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30-월새 (예수님의 고난 - 말씀대로의 신앙생활)
이아림2024-12-30조회 132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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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30. 월새
본문: 이사야 53장 1절 – 3절 말씀
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우리 신앙생활은 성경이 기본 바탕입니다.
우리 법이고, 우리 길이고,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벗어난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문서계시 속에 성령의 감동역사가 들어 있습니다.
문서계시를 보고 듣고 알아야,
아는 대로 살아야 문서로 기록할 수 없는
성령 역사가 알게 해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성탄행사도 성경을 아는 만큼 나오고
지금의 교회들이 하는 것들은 인간주의입니다.
사람 좋게, 세상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성경을 벗어난 것이고 이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탄도 성찬도 성경중심이고,
성경에서 뜻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고난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보고,
자기를 부인하고 오로지 성경으로만,
하나님, 천국을 향해 진실하게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이
가장 큰 희생이라 인간의 고난과 차원이 다르지만
문서로 기록된 것만 본다면
예수님의 고난은 그리 큰 것이 아닙니다.
1-3절은 그런 정도를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2절은 예수님 모습인데 이 당시 모습과
오늘의 모습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 당시에는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고,
오늘의 주님은 대속을 완성했기 때문에
고난은 받지 않고,
말씀으로 옳은 신앙으로 오십니다.
오늘의 고난은 예수님 주신 말씀,
복음대로 살려 할 때 오는 고난입니다.
받은 말씀대로, 성경대로, 바른 신앙의 걸음을
걸어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성탄은 고난의 출발이며 큰 희생이고,
성찬은 고난의 절정입니다.
지금은 타락의 끝을 향해 가고 있고
그 중심에 민주주의, 인본주의가 있습니다.
신앙은 이것과 정반대에 있습니다.
하나님 한 분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길러 가시는 방법이
민주주의가 좋아하는 ‘자유성’입니다.
양면을 살펴 옳은 길, 바른 길, 좁은 길을
가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