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5-주전 (청년의 때에 창조자를 기억해라)
이아림2024-12-15조회 121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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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5. 주전
본문: 전도서 11장 9절 – 10절 말씀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0.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지난주 말씀)
우리는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살고
죽음너머 세계가 하늘나라입니다.
우리 본향 하늘나라가 우리의 나라입니다.
영이 없는 존재를 짐승,
영은 있는데 몸이 없는 존재를 천사 또는 악령이라 하며
영과 몸 둘 다 가진 존재는 사람뿐입니다.
그 영이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과 끊어져 죽었습니다.
죽음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되고,
죽은 그 죽음이 불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어 죗값을 대신 치르시고
죽은 영을 다시 살려주셨습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을 ‘중생’이라 합니다.
그러므로 다시 믿게 되고
그것이 믿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영은 마음 안에 있습니다.
마음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라 하여
신령하다 합니다.
그 마음이 고차원의 존재라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영도 형체가 없는 존재라
어디에 있는지 특정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상대하려고 마음을 두셨고,
마음이 있을 몸을 만드셨고,
몸이 세상을 살며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아무리 오래 살아도 떠날 세상이고,
이 세상을 떠나면 다음 세계가 기다리고 있고,
성경에서는 이 세계를 신후사라 합니다.
그 세계는 영원무궁세계입니다.
그 나라 가기까지 준비하는 장소로
주신 것이 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살며 그 죽음 너머
영원한 무궁세계를 바라보고 준비하고
연습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생활입니다.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지켜보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지
같이 휩쓸려 다니는 것은 우리의 씨름이 아닙니다.
자기 현실을 지키고 자기 할 일에 충실하고
그러면서 신앙생활에 더욱더 전념하면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으나
세상의 왕은 악령이고 악령의 일은 지옥 건설이기 때문에
교회와 세상은 태생적으로 어울릴 수 없습니다.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믿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 천국이 전부입니다.
(본문 말씀)
하나님 없는 모든 생애는 헛되다
하는 것이 전도서입니다.
본문은 반대적 표현으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본문 9절 말씀)
청년은 인생의 절정기를 말합니다.
하지만 어리고 미숙한 면이 있습니다.
어리고 미숙한 면이 있기 때문에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고,
그 마음에 원하는 게 있습니다.
지식, 사람의 성품의 정도에 따라
원하는 바가 다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본문 9절 말씀)
청년은 생각이 얕고 짧으니
보이고 들리는 대로 좇아봐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심판하실 줄을 알아라.
우리 언행심사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시고 보응하십니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전도서 12장 1절 말씀)
청년의 때가 가기 전 창조자를 기억해라.
하나님을 생각하고 두려워함으로 살아라.
소년의 때는 미리 준비하고,
청년의 때는 지금을 바로 살며,
노년의 때는 더 늦기 전에 그렇게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