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9-주후 (예수님의 고난)
이아림2024-12-29조회 119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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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9. 주후
본문: 이사야 53장 1절 – 3절 말씀
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서는 예수님의 고난을 기록한 성경입니다.
첫째로 알아야 할 것,
기독교는 고행주의가 아닙니다.
고난의 생활, 행동이 고행입니다.
기독교는 마음의 욕심, 몸의 욕심,
악습을 끊는 것을 고행이라 합니다.
마음의 요소 중 가장 강한 것이 욕심이고,
욕심이 사람을 변화시키기도 하고
사람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자기중심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중심, 욕심을 바탕으로 만든 경제 체제가 자본주의이고,
이타로 만든 게 공산주의입니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이기주의,
공산주의는 이타주의이며
기독교는 철저한 영리주의입니다.
우리의 고난이 바른 고난인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헛된 고생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단 한순간도 헛된 고난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둘째, 감성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마음의 요소 중 ‘정’적인 요소를 말합니다.
이 ‘정’적인 요소를 조심하고
신앙 전반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진실하게 알면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아는 것도, 깨닫는 것도, 믿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말씀, 성경의 중심은 예수님이고,
성경은 구원 역사를 기록해 놓으신 것입니다.
구원 역사를 기록하고
그것을 예언하는 사람들이 선지자인데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모습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본문 2절 말씀)
예수님 모습,
이 세상에 나타나신 구주 메시야의 모습입니다.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어
우리 보기에 흠모할 만한 모습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주님이 가시면서 남기고 가신 또 다른 주님의 모습을
세상의 각도로 보면 아는 것입니다.
옳고 바른 것과 다수가 있으면
세상은 옳은 것이 아닌 다수를 따라갑니다.
이런 세상이 보는 주님의 모습입니다.
◎ 예수님의 희생과 고난
(희생)
1) 높으신 분이 낮아지셨습니다.
2) 부요하신 분이 가난해 지셨습니다.
3) 영광스러운, 영화로운 분이 멸시받고 수치스러워졌습니다.
(고난)
낮아지신 것이 희생인데 낮은 자로 평생을 사셨습니다.
평생 하나님의 종으로 사신 크신 고난입니다.
가난해지신 것도, 멸시받고 수치를 당하신 것도 모두
예수님이 받으신 고난입니다.
◎ 희생과 고난의 원인
우리, 나의 죄 때문에 오셨습니다.
사람의 모든 죄는 원죄가 종자입니다.
사람이 올라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나
죄를 지으면서까지 올라가려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각자 자기 현실에서 올라가려는 것은 좋으나
계명을 어겨서까지 올라가려는 것.
그것이 선악과를 따먹는 것입니다.
◎ 주님의 고난은 우주적으로 되어 진 것
택자의 죄를 전부 짊어지셨는데 어떻게 다 감당하셨나.
공의의 법, 전지전능의 눈초리로 예수님을 심사합니다.
하나님 법은 빈틈이 없으니
33년 4개월 동안 단 한순간도 어긋나지 않게 사신 것이
주님의 크신 희생이고, 우주적인 고난입니다.
그 고난의 무게는 성령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 고난을 원하고 원함으로 감당하심
우리 죄를 대속하심으로 받은 고난인데
그 속에 들어가면 고난을 느껴야 하지만
그것을 초월해 원하고 원함으로,
감사와 기쁨으로 사셨습니다.
그 결과로 우리 구원이 되어졌고,
구원 되어진 우리가 영원토록 감사와 찬송을 하는 겁니다.
우리의 구주가 되신 것입니다.
◎ 오늘 우리가 받을 고난
그 시대 시대마다 옳은 신앙의 걸음이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 난 줄기 같으니
사람들이 다 떠나게 됩니다. 고난의 길이 됩니다.
오늘의 고난은 말씀, 계명 지킴으로,
옳은 신앙의 걸음으로 오는 것입니다.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고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 것,
우리들의 당할 고난이 우리 몸의 십자가이고
우리가 따라갈 주님의 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