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0일 금밤
김동민2024-12-20조회 104추천 8
2024년 12월 20일 금밤
찬송: 171장, 155장
본문: 전도서 11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자주 말씀드리는 대로 이치의 도입니다. 이게 쉽게 풀면 기독교는 말씀을 따라가는 도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살아라고 말씀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이 이치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든 생활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야 구원이 되고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지, 말씀과 상관이 없거나 말씀에 맞지 않거나 이런 것들은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도 구원이 없습니다. 말씀을 모르면 신앙생활을 못하는 겁니다. 성경 말씀이 교과서고 구원의 도리이고 진리입니다. 천국가는 지도가 말씀입니다. 영감가는 역사까지 약도라고 하지만 이게 성경입니다. 인생의 길을 어떻게 걸어서 어떻게 가느냐 이게 성경 말씀이고 성경 말씀대로 되어야하는데 어렵기 때문에 앞선 종들을 통해서 해석해놓고 조직해놓은 게 신조들입니다. 평소에 예배시간 통해서 말씀가지고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지금도 말씀드리는게 우리의 구원생활이랑 신앙생활이란 말씀대로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자기 주관대로 신앙생활하는 것은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내 생각에 이렇게 하면 되겠는데 저리하면 되겠는데 그건 자기 생각이지 말씀따라가는 게 아닙니다. 믿음 그 자체는 내 주관 역사입니다. 주관이 뭐지요 주관역사가, 내 것, 나의 자의사 내 생각, 내 마음, 내 판단 내가 하는 겁니다. 내가 하긴 하는데 내가 하는 그 자체를 내가 알아서 내 생각대로 내 판단대로 모든 것을 그렇게 살아가는 게 신앙이 아니고 내가 하기는 말도 내가 하고 생각도 내가 하고 생활도 내가하고 사리 판단도 내가 하고. 내가 말하는 거 기준 잣대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을 따른 거,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리 가라, 이렇게 고쳐라. 말씀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알려주시는 그 말씀대로 내가 따라가는 걸 가르켜서 믿음이라 말합니다. 다른 말로 순종이라고 합니다. 따라간다 그 말입니다. 쫓을 종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따라가는 걸 가르켜서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신앙 생활이란 믿음생활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첫째고 말씀이 인도자고 말씀이 법칙입니다. 그 말씀이 바로 이칩니다. 구원의 도리고, 안내도입니다. 내가 그대로 따라가야 그게 믿음생활이 되고 구해지게 되는 겁니다. 열정적으로 믿어도 기도하고 성경읽고 주일 지키고, 설교도 하고 말씀에 맞지 않으면 다 헛일입니다. 구원과는 상관이 없는 겁니다. 반드시 말씀대로 되어야 되는 것이고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 자기 감정 사람의 마음 속에 감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희로애락이라는 감정. 그게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작용하는데 그 감정이 신앙생활 되는 거 아닙니다. 감정따라 움직이고 휘둘리면 그리 되어집니다. 감정 배제하고 사람들의 말 이거 다 배제하고 형편 사정 다 배제하고. 자기가 어떻든 이거 다 떠나서 말씀이 뭐라고 그러느냐,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그대로 신앙생활이 되고 구원이 되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말씀대로 되어야합니다. 기도도 말씀대로 성경도 말씀대로 주일지키는 것도 말씀대로 심방 전도도 말씀대로 가정생활도 말씀대로 인간관계도 말씀대로 먹고 입고 마시는 것도 말씀대로. 말씀대로 되어야 신앙 생활이고 구원이 되는 것이지 길에서 벗어난 걸 탈선이라고 합니다. KTX가 시속 280키로로 달립니다. 엄청 빠릅니다. 더 빠른 건 300키로 넘을겁니다. 그렇게 빨리 달리는 열차가
찬송: 171장, 155장
본문: 전도서 11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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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자주 말씀드리는 대로 이치의 도입니다. 이게 쉽게 풀면 기독교는 말씀을 따라가는 도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살아라고 말씀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이 이치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든 생활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야 구원이 되고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지, 말씀과 상관이 없거나 말씀에 맞지 않거나 이런 것들은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도 구원이 없습니다. 말씀을 모르면 신앙생활을 못하는 겁니다. 성경 말씀이 교과서고 구원의 도리이고 진리입니다. 천국가는 지도가 말씀입니다. 영감가는 역사까지 약도라고 하지만 이게 성경입니다. 인생의 길을 어떻게 걸어서 어떻게 가느냐 이게 성경 말씀이고 성경 말씀대로 되어야하는데 어렵기 때문에 앞선 종들을 통해서 해석해놓고 조직해놓은 게 신조들입니다. 평소에 예배시간 통해서 말씀가지고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지금도 말씀드리는게 우리의 구원생활이랑 신앙생활이란 말씀대로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자기 주관대로 신앙생활하는 것은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내 생각에 이렇게 하면 되겠는데 저리하면 되겠는데 그건 자기 생각이지 말씀따라가는 게 아닙니다. 믿음 그 자체는 내 주관 역사입니다. 주관이 뭐지요 주관역사가, 내 것, 나의 자의사 내 생각, 내 마음, 내 판단 내가 하는 겁니다. 내가 하긴 하는데 내가 하는 그 자체를 내가 알아서 내 생각대로 내 판단대로 모든 것을 그렇게 살아가는 게 신앙이 아니고 내가 하기는 말도 내가 하고 생각도 내가 하고 생활도 내가하고 사리 판단도 내가 하고. 내가 말하는 거 기준 잣대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을 따른 거,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리 가라, 이렇게 고쳐라. 말씀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알려주시는 그 말씀대로 내가 따라가는 걸 가르켜서 믿음이라 말합니다. 다른 말로 순종이라고 합니다. 따라간다 그 말입니다. 쫓을 종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따라가는 걸 가르켜서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신앙 생활이란 믿음생활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첫째고 말씀이 인도자고 말씀이 법칙입니다. 그 말씀이 바로 이칩니다. 구원의 도리고, 안내도입니다. 내가 그대로 따라가야 그게 믿음생활이 되고 구해지게 되는 겁니다. 열정적으로 믿어도 기도하고 성경읽고 주일 지키고, 설교도 하고 말씀에 맞지 않으면 다 헛일입니다. 구원과는 상관이 없는 겁니다. 반드시 말씀대로 되어야 되는 것이고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 자기 감정 사람의 마음 속에 감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희로애락이라는 감정. 그게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작용하는데 그 감정이 신앙생활 되는 거 아닙니다. 감정따라 움직이고 휘둘리면 그리 되어집니다. 감정 배제하고 사람들의 말 이거 다 배제하고 형편 사정 다 배제하고. 자기가 어떻든 이거 다 떠나서 말씀이 뭐라고 그러느냐,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그대로 신앙생활이 되고 구원이 되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말씀대로 되어야합니다. 기도도 말씀대로 성경도 말씀대로 주일지키는 것도 말씀대로 심방 전도도 말씀대로 가정생활도 말씀대로 인간관계도 말씀대로 먹고 입고 마시는 것도 말씀대로. 말씀대로 되어야 신앙 생활이고 구원이 되는 것이지 길에서 벗어난 걸 탈선이라고 합니다. KTX가 시속 280키로로 달립니다. 엄청 빠릅니다. 더 빠른 건 300키로 넘을겁니다. 그렇게 빨리 달리는 열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