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8-수새 (청년의 때 하나님을 기억해라)
이아림2024-12-18조회 122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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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8. 수새
본문: 전도서 12장 1절 – 2절 말씀
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세월은 지나갑니다.
그 세월 속에 아이가 태어나고 점점 자라면 청년이 되고,
청년이 되면 인생의 절정기를 맞게 됩니다.
세상에 속한, 사망에 속한 것은 어떤 것이든지
절정기를 넘으면 퇴화하기 시작합니다.
죄로 인한 사망에 이른 몸이라
어떤 성자, 성녀의 몸이라도 후패합니다.
또 존재 자체, 껍데기가 어떠함에 따라
역할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몸의 성장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청년의 때가 되면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집니다.
그때가 가장 좋을 때니 그때 하나님을 기억해라.
그 절정의 때를 지나면 곤고한 날이 오게 됩니다.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조금이라도 더 늙기 전에 너를 지으신 하나님을 기억해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하나님을 기억하고 조심해서 살아라.
그 속에 기능, 영생이 같이 갈 수 있습니다.
세월이 많을 때, 건강이 넘칠 때는 모릅니다.
성경으로 살면 지혜롭게 됩니다.
그리 되기 전에 바로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