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0-금밤 (청년의 때에 창조자를 기억하라)
이아림2024-12-23조회 84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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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0. 금밤
본문: 전도서 11장 9절 – 10절 말씀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0.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공과 말씀)
제목 : 청년의 때에 창조자를 기억하라
◆ 올바른 신앙생활 – 말씀대로의 생활
기독교는 이치의 도입니다.
이치는 논리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주신 말씀,
구원의 도리 되는 이치라 합니다.
말씀에 맞지 않는 것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천국 가는 지도가 성경 말씀이고,
성경 말씀대로 되어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선 종들의 생활로 배우는 것이 교리입니다.
믿음이란,
믿음 그 자체는 주관역사입니다.
내가 하는 자체, 내 판단,
생각대로 살아가는 것이 신앙이 아닙니다.
말도 생활도 판단도 내가 하는 것이나
그 하는 것의 기준, 잣대가
하나님 말씀 따라가는 것,
하나님 말씀으로 보여주시는 대로
따라가는 것을 믿음이라 합니다.
믿음은 다른 말로 ‘순종’입니다.
자기 주관대로 하는 것은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믿음 생활의 첫째는 말씀이고,
이 말씀이 길이고 이치고 지도, 안내도입니다.
말씀대로 따라가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하는 것들이 말씀에 맞지 않으면 전부 헛일입니다.
감정은 슬픈 것도 있고 기쁜 것도 있는데
신앙생활에서는 감정을 배제해야 합니다.
마음, 주관이 어떻든지
하나님 말씀이 가르치는 대로 따라가야 신앙생활이 됩니다.
빨리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길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인내, 절제, 부지런함은
말씀에서 벗어나면 아무 쓸모없는 것이 됩니다.
이런 것은 오히려 탈선을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말씀 안에서 사는 게 신앙입니다.
그래서
1) 믿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출발이 말씀입니다.
알아야 말씀으로 살 수 있습니다.
2) 알 고 난 후 실제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내 주관이 말씀이라는 객관에 맞춰 나가는 게
믿음 생활이고 신앙생활입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은 모두 죄다. 하시는 말씀은
곧 말씀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게 죄라는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자기를 고쳐야 구원이 됩니다.
◆ 본문
청년은 소년이 자라 청년이 됩니다.
이 말씀을 청년은 현재 받으면 되고,
소년은 미리 받으면 되고,
소년의 보호자들은 그렇게 기르면 되고,
지나간 장년, 노년은 남은 때를 그렇게 살면 됩니다.
네 마음대로 살아봐라.
그 산 것이 원인이 되어 하나님이 심판하실 줄 알아라.
이 말씀은 그렇게 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시험의 결과, 농사의 결과가 심판입니다.
하나님 앞에 갔을 때 최종이 심판이고,
그 최종은 지금도 드러납니다.
그 마음대로 산 결과가 심판으로 나타나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그리 살지 말라고 알려주고 계신 것입니다.
자기가 사는 대로 결과가 그대로 나타납니다.
하나님 심판 앞에 가면 변동하지 못하니
전에 미리 준비해라.
지금의 심판은 기회로 주신 심판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구원을 이루고 회개에 이르게 되는데
그것이 아닌 근심은 모두 쓸데없는,
사망의 근심이니 버려라.
그렇게 살면, 보이는 대로 살면
청년의 때와 어린 때가 다 헛되게 된다.
과정이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
뭐든 결과를 보고 과정을 판단합니다.
청년의 때를 바로 살지 않으면
남는 게 없게 됩니다.
세상에서 잘못 살면 다시 살면 되지만
하나님 앞에 가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청년의 때, 눈에 보이는 대로
마음에 원하는 대로 살지 말고,
그 근심을 가지지 말고,
곤고한 날이 오기 전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