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5-수밤(신풍 실시간) (성탄 - 사활의 대속과 우리의 죄)
이아림2024-12-25조회 118추천 25
※ 신풍 영상참고
2024. 12. 25. 수밤
본문: 고린도후서 8장 9절 말씀
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 성탄의 의미
주일날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 안에 성탄도 들어 있습니다.
그 날을 잊지 말라 기념은 하나,
날 중에 가장 귀한 날은 주일입니다.
부활하신 그 날에 모든 것을 다 담았습니다.
죽기 위해 이 땅에 처음 오신 날,
죄인인 우리로서는 좋고 기쁜 날로
우리에게는 구원의 빛이 되고,
주님은 한없는 희생이 됩니다.
믿는 사람은 성탄을 감사하며
죄송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죽으심만이 아니라
부활하심도 감사해야 하며 (사활의 대속)
그 시작이 탄생입니다.
◎ 사활의 대속과 우리의 죄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의 소망 4가지를 주신 것은
우리가 4가지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1) 말씀인줄 아나 말씀을 어긴 죄
어떤 종류의 고통이든 전부 죗값이며
말씀을 알면서 어긴 죄의 값입니다.
해결하러 오신 주님은 죄의 값,
사망, 지옥의 고통을 다 당해야 합니다.
주님이 대신 당하시고,
고통당하면서 원망하면 그것도 죄가 되는데
당하면서도 죄짓지 않으셨고,
지옥 갈 고통이 없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믿는 사람이 믿은 후 받는 고난은
지옥 갈 고통이 아니라
우리를 가르치며 길러가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2) 나 좋은 대로 산 죄
내 마음대로 산 불의의 죄입니다.
자기중심의 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것들이 중단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중단되면 끝이 가난해집니다.
지식의 가난, 가정의 가난, 새생명의 가난.
모든 종류의 가난은 내 마음대로 산 죄의 값입니다.
3) 하나님과 불목한 죄
말씀대로 살고 내 마음대로 살지 않아도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운지가 문제입니다.
내 마음속에 주님과의 거리가 붙으면 생명이고
좀 떨어지면 원수지간이다. 불목이라고 합니다.
안전, 건강을 구하는 기도를 통해
주님 아니면 안 된다며 매달리는 것이 화친입니다.
주님을 모시면 영광과 존귀가 따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가 얼마나 뜨거우냐에 따라
빛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꾸 감사하면 더 뜨거워집니다.
4) 영생의 소망을 버린 죄
3가지를 위해 죽을 때까지 하셨고,
영원히 부활로 사는 것은 매순간 우리의 노력이
이 땅에 그치지 않고 주님의 몸을 이루도록
영원히 영생의 소망을 열었습니다.
부활도 주님의 희생입니다.
주님과 내가 하나 되어 사는
영원한 소망을 가지지 않으면
영생의 소망을 버린 것입니다.
주님의 크신 희생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