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12-22조회 112추천 9
2024년 12월 22일 주일 오후
찬송: 22장, 29장
본문: 누가복음 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 성탄절 주일이라고 하지요. 주님께서 나신 날이지요. 사람이 나면 죽는 날이 있는 겁니다. 출발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이고 재림 때가 임박했습니다. 2024년이죠, 구약이 4000년이고 성경은 역사 기록이 아니기에 정확하지 않으나 살아간 세월울 맞춰보면 구약이 4000년 신약이 2000년이 라고 합니다. 진화론을 합리화 시킬려고 45억년을 말하지만 추측입니다. 자연 변화의 모습을 가지고 진화론을 근거해서 만듭니다. 그런데 진화론은 뭔지 기억하십니까. 진화는 우리가 뭐라고 설명했습니까. 자연의 모습 진화는 무엇이라고 설명을 했던가요. 하나님이 내신 자연 변화의 과정입니다. 그게 진화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도록 담아놓으셨습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발견해서 하는 것이고 그게 무조건 틀린 게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 저절로 생겼다 하면 틀린 겁니다. 진화는 맞는 것이고 진리고 과학입니다. 그 물리는 진리는 물질계 속에 담아 놓으신 이치기 때문에 되게 되어놓는 겁니다. 그만큼 세월은 빨리 가게 되는 겁니다.
나면은 금방 자라고 본인들은 못 느끼는데 다른 사람들이 명절에 와서 보면 몇 살입니까, 벌써라고 합니다. 벌써 이렇게. 늙었어. 그 말 못하지요. 듣기 좋은 말이 참 동안이십니다. 변함이 없으십니다. 세월은 못 속이고 장사는 없는 겁니다. 세월 지나면 늙을 수 밖에 없는 거지요. 그게 세월입니다. 성탄절에 재림 찬송을 해서 생각을 하고 했을까 의미가 있을까. 그렇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누가복음 1장에 보면 가이사 아구스도, 누구라고 했던가요. 누굽니까. 달력에 영어로 8월을 뭐라고 합니까. 그게 이 사람 이름입니다. 어거스트 불신자입니다. 로마 두 번째 황제일겁니다. 1대 카이사라는 사람의 양자입니다. 카이사르가 실력이 있었습니다. 아마 역사로 로마 때만큼 세계를 제패했을 때가 없을겁니다. 과거 칭기스칸이 했었는데 못했을 만큼 넓었고. 카이사라는 사람이 실력이 있으니까 표적이 될 줄 알고 자기 꿈을 다 펼치지 못하고 부르투스 그 사람에게 암살 당해 죽습니다. 그 상황에서 아구스도가 정리하고 황제가 됩니다.
믿지도 못하고 부정도 못하고 창세기 1장부터 보면 천지창소는 안 믿는 사람은 도무지 믿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뒤로 보면 그게 전부 아브라함부터 되어있으나 이스라엘 역사가 기록된 것은 아는 거니까 역사적으로 부정을 못하는 것이지요. 어떤 것을 보면 사실이고 어떤 것을 보면 말이 안되고 역사 소설, 사극 드라마 이런 거 같은 건 역사의 기록된 것이 근거해 소설을 써서 한겁니다. 이걸 가지고 더하고 빼고 그래서 역사적인 사실로 가미해서 만든겁니다. 잔뜩 적어놨는데 진짜도 있고 소설에 보면 진짜도 있고 아닌 것도 많거든요. 성경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역사소설 같은 거 하면 한 페이지 기록된 거 보면 100부작 드라마를 만들어버립니다.
1절부터 읽어나가면 출생한 거 목자들이 나타난 거 다 기록이 되어있거든요 상세하게 기록해놨습니다. 가이사 아구스도가 나오고 마태복음에도 나오고 헤롯도 나오고 그렇거든요. 성경에 기록된 건 하나님께서 필요하지 않았습니까. 믿는 사람 신학자들이 안 믿는 사람들에게 이해를 시키려고 동기나 목적은 가상하지만은 성경은 믿을 수 있도록 할려면 세상에 근거없는 이야기를 뭐라고 합니까. 육하원칙을 통해서 뭐라고 하는데 성지순례를 가고 그리 찾아낼려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는지 빛이 있으라 빛이 있었고 이걸 무슨 수로 근거를 갖다댈겁니까. 성경을 인간의 과학을 찾아 근거를 세울려고 상식에 맞추려고 그러면 이상하게 되고 맙니다. 그래서 신학자들 치고 제대로 성경 믿는 사람이 없다할만큼 없다고 하지요. 신학교 들어갈 때는 펄펄 뛰었다가 공부하면 신학에 빠져버린다고 하지요. 믿으면 믿어지고 안 믿으면 안 믿어지는 게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탄절도 날짜를 찾는다던지 행사나 이런 걸 안 믿는 사람이라든지 교계를 중심으로 휘들리지 말고 성경 붙들고 우리대로 나가면 됩니다. 에덴 동산에 많은 짐승들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태어날겁니다. 그런데 타락한 다음에 사람 하나 태어날려면 잉태부터 얼마나 걸리나요. 10달이 걸립니다. 그런데 하와는 몇 달 만에 태어났습니까. 하루도 안 걸려겠지요. 아담은 어떻게 태어났습니까. 그건 이 세상이 이해를 못하는 거지요. 그러니 하나님이지요. 진화론 속에 그런 게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가지고 에덴 동산에 사람이 생기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죄짓고 타락한 다음에는 남녀가 있어야하고 10달이 있어야하고 그런 거겠지요. 중심은 하나님의 사람이 중심입니다. 아담 하와된 믿음의 자손들이 중심입니다. 모든 세상 시대에 중심은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따르든 안 따르든 우리는 그게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성경대로 성탄절을 깨닫고 감사할 거 감사하고 축하할 거 축하하면 되는 겁니다. 이게 에덴 동산에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신 첫 명령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믿으면 주격이 되는 겁니다. 직장에 들어와서 믿는 사람 있으면 중심이 되고 표나지 않게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보디발 집에 주인이 되었습니다. 교도소 소장 안에 소장이 되었고 총리가 되었는데 바로가 나는 너보다 높음이 자리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다 그랬습니다. 실제 성경만 그런 게 아니고 참된 종들은 그렇게 끌고 나갑니다. 기억을 하십시다. 휘둘리지 말고 중심이 되어서 믿는 사람입니다. 나는 모자란데 하나님께서 나를 끄시고 역사를 하십니다. 오늘은 성탄절을 맞이해서 제목이 뭐라고 했던가요. 도성인신.
도성인신 네 글자는 8급 밖에 안될걸요. 뜻도 그렇고 쓰기도 그렇고, 사람의 몸을, 영어식이지요. 영어와 같다고 하지요. 도성인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으니까 그 이름이 예수입니다. 나타나실 때 모습은 예수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라 그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냐 입에 익었고 많이 들었고 그러나 자존하신 하나님입니다.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자존자입니다. 스스로 계셨다 모든 존재의 원인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입니다.
자존자입니다. 완전자입니다. 흠과 점이 없고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또 그분은 역사적으로 창조주입니다. 아는 말입니다. 저는 공부를 많이 공부해서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수 많은 사람이 살펴보니까 우주가 얼마나 큰지 짐작도 못하지만 어느정도 지식적으로 압니다. 그래서 우주를 표현할 때 닫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가고 가도 끝이 없는 게 우주입니다. 높이도 넓이도 한 도 없는 게 우주입니다. 이런 지구에 억억억억 더 넓은 것보다 사람을 초월합니다. 우주를 말씀으로 지은 게 창조주라고 합니다. 이런 게 들어있습니다. 영계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몸에 사람에 몸에 있는 기능을 따라서 몸을 넘어서서 뭘 만듭니까. AI라고 인공지능을 만듭니다. 마음의 세계, 인공지능이란 마음의 세계로 지나가는 겁니다. 카메라는 눈이지요. 세탁기는 사람이 건드리면 손으로 그러는 겁니다. 포크레인 아시죠. 어마어마하게 되는 겁니다. 저는 몸을 넘어서서 마음의 세계로 갑니다. 그보다 큰 게 마음입니다. 마음보다 더 큰 게 영입니다. 마음도 신비한 물질인데 영의 세계가 되는 겁니다. 설명도 못하는 거지요. 물질계 우주 만드셨고 무한이라고 했습니다. 우주보다 고차원의 문제입니다. 그 전부를 뽑는 가운데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 보면서 만드는 걸 보면 그 사람의 기술을 알 수 있지요.
만들어놓은 걸 보면 아는 겁니다. 그 사람 얼마나 세밀한지 알 수 있는 것이지요. 머리카락을 일곱등분 보내서 독일에서 일본으로 보내놓으니까 일본에서 그 머리카락에다가 구멍을 뚫어서 보낸다고 합니다. 그만큼 기술이 탁월하다고 하지요. 정밀하게 만들면 정밀한 사람입니다. 능력으로 하는거지요. 우주를 만드는데 그래서 전능인겁니다 전지고, 느껴지십니까. 창조주 그 분이 주권합니다. 낙엽이 떨어져서 청소한다고 그렇게 구석에 쓸어놨더니 바람이 휭하고 불어서 다시 도루묵이 됩니다. 바람이 부는 걸 속도나 바람들이 먼지 숫자가 바람의 나라가 먼지 숫자가 뭐가 되겠습니까. 호흡기 들어가는데 그거 하나 들어갈 때 제멋대로 들어갑니까.
왜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어야하는가.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은 두 분이 한 위가 되는 겁니다. 그걸 한문 글자로 뭐라고 합니다. 참 하나님 참 사람 한 인격체가 되는 거겠습니다. 신인양성일위가 되는 겁니다. 밝히는데 신인, 하나님과 사람 양성, 두 것이 한 인격이 된다 일위. 섞인 게 아니라 나눠진 것도 아니고. 그러니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가르켜서 참 하나님 참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는 겁니다. 약혼을 했는데 처녀인데 애를 베었습니다. 나는 처녀인데 천사가 성령이 함께해서 된건데 성령이 역사해서 그래서 처녀의 몸에 예수님이 잉태한 겁니다. 요셉과 함께해서 아이가 생기면 그건 요셉의 종자가 되는 겁니다.
예수님은 첫때 아담 자손이 아니고 둘째 아담입니다. 아담은 타락한 인간입니다. 둘째 아담이 예수님입니다. 그런 걸 어떻게 설명을 하겠습니까
도성인신 생각해봤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입니다. 감사로 충성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22장, 29장
본문: 누가복음 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 성탄절 주일이라고 하지요. 주님께서 나신 날이지요. 사람이 나면 죽는 날이 있는 겁니다. 출발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이고 재림 때가 임박했습니다. 2024년이죠, 구약이 4000년이고 성경은 역사 기록이 아니기에 정확하지 않으나 살아간 세월울 맞춰보면 구약이 4000년 신약이 2000년이 라고 합니다. 진화론을 합리화 시킬려고 45억년을 말하지만 추측입니다. 자연 변화의 모습을 가지고 진화론을 근거해서 만듭니다. 그런데 진화론은 뭔지 기억하십니까. 진화는 우리가 뭐라고 설명했습니까. 자연의 모습 진화는 무엇이라고 설명을 했던가요. 하나님이 내신 자연 변화의 과정입니다. 그게 진화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도록 담아놓으셨습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발견해서 하는 것이고 그게 무조건 틀린 게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 저절로 생겼다 하면 틀린 겁니다. 진화는 맞는 것이고 진리고 과학입니다. 그 물리는 진리는 물질계 속에 담아 놓으신 이치기 때문에 되게 되어놓는 겁니다. 그만큼 세월은 빨리 가게 되는 겁니다.
나면은 금방 자라고 본인들은 못 느끼는데 다른 사람들이 명절에 와서 보면 몇 살입니까, 벌써라고 합니다. 벌써 이렇게. 늙었어. 그 말 못하지요. 듣기 좋은 말이 참 동안이십니다. 변함이 없으십니다. 세월은 못 속이고 장사는 없는 겁니다. 세월 지나면 늙을 수 밖에 없는 거지요. 그게 세월입니다. 성탄절에 재림 찬송을 해서 생각을 하고 했을까 의미가 있을까. 그렇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누가복음 1장에 보면 가이사 아구스도, 누구라고 했던가요. 누굽니까. 달력에 영어로 8월을 뭐라고 합니까. 그게 이 사람 이름입니다. 어거스트 불신자입니다. 로마 두 번째 황제일겁니다. 1대 카이사라는 사람의 양자입니다. 카이사르가 실력이 있었습니다. 아마 역사로 로마 때만큼 세계를 제패했을 때가 없을겁니다. 과거 칭기스칸이 했었는데 못했을 만큼 넓었고. 카이사라는 사람이 실력이 있으니까 표적이 될 줄 알고 자기 꿈을 다 펼치지 못하고 부르투스 그 사람에게 암살 당해 죽습니다. 그 상황에서 아구스도가 정리하고 황제가 됩니다.
믿지도 못하고 부정도 못하고 창세기 1장부터 보면 천지창소는 안 믿는 사람은 도무지 믿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뒤로 보면 그게 전부 아브라함부터 되어있으나 이스라엘 역사가 기록된 것은 아는 거니까 역사적으로 부정을 못하는 것이지요. 어떤 것을 보면 사실이고 어떤 것을 보면 말이 안되고 역사 소설, 사극 드라마 이런 거 같은 건 역사의 기록된 것이 근거해 소설을 써서 한겁니다. 이걸 가지고 더하고 빼고 그래서 역사적인 사실로 가미해서 만든겁니다. 잔뜩 적어놨는데 진짜도 있고 소설에 보면 진짜도 있고 아닌 것도 많거든요. 성경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역사소설 같은 거 하면 한 페이지 기록된 거 보면 100부작 드라마를 만들어버립니다.
1절부터 읽어나가면 출생한 거 목자들이 나타난 거 다 기록이 되어있거든요 상세하게 기록해놨습니다. 가이사 아구스도가 나오고 마태복음에도 나오고 헤롯도 나오고 그렇거든요. 성경에 기록된 건 하나님께서 필요하지 않았습니까. 믿는 사람 신학자들이 안 믿는 사람들에게 이해를 시키려고 동기나 목적은 가상하지만은 성경은 믿을 수 있도록 할려면 세상에 근거없는 이야기를 뭐라고 합니까. 육하원칙을 통해서 뭐라고 하는데 성지순례를 가고 그리 찾아낼려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는지 빛이 있으라 빛이 있었고 이걸 무슨 수로 근거를 갖다댈겁니까. 성경을 인간의 과학을 찾아 근거를 세울려고 상식에 맞추려고 그러면 이상하게 되고 맙니다. 그래서 신학자들 치고 제대로 성경 믿는 사람이 없다할만큼 없다고 하지요. 신학교 들어갈 때는 펄펄 뛰었다가 공부하면 신학에 빠져버린다고 하지요. 믿으면 믿어지고 안 믿으면 안 믿어지는 게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탄절도 날짜를 찾는다던지 행사나 이런 걸 안 믿는 사람이라든지 교계를 중심으로 휘들리지 말고 성경 붙들고 우리대로 나가면 됩니다. 에덴 동산에 많은 짐승들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태어날겁니다. 그런데 타락한 다음에 사람 하나 태어날려면 잉태부터 얼마나 걸리나요. 10달이 걸립니다. 그런데 하와는 몇 달 만에 태어났습니까. 하루도 안 걸려겠지요. 아담은 어떻게 태어났습니까. 그건 이 세상이 이해를 못하는 거지요. 그러니 하나님이지요. 진화론 속에 그런 게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가지고 에덴 동산에 사람이 생기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죄짓고 타락한 다음에는 남녀가 있어야하고 10달이 있어야하고 그런 거겠지요. 중심은 하나님의 사람이 중심입니다. 아담 하와된 믿음의 자손들이 중심입니다. 모든 세상 시대에 중심은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따르든 안 따르든 우리는 그게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성경대로 성탄절을 깨닫고 감사할 거 감사하고 축하할 거 축하하면 되는 겁니다. 이게 에덴 동산에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신 첫 명령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믿으면 주격이 되는 겁니다. 직장에 들어와서 믿는 사람 있으면 중심이 되고 표나지 않게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보디발 집에 주인이 되었습니다. 교도소 소장 안에 소장이 되었고 총리가 되었는데 바로가 나는 너보다 높음이 자리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다 그랬습니다. 실제 성경만 그런 게 아니고 참된 종들은 그렇게 끌고 나갑니다. 기억을 하십시다. 휘둘리지 말고 중심이 되어서 믿는 사람입니다. 나는 모자란데 하나님께서 나를 끄시고 역사를 하십니다. 오늘은 성탄절을 맞이해서 제목이 뭐라고 했던가요. 도성인신.
도성인신 네 글자는 8급 밖에 안될걸요. 뜻도 그렇고 쓰기도 그렇고, 사람의 몸을, 영어식이지요. 영어와 같다고 하지요. 도성인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으니까 그 이름이 예수입니다. 나타나실 때 모습은 예수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라 그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냐 입에 익었고 많이 들었고 그러나 자존하신 하나님입니다.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자존자입니다. 스스로 계셨다 모든 존재의 원인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입니다.
자존자입니다. 완전자입니다. 흠과 점이 없고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또 그분은 역사적으로 창조주입니다. 아는 말입니다. 저는 공부를 많이 공부해서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수 많은 사람이 살펴보니까 우주가 얼마나 큰지 짐작도 못하지만 어느정도 지식적으로 압니다. 그래서 우주를 표현할 때 닫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가고 가도 끝이 없는 게 우주입니다. 높이도 넓이도 한 도 없는 게 우주입니다. 이런 지구에 억억억억 더 넓은 것보다 사람을 초월합니다. 우주를 말씀으로 지은 게 창조주라고 합니다. 이런 게 들어있습니다. 영계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몸에 사람에 몸에 있는 기능을 따라서 몸을 넘어서서 뭘 만듭니까. AI라고 인공지능을 만듭니다. 마음의 세계, 인공지능이란 마음의 세계로 지나가는 겁니다. 카메라는 눈이지요. 세탁기는 사람이 건드리면 손으로 그러는 겁니다. 포크레인 아시죠. 어마어마하게 되는 겁니다. 저는 몸을 넘어서서 마음의 세계로 갑니다. 그보다 큰 게 마음입니다. 마음보다 더 큰 게 영입니다. 마음도 신비한 물질인데 영의 세계가 되는 겁니다. 설명도 못하는 거지요. 물질계 우주 만드셨고 무한이라고 했습니다. 우주보다 고차원의 문제입니다. 그 전부를 뽑는 가운데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 보면서 만드는 걸 보면 그 사람의 기술을 알 수 있지요.
만들어놓은 걸 보면 아는 겁니다. 그 사람 얼마나 세밀한지 알 수 있는 것이지요. 머리카락을 일곱등분 보내서 독일에서 일본으로 보내놓으니까 일본에서 그 머리카락에다가 구멍을 뚫어서 보낸다고 합니다. 그만큼 기술이 탁월하다고 하지요. 정밀하게 만들면 정밀한 사람입니다. 능력으로 하는거지요. 우주를 만드는데 그래서 전능인겁니다 전지고, 느껴지십니까. 창조주 그 분이 주권합니다. 낙엽이 떨어져서 청소한다고 그렇게 구석에 쓸어놨더니 바람이 휭하고 불어서 다시 도루묵이 됩니다. 바람이 부는 걸 속도나 바람들이 먼지 숫자가 바람의 나라가 먼지 숫자가 뭐가 되겠습니까. 호흡기 들어가는데 그거 하나 들어갈 때 제멋대로 들어갑니까.
왜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어야하는가.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은 두 분이 한 위가 되는 겁니다. 그걸 한문 글자로 뭐라고 합니다. 참 하나님 참 사람 한 인격체가 되는 거겠습니다. 신인양성일위가 되는 겁니다. 밝히는데 신인, 하나님과 사람 양성, 두 것이 한 인격이 된다 일위. 섞인 게 아니라 나눠진 것도 아니고. 그러니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가르켜서 참 하나님 참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는 겁니다. 약혼을 했는데 처녀인데 애를 베었습니다. 나는 처녀인데 천사가 성령이 함께해서 된건데 성령이 역사해서 그래서 처녀의 몸에 예수님이 잉태한 겁니다. 요셉과 함께해서 아이가 생기면 그건 요셉의 종자가 되는 겁니다.
예수님은 첫때 아담 자손이 아니고 둘째 아담입니다. 아담은 타락한 인간입니다. 둘째 아담이 예수님입니다. 그런 걸 어떻게 설명을 하겠습니까
도성인신 생각해봤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입니다. 감사로 충성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