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3-월새 (도성인신 - 높고 크신 하나님)
이아림2024-12-23조회 117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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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3. 월새
본문: 누가복음 2장 5절 – 7절 말씀
5.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거기’는 베들레헴이고
사관이 없어서 머물 곳이 없어
어느 집 마굿간을 빌려 잠시 지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욥의 친구들은 욥의 없는 죄를 비난하여
하나님이 그러실 리 있느냐 편을 드는데
이는 하나님을 욕보이는 겁니다.
예수님도 편들기 위해 가난해서 마굿간에 갔다고 하는데
신앙 좋은 사람치고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요셉도 신앙이 보통은 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사관이 없어서 그랬던 것이고
이것도 모두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 마굿간에서 아기를 낳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성탄은 도성인신입니다.
말씀의 최종 방향은 사활의 대속,
대속을 입고 사는 우리들이 대속의 생활을
점점 온전하게 해 나가는 것이 우리 생활의 방향입니다.
하나님의 크심, 높으심, 영화로우심은
사람의 범위를 초월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아무리 높여봐야
사람의 지식 범위를 넘어가지 못합니다.
자존자, 완전자, 영존하신 분이다.
자기 주관으로 탈선하지 말고
말씀으로 자꾸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창조주, 주권주 파고 들어가면
얼마나 높으신 분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아는 만큼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됩니다.
우주를 보니 우주를 만든 하나님을 짐작하며
영계를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존재와 존재 차이에 한 없이 높은 분이
한 없이 낮아지셨으니 자꾸 생각하고
말씀으로 탈선하지만 않으면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