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8-수밤(김은득) (항상 기뻐하라 - 우리의 기쁨)
이아림2024-12-18조회 143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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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8. 수밤
본문: 빌립보서 4장 4절 – 5절 말씀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항상 기뻐하라’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환경에서도 변치 않고
계속해서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기쁨을 강조하면서 점점 더 자라가는 면을 말합니다.
세상일은 아무리 기쁜 일을 만나도 사라지기 마련이고,
어떠한 슬픔도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고 사라집니다.
실행해 볼수록 더 커지는 기쁨이 있으니
구원의 기쁨, 주 안에 있는 기쁨.
이 기쁨만이 영원하며 충만해지는 기쁨입니다.
이 기쁨은 나누면 더 커집니다.
이 세계가 믿음의 세계입니다.
우리의 내면은 이 기쁨의 세계를 가지고 불타야 하고
다른 사람을 향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예수님 대속으로 주어진 구원은
실행을 통해 자라가는 사람이 실제 그렇게 되어 보면
무엇이 옳은 것인지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소망의 차원, 기쁨을 느끼는 차원의 차이가 있으니
세상 것과 분쟁이 생길 일이 없습니다.
이 기쁨은 점진적이며 무한히 자라가는 세계입니다.
우리는 무엇에 기쁨을 여기는가 돌아봐야 합니다.
사죄, 칭의, 화친, 하늘의 소망으로 사는 기쁨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의 시선만 생각하고
자라가는 것이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이 대속의 기쁨이 아니면 계속해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원하고 원함으로 주 안에서 기뻐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기뻐함이 있어야 모든 관계에 임할 때
이기는 사람이 됩니다.
‘너의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상대에게 이 4가지 세계를 알게 하는 것이
우리가 베풀 수 있는 관용입니다.
이 관용은 자신의 세월 속에 꾸준한 행동으로,
빛 생활로 보여줘야 합니다.
이것이 사람을 길러가는 방법입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다 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면 알아서 다 해주십니다.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갈 때 십자가의 도라 합니다.
고차원의 큰 소망을 가진 우리들이니
십자가의 전투가 필요합니다.
앞서가신 주님을 바라보며
자신을 고치는 데 전념해야 합니다.
주신 현실 있는 힘 다하여 살아야 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면
주님은 나를 기쁘게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