천사 보지 않고 사람 보지 않고 내 말을 지키라 주님 말씀 복음입니다.
성경 말씀에 믿고 살려고 하니까 이 세상의 주인은 마귀가 이 세상의 주인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죽은 자들입니다. 그들의 소망을 하는 것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악령이 왕이 되고 사탄의 왕국이며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천국을 바라보며 다수를 하는데 이해를 못하는거지요. 갈수록 점점 더해지는 겁니다. 초대 때부터 그런 겁니다. 시대 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모양이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 공회가 큰가요. 10개 안 됩니다. 누가 알아줍니까. 마른 땅의 줄기입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은 압니다. 이런 세상에서 그런 길을 갈려고 하니까 이렇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모르니까 아는데 모릅니다. 믿는데 안 믿습니다. 우리 이원이가 아빠를 압니까. 알지요. 엄마를 알지요. 영윤 선생님은 아버지 어머니를 아십니까. 그런데 아버지가 되어봐야 압니다. 나이가 들어봐야 알고. 사랑이 어떤지 안 되면 모르는 겁니다. 반사를 하라고 합니다. 반사와 구역장과 목회는 같은 성격입니다. 그래서 교회 가장 큰 중심은 권찰회입니다. 인간 구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그게 진짜고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압니다. 아는 사람인데 안다고 그러면 모르고 아는 게 대부분입니다. 본문을 가지고 생각해봤습니다. 그분은 높으신 분이 강하신 분이 낮아졌고 약해졌습니다. 물질계를 가지고 지으신 세상을 가지고 어느정도인가. 물질계를 다 생각해보고 물질을 지으시며 그게 얼마나 큰 분인지 강한 분인지 그분의 영광을 모르면 밝은 빛을 생각해보십시오. 너무 밝은 빛을 보면 너무 밝아서 실명됩니다. 주님의 태양은 그것보다 훨씬 더 강한 분입니다.
내면을 또 들여다봐야합니다. 피상적인게 전부가 아닙니다. 인간적인 계산으로 안되는 겁니다. 오후에 게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