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얼 1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12-15조회 110추천 10
2024년 12월 15일 주일 오후
찬송: 170장, 171장
본문: 전도서 11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청년이여 하고 부르는 말씀입니다. 청년이여. 청년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은 아닙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유아기가 있고 소년기가 있고 청소년기가 있고 청년, 장년, 노년의 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열 두 사람을 보내서 40일을 가나안을 살폈습니다. 땅이 좋은지 나쁜지 산에 있는지 들에 있는지 열매는 어떤지 다 살폈습니다. 군사력이 어떤지 살펴보고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군대도 없고 무기도 없는데 우리가 점령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여리고성을 점령하기 전입니다. 그런데 10명에서 옳은 말 하는 모세 아론 여호수아를 돌로 때려서 죽이려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잘하면 참 좋은건데, 10명에서 때려죽일려고 하니까 열명이 나쁘다니까 나쁜거겠지. 이건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온 백성이 일어나서 새로 장관을 뽑아서 애굽으로 돌아가자. 모세가 살려주옵소서. 하루를 계산해서 40일로 환산해서 애굽에서 나왔을 때 그 사람들은 하나도 못 들어간다. 그래서 모세 아론도 못 들어갑니다. 40년이 인생의 전부입니다. 20살부터 60세까지 20세부터 60세까지 40년. 이게 인생의 가장되는 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40년은 인생의 대다수인데 준비한 가정이고 뭐라뭐라 그래도 본격적으로 노쇠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여인도 나이는 못 속이겠습니다. 30대의 아름다운 미인보다 20대 초반의 보통 처녀가 더 예쁩니다. 30대 넘어가는 미인이라는 사람보다 20대 초반의 보통 처녀가 아름다고 예쁜 겁니다. 나이가 그렇다는 겁니다. 나이는 못속인다고 합니다. 호박처럼 생긴 사람이 점점 잘생겨지는 사람도 있고 미인들이 이상흉측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반도 여반도 얼굴 껍데기를 보지 말라고 합니다. 청년을 부를 때 청년만 부르는 게 아니고 다 같이 부르는 겁니다. 하나만 말하는 게 아닙니다. 10대 후반, 이건 선생님부터 20대 중반 밑으로 청년들입니다. 직접해당이 되고 다시 돌아가지를 못합니다. 장년과 노년에는 해당되지 않느냐. 그럴 수는 없는 겁니다.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 10대 후반부터 백 목사님 은혜 받고 펄펄 뛰던 분들이 있습니다. 그 생활이 계속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30대 때는 뭐가 되었을까.
그때 그 신앙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면 목회를 이어나가셨을텐데 다른 길을 걷고 계시지요. 지금부터라도 돌아보는 겁니다. 그게 가르치는 말씀 청년이여 그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 같이 돌아봐야합니다. 이게 청년의 허송세월입니다. 청년은 보편성을 가졌다고 말씀드립니다. 성경은 기록 자체도 보편적으로 기록했습니다. 문학적으로 시적으로 목적이라던지 문학적인 그런 것으로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보편적인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 성경입니다. 공부를 많이 하고 원어 공부하고 그래야 깨달아지는 말씀이 아닙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그런 사람들에게 주셨기 때문에 자기 형편 되는대로. 우리나라는 한글 아는 정도로. 진실하게 생각하면 한글 알면 우리나라 사람 무슨 한글 다 알잖습니까. 일반적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어떤 생각 소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람직하고 옳은 사고를 가진 청년들이면 학교를 졸업하고 학업에 열중하고 졸업하면 직장구하고 군대는 갔다오고 결혼에서 가정가지고 아기 낳고 그래야겠다. 이건 참 괜찮은 생각들입니다.
춤추는 게 보여서 춤추는 게 따라하는 사람들, 노래보는 게 노래를 하는 게 수준 낮은 사람들, 여행도 그렇게 되면 수준낮은 사람들 눈으로 보는거 마음을 원하는대로 소원이 생깁니다. 뱅뱅 도는 겁니다. 내 마음에 원하는 길과 눈이 원하는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으로 인하여 심판하실 줄을 알아라. 마지막 계산의 결산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이 세상 심판이다. 그걸 자연의 모든 것들입니다. 심은대로 거두는 겁니다. 이게 전부 하나님 심판입니다. 자연의 섭리인데 자연의 심판입니다.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시험치면 성적이 올라갑니다. 성적이 내려갑니다. 심판이고 결과라는 겁니다. 게으름부리지 않고 땀을 흘렸습니다. 씨름을 하는데 기계라는 것은 물리적인 것이기 때문에 거짓말은 안한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전기가 잠깐 나갔는데 원인이 뭔가 있겠지요. 자동차 시동이 안 걸린다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열심히 했고 그랬는데 쓰기를 잘못썼겠지. 아니면 조심을 안해서 사진을 가져왔겠지. 하면은 돈을 차곡차곡 모으는 겁니다. 통에 기름을 부었는데 셉니다. 완벽하게 막힌 통에 부으면 조금씩 붓고 부으면 있습니다. 큰 드럼통이 있습니다. 붓고 붓고 부으면은 눈에 표가 안나도 찹니다. 어딘가 새는 구멍이 있겠지. 안봐도 아는 겁니다. 그게 심판입니다. 원리. 물리 자체가 심판이고 전부다가 심판입니다. 절대성 필연성입니다. 세상은 그렇게 되어져있는 겁니다.
청년의 날만 믿고 그때만 보고 하면 되겠지, 한 번 해봐라. 그래서 지헤로운 사람은 미리 계산합니다. 과거 말씀드렸습니까. 과거에 사채놀이 했습니다. 백목사님.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하면 되고 이러면 위험성있고 이런 것이 있을 것이고 안될 걸 생각을 하고 이런 걸 빠져나갈 구멍을 대비하는 그런 사람에게는 돈 빌려준답니다. 이게 계산입니다. 청년들의 계산. 암만 계산해봐야 안되는 게 많기 때문에 변수를 계산해야하는데 많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기 때문에 마음에 원하는 길과 막 하는 겁니다. 해봐야 알 수 있지. 인생들에게 세월을 주신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회개의 길을 열어놓고 기회를 주셨는데 언제까지 계속되지 안된다는 겁니다. 그게 전도성 12장입니다.
그때가 온다는 그 말이지요. 농사나 파동이라는 것은 그 전에 벌써 초겨울 늦가을에 이름보게 되면 하게 됩니다. 시기 놓치면 안되는 겁니다. 오늘 농사 붙여서 몇 년 지나면 남는 거지요. 마음이 원하는대로 부모님들은 소년의 때를 소년 소녀 때 학생들은 자기 앞날 계산을 못합니다. 초등학생 때 자기 미래를 게산할 때는 위인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그때 서울에서 큰 짐보따리메고 집회참석을 했습니다. 불신 가정에서 중학교1학년 때 집회 참석을 했답니다. 위대한 분들입니다. 젊을 때 가셔서 그렇지 안 그랬으면 공회가 참 이어졌을 건데 다른 뜻이 있으셔서 데려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부모님을 챙겨야합니다. 새벽에 잠 자고 싶지요. 새벽기도 때 추운 겨울이 있는데 적어도 다섯시에 가면 있을렵니까. 40분 깨워야겠지요. 5시 40분에 깨워야하는데 매일 그렇게 보내는 겁니다. 나중에 새벽기도 나온 게 몸에 익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릴 때 공부 안하면 후회한다. 무엇이 잘못되는지 끈기 없으면 하고 그럴 때 필요한 것을 하면 만들어가야하는 거지요. 소년의 때를 함부로 살지 않게 하는 겁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젊은 사람들 부산에 젊은 사람들, 어디갑니까. 젊은 사람들 가는 데 가보면 남녀 청춘들 얼굴이 하나같이 맑고 밝고 웃음꽃이 핍니다. 그 동네가 어떤 동네인지 모르고 저것들이 어디있는지 모르고, 현재 그들이 하는 행위가 어떤 것인지 모르고 그냥 마냥 즐기는 겁니다. 친구 가니까 따라가고 내 마음의 원하는 길을 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 그런 것을 한 만큼 따라가는데 열심히 죽도록 하는 만큼 싸돌아다니는 만큼 눈에 담아서 본만큼 나중에 철들고 나면 해학이 돼서 빼내기 어렵습니다. 한 번 머리 속에 박힌 것은 나쁜 건 기억이 잘 납니다. 그게 전부 하나님 심판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에 원하는 길과 내 눈이 보는 걸 살아봐라. 그러나 하나님이 계셔서 심판하실 줄 알아라. 이런 계산을 미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예비의 도입니다. 미리 알고 미리 준비하는 거.
마음에 원하는 게 많고 눈으로 보는 게 많아서 이걸 해야하는데 그대로 마음에 안 드니까 근심이 생기는 이 근심은 쓸데없는 근심입니다. 얕고 좁은 그 근심을 말합니다. 세 살자리 아이들이 소꿉장난하다가 마음대로 안되면 짜지요. 그게 근심입니다. 뭐 하다가 제멋대로 안되면 웁니다. 근심입니다. 악입니다. 어른들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데 청년이라고 하는 그 생활이 근심인데 넓게보면 청년들 하나님과 상관없는 이 세상 무엇 때문에 자기 사람의 됨됨이 대로 보이고 귀에 들리고 원하게 되는 건데 그걸 취하려고 하다보니까 근심이 생겨지게 되고 그거 다 멀어지게 하고 내 몸에서 물러나게 하자. 쓸데없는 근심 하지말아라. 근심으로 내 마음에서 물러나게 하고 떠나게 하고 악으로써 물러가게하라. 어릴 때도 헛되고 청년일 때도 헛되다.
고린도전서 15장입니까. 흔들리지 말며 주의 일에 힘쓰는 사람들이 되어라. 사람들이 일을 했는데 낙심이 되어버립니다. 농사를 뼈빠지게 지어야하는데 가을 태풍이 와가지고 쓸어버렸습니다. 헛일이 되어버린겁니다. 몇 년 동안을 수능 준비를 했는데 수능 시험날에 억장이 무너져내려져버렸습니다. 사람이 일을 안해서 안해가지고 열매가 없는 것은 자업자득입니다. 그런데 죽도록 했는데 마지막 결과가 아무것도 없으면 낙담이 되고 낙심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끊어지고 천국과 상관이 없고 진리의 말씀과 상관이 없는겁니다.
진리와 상관없이 전부인데 세상이 전부인데 피조물이 전부인데 책임질 수가 없는거지요. 청년의 때를 믿고 살았는데 없어져버렸습니다. 늦어져버렸습니다. 어릴 때는 모르는데 나이가 들어가면 보이는 게 있는 겁니다. 어릴 때 청년의 때 지혜를 믿고 살아가는데 10대 가고 20대 가고 30대 가고 40대 가버렸고. 그런데 돌아보고 나면 그게 전부 헛되게 살았다면 참 기가 막히는거지요. 뭐하고 살았느냐.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헛되니라. 헛되다 그 말은 결과가 없다는 겁니다. 살아왔는데 살아온 열매가 없는 겁니다 백목사님은 마음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우리 신풍목사님은 일을 엄청나게 많이 하십니다. 뭘 해내는데 사람이 저렇게 할 수 있는가 싶은 만큼 일을 많이합니다. 어떻게하면 저렇게 될까. 그게 처음부터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어느새 그렇게 되버린 겁니다.
선천적으로 받은 은혜가 있으나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냐 따라서 마지막에 출발은 같으나 마지막에 가면 일등과 꼴찌는 차이가 엄청나게 되는 겁니다. 결과가 없으면 헛된 겁니다. 어릴 때도 헛되고 맛있는 사탕 아이스크림 케이크 육고기 좋습니다. 좀 들어가면 이상하고 당뇨병걸리고 온갖 병이 좋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자면 참 좋지요. 게으른 자여,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한다. 옛날에 왕들 공주들은 밥도 떠먹여줍니다. 세수도 시켜주지요. 왕들 치고 오래산 사람이 없습니다. 대개 일찍 죽습니다. 조선시대 왕자의 아들이 죽었는데 변비 때문에 죽었습니다. 그게 심판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어릴 때와 청년의 때 사는 거 그거 다 헛되다. 수준 낮은 것인데 수준 올려서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거 영어 참 좋습니다. 신앙 따라서 쓰일 거 같습니다. 하늘나라에는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뭐든지 이 세상에서 소년의 때 어떻게 살아도 하나님과 끊어지고 진리와 상담하는 건 헛된겁니다. 그래서 청년의 때 다시 말하면 곤고한 날이 청년의 때가 다 지나간겁니다.
장년은 장년의 때가 다 지나간겁니다. 돌아갈 수 없는 그때가 이르기 전에 창조자를 개혁하면 지혜롭고 실력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너의 창조자를 기억해라. 주권하기고 전부 기억하고 있다가 갚아주실 거니까 살아라. 그래서 12장에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게 믿음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70장, 171장
본문: 전도서 11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청년이여 하고 부르는 말씀입니다. 청년이여. 청년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은 아닙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유아기가 있고 소년기가 있고 청소년기가 있고 청년, 장년, 노년의 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열 두 사람을 보내서 40일을 가나안을 살폈습니다. 땅이 좋은지 나쁜지 산에 있는지 들에 있는지 열매는 어떤지 다 살폈습니다. 군사력이 어떤지 살펴보고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군대도 없고 무기도 없는데 우리가 점령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여리고성을 점령하기 전입니다. 그런데 10명에서 옳은 말 하는 모세 아론 여호수아를 돌로 때려서 죽이려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잘하면 참 좋은건데, 10명에서 때려죽일려고 하니까 열명이 나쁘다니까 나쁜거겠지. 이건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온 백성이 일어나서 새로 장관을 뽑아서 애굽으로 돌아가자. 모세가 살려주옵소서. 하루를 계산해서 40일로 환산해서 애굽에서 나왔을 때 그 사람들은 하나도 못 들어간다. 그래서 모세 아론도 못 들어갑니다. 40년이 인생의 전부입니다. 20살부터 60세까지 20세부터 60세까지 40년. 이게 인생의 가장되는 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40년은 인생의 대다수인데 준비한 가정이고 뭐라뭐라 그래도 본격적으로 노쇠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여인도 나이는 못 속이겠습니다. 30대의 아름다운 미인보다 20대 초반의 보통 처녀가 더 예쁩니다. 30대 넘어가는 미인이라는 사람보다 20대 초반의 보통 처녀가 아름다고 예쁜 겁니다. 나이가 그렇다는 겁니다. 나이는 못속인다고 합니다. 호박처럼 생긴 사람이 점점 잘생겨지는 사람도 있고 미인들이 이상흉측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반도 여반도 얼굴 껍데기를 보지 말라고 합니다. 청년을 부를 때 청년만 부르는 게 아니고 다 같이 부르는 겁니다. 하나만 말하는 게 아닙니다. 10대 후반, 이건 선생님부터 20대 중반 밑으로 청년들입니다. 직접해당이 되고 다시 돌아가지를 못합니다. 장년과 노년에는 해당되지 않느냐. 그럴 수는 없는 겁니다.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 10대 후반부터 백 목사님 은혜 받고 펄펄 뛰던 분들이 있습니다. 그 생활이 계속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30대 때는 뭐가 되었을까.
그때 그 신앙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면 목회를 이어나가셨을텐데 다른 길을 걷고 계시지요. 지금부터라도 돌아보는 겁니다. 그게 가르치는 말씀 청년이여 그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 같이 돌아봐야합니다. 이게 청년의 허송세월입니다. 청년은 보편성을 가졌다고 말씀드립니다. 성경은 기록 자체도 보편적으로 기록했습니다. 문학적으로 시적으로 목적이라던지 문학적인 그런 것으로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보편적인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 성경입니다. 공부를 많이 하고 원어 공부하고 그래야 깨달아지는 말씀이 아닙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그런 사람들에게 주셨기 때문에 자기 형편 되는대로. 우리나라는 한글 아는 정도로. 진실하게 생각하면 한글 알면 우리나라 사람 무슨 한글 다 알잖습니까. 일반적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어떤 생각 소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람직하고 옳은 사고를 가진 청년들이면 학교를 졸업하고 학업에 열중하고 졸업하면 직장구하고 군대는 갔다오고 결혼에서 가정가지고 아기 낳고 그래야겠다. 이건 참 괜찮은 생각들입니다.
춤추는 게 보여서 춤추는 게 따라하는 사람들, 노래보는 게 노래를 하는 게 수준 낮은 사람들, 여행도 그렇게 되면 수준낮은 사람들 눈으로 보는거 마음을 원하는대로 소원이 생깁니다. 뱅뱅 도는 겁니다. 내 마음에 원하는 길과 눈이 원하는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으로 인하여 심판하실 줄을 알아라. 마지막 계산의 결산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이 세상 심판이다. 그걸 자연의 모든 것들입니다. 심은대로 거두는 겁니다. 이게 전부 하나님 심판입니다. 자연의 섭리인데 자연의 심판입니다.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시험치면 성적이 올라갑니다. 성적이 내려갑니다. 심판이고 결과라는 겁니다. 게으름부리지 않고 땀을 흘렸습니다. 씨름을 하는데 기계라는 것은 물리적인 것이기 때문에 거짓말은 안한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전기가 잠깐 나갔는데 원인이 뭔가 있겠지요. 자동차 시동이 안 걸린다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열심히 했고 그랬는데 쓰기를 잘못썼겠지. 아니면 조심을 안해서 사진을 가져왔겠지. 하면은 돈을 차곡차곡 모으는 겁니다. 통에 기름을 부었는데 셉니다. 완벽하게 막힌 통에 부으면 조금씩 붓고 부으면 있습니다. 큰 드럼통이 있습니다. 붓고 붓고 부으면은 눈에 표가 안나도 찹니다. 어딘가 새는 구멍이 있겠지. 안봐도 아는 겁니다. 그게 심판입니다. 원리. 물리 자체가 심판이고 전부다가 심판입니다. 절대성 필연성입니다. 세상은 그렇게 되어져있는 겁니다.
청년의 날만 믿고 그때만 보고 하면 되겠지, 한 번 해봐라. 그래서 지헤로운 사람은 미리 계산합니다. 과거 말씀드렸습니까. 과거에 사채놀이 했습니다. 백목사님.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하면 되고 이러면 위험성있고 이런 것이 있을 것이고 안될 걸 생각을 하고 이런 걸 빠져나갈 구멍을 대비하는 그런 사람에게는 돈 빌려준답니다. 이게 계산입니다. 청년들의 계산. 암만 계산해봐야 안되는 게 많기 때문에 변수를 계산해야하는데 많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기 때문에 마음에 원하는 길과 막 하는 겁니다. 해봐야 알 수 있지. 인생들에게 세월을 주신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회개의 길을 열어놓고 기회를 주셨는데 언제까지 계속되지 안된다는 겁니다. 그게 전도성 12장입니다.
그때가 온다는 그 말이지요. 농사나 파동이라는 것은 그 전에 벌써 초겨울 늦가을에 이름보게 되면 하게 됩니다. 시기 놓치면 안되는 겁니다. 오늘 농사 붙여서 몇 년 지나면 남는 거지요. 마음이 원하는대로 부모님들은 소년의 때를 소년 소녀 때 학생들은 자기 앞날 계산을 못합니다. 초등학생 때 자기 미래를 게산할 때는 위인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그때 서울에서 큰 짐보따리메고 집회참석을 했습니다. 불신 가정에서 중학교1학년 때 집회 참석을 했답니다. 위대한 분들입니다. 젊을 때 가셔서 그렇지 안 그랬으면 공회가 참 이어졌을 건데 다른 뜻이 있으셔서 데려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부모님을 챙겨야합니다. 새벽에 잠 자고 싶지요. 새벽기도 때 추운 겨울이 있는데 적어도 다섯시에 가면 있을렵니까. 40분 깨워야겠지요. 5시 40분에 깨워야하는데 매일 그렇게 보내는 겁니다. 나중에 새벽기도 나온 게 몸에 익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릴 때 공부 안하면 후회한다. 무엇이 잘못되는지 끈기 없으면 하고 그럴 때 필요한 것을 하면 만들어가야하는 거지요. 소년의 때를 함부로 살지 않게 하는 겁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젊은 사람들 부산에 젊은 사람들, 어디갑니까. 젊은 사람들 가는 데 가보면 남녀 청춘들 얼굴이 하나같이 맑고 밝고 웃음꽃이 핍니다. 그 동네가 어떤 동네인지 모르고 저것들이 어디있는지 모르고, 현재 그들이 하는 행위가 어떤 것인지 모르고 그냥 마냥 즐기는 겁니다. 친구 가니까 따라가고 내 마음의 원하는 길을 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 그런 것을 한 만큼 따라가는데 열심히 죽도록 하는 만큼 싸돌아다니는 만큼 눈에 담아서 본만큼 나중에 철들고 나면 해학이 돼서 빼내기 어렵습니다. 한 번 머리 속에 박힌 것은 나쁜 건 기억이 잘 납니다. 그게 전부 하나님 심판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에 원하는 길과 내 눈이 보는 걸 살아봐라. 그러나 하나님이 계셔서 심판하실 줄 알아라. 이런 계산을 미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예비의 도입니다. 미리 알고 미리 준비하는 거.
마음에 원하는 게 많고 눈으로 보는 게 많아서 이걸 해야하는데 그대로 마음에 안 드니까 근심이 생기는 이 근심은 쓸데없는 근심입니다. 얕고 좁은 그 근심을 말합니다. 세 살자리 아이들이 소꿉장난하다가 마음대로 안되면 짜지요. 그게 근심입니다. 뭐 하다가 제멋대로 안되면 웁니다. 근심입니다. 악입니다. 어른들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데 청년이라고 하는 그 생활이 근심인데 넓게보면 청년들 하나님과 상관없는 이 세상 무엇 때문에 자기 사람의 됨됨이 대로 보이고 귀에 들리고 원하게 되는 건데 그걸 취하려고 하다보니까 근심이 생겨지게 되고 그거 다 멀어지게 하고 내 몸에서 물러나게 하자. 쓸데없는 근심 하지말아라. 근심으로 내 마음에서 물러나게 하고 떠나게 하고 악으로써 물러가게하라. 어릴 때도 헛되고 청년일 때도 헛되다.
고린도전서 15장입니까. 흔들리지 말며 주의 일에 힘쓰는 사람들이 되어라. 사람들이 일을 했는데 낙심이 되어버립니다. 농사를 뼈빠지게 지어야하는데 가을 태풍이 와가지고 쓸어버렸습니다. 헛일이 되어버린겁니다. 몇 년 동안을 수능 준비를 했는데 수능 시험날에 억장이 무너져내려져버렸습니다. 사람이 일을 안해서 안해가지고 열매가 없는 것은 자업자득입니다. 그런데 죽도록 했는데 마지막 결과가 아무것도 없으면 낙담이 되고 낙심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끊어지고 천국과 상관이 없고 진리의 말씀과 상관이 없는겁니다.
진리와 상관없이 전부인데 세상이 전부인데 피조물이 전부인데 책임질 수가 없는거지요. 청년의 때를 믿고 살았는데 없어져버렸습니다. 늦어져버렸습니다. 어릴 때는 모르는데 나이가 들어가면 보이는 게 있는 겁니다. 어릴 때 청년의 때 지혜를 믿고 살아가는데 10대 가고 20대 가고 30대 가고 40대 가버렸고. 그런데 돌아보고 나면 그게 전부 헛되게 살았다면 참 기가 막히는거지요. 뭐하고 살았느냐.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헛되니라. 헛되다 그 말은 결과가 없다는 겁니다. 살아왔는데 살아온 열매가 없는 겁니다 백목사님은 마음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우리 신풍목사님은 일을 엄청나게 많이 하십니다. 뭘 해내는데 사람이 저렇게 할 수 있는가 싶은 만큼 일을 많이합니다. 어떻게하면 저렇게 될까. 그게 처음부터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어느새 그렇게 되버린 겁니다.
선천적으로 받은 은혜가 있으나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냐 따라서 마지막에 출발은 같으나 마지막에 가면 일등과 꼴찌는 차이가 엄청나게 되는 겁니다. 결과가 없으면 헛된 겁니다. 어릴 때도 헛되고 맛있는 사탕 아이스크림 케이크 육고기 좋습니다. 좀 들어가면 이상하고 당뇨병걸리고 온갖 병이 좋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자면 참 좋지요. 게으른 자여,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한다. 옛날에 왕들 공주들은 밥도 떠먹여줍니다. 세수도 시켜주지요. 왕들 치고 오래산 사람이 없습니다. 대개 일찍 죽습니다. 조선시대 왕자의 아들이 죽었는데 변비 때문에 죽었습니다. 그게 심판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어릴 때와 청년의 때 사는 거 그거 다 헛되다. 수준 낮은 것인데 수준 올려서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거 영어 참 좋습니다. 신앙 따라서 쓰일 거 같습니다. 하늘나라에는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뭐든지 이 세상에서 소년의 때 어떻게 살아도 하나님과 끊어지고 진리와 상담하는 건 헛된겁니다. 그래서 청년의 때 다시 말하면 곤고한 날이 청년의 때가 다 지나간겁니다.
장년은 장년의 때가 다 지나간겁니다. 돌아갈 수 없는 그때가 이르기 전에 창조자를 개혁하면 지혜롭고 실력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너의 창조자를 기억해라. 주권하기고 전부 기억하고 있다가 갚아주실 거니까 살아라. 그래서 12장에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게 믿음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