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3일 금밤
김동민2024-12-13조회 105추천 8
2024년 12월 13일 금밤
찬송: 170장
본문: 전도서 11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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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까지 시가서에 속한 성경입니다. 시적으로 기록했다는 겁니다. 마음을 깨달음 바를 한 것이 시입니다. 거기에 찬송을 붙인게 찬송가입니다. 비유도 있고 여기 기록한 말씀은 청년에게 당부하는 말씀인데 반어법이라 그럽니까 그렇기 기록한 말씀입니다. 청년이여, 오늘 결혼하는 두 부부가 청년입니다. 한창 청년입니다. 청년이란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좁히면 20대 초반, 넓히면 40대까지 가지만 일반적으로 10대 초반부터 20대 중반까지입니다. 사람은 일방적으로 살면 청년의 때를 맞이하게 됩니다. 어린 학생들은 청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미래적으로 청년들이고 30대 40대는 현재 청년들입니다. 당면한 현실입니다. 청년의 때가 지나간 30대 후반 40대 초반 분들은 청년의 시기를 지나왔습니다. 결혼한 부부를 생각을 하고 두 부부에게 당부하면서 말씀이 들려질 우리 학생들도 생각하면서 청년의 때를 지나온 장년반 어른들은 생각해봅니다. 청년이여, 내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청년인 때 청년에게 당부하는 말씀인데
청년은 앞으로 기회가 많습니다. 어린 사람들은 부족합니다. 약합니다. 그래서 잘 넘어지고 미혹을 잘 받고 청년인데 어립니다. 청년이기 때문에 힘은 넘치고 혈기왕성하고 자신만만하고 그 청년이 동시에 어린 면이 있다고 합니다. 30대를 사는 분들은 20대 초반을 보면 어리게 봅니다. 그런데 전체로 보면 아직까지 어린 면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기회가 많습니다. 넘어지면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에는 청년의 때는 반어법적으로 말씀하시면서 부정적인 면을 말씀하십니다. 철이 없다. 무지하다 그런 뜻입니다. 철이 없으니까 즐겁습니다. 모르니까 즐겁습니다. 어릴 때는 먹는 것도 즐겁고 뛰어노는 것도 즐겁고 뭐든지 다 즐겁습니다. 청년이여, 내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철이 없으니까 즐겁습니다. 현상세계를 바로 알면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근심걱정 많을텐데 청년의 때인데 어린 때입니다. 청년의 나를 청년인데 그 청년이 어린 반면에 청년인 면이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나름대로 20살이면 대학생입니다. 대학을 졸업했거나, 그러니 많이 배운게 있을 겁니다. 힘은 가장 절정입니다. 머리 참 잘 돌아갑니다. 자신감이 넘칩니다.
그 청년의 나를 마음이 기뻐하여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세월을 오래 살고 지는 해처럼 세상 떠날 날이 얼마 안되는 뭘 줄까 하는 금을 줄까 은을 줄까 세상을 잘 산 분들 믿음으로 세상을 잘 산 분들은 어서 빨리 떠나서 주와 함께 있는데 일반적으로 고만고만하게 산 사람들은 원하면 세월을 주십시오 그렇습니다. 세월을 좀 돌려주십시오. 젊은 날로 돌아가면 잘 살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돌려주십시오. 그게 안되는 겁니다. 청년이니까 살 날이 많습니다. 기회가 많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참 좋을 때입니다. 그래서 기쁩니다. 청년의 어린 때와 날이 즐겁고 기쁜 것이 몰라서 무지해서 철이 없어서 즐겁고 기쁜겁니다. 기뻐하여 마음의 원하는 길과 사람의 마음의 소원이라는 거 욕심이라는 거 생각하는 것이라는 것은 사람 생각하는 거에 따라 달라집니다. 청년에게 내 어릴 때를 즐거워하며 마음에 기뻐하며 마음에 원하는 길.
정말 철 없는 청년들은 20대 초반의 청년들이면 현재 눈이 즐겁도록 하는 거, 눈에 보이는 즐거운거. 귀에 듣기 좋은 거, 보기에 아름다운 거, 먹기에 입맛 좋은 거 고깃덩어리 좋게하는 그런 낙을 누리는 것을 좋아할겁니다. 뽐내고 가고 싶은 곳에 돌아다니고 그게 원하냐 그리 살아라, 그리 가봐라. 수준 낮은 청년들의 원하는 것입니다. 조금 사람다운 사람, 제대로된 청년이면 미래를 두고 계산해서 학벌이 보일 겁니다. 내 마음에 원하는 길과 내 눈에 보는대로 보이는 것, 내 마음이 원하고 아무리 원하고 싶어도 모르는 것을 원하는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 읽고 배워서 아는 게 참 중요합니다. 모르면 당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알아야 가지고 소원도 가져야하는 겁니다. 철없는 현재 눈을 즐겁게 귀를 입을 즐겁게 고깃덩어리 만족하는 것은 넘어서서 좋은 학교 나와야겠다. 기술을 배워야겠다. 앞날 생각해야겠다. 참 좋은 겁니다.
그런 마음의 원하는 길 가지고 눈이 보는대로 좇아서 행하라. 그러나 반전이 됩니다. 청년의 때가 되어서 청년의 어린 때를 즐거워하고 마음에 기뻐해서 너 마음에 너대로의 지식에서 원하는 게 있지 않느냐. 이 세상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거, 이 생각을 하고 좇아서 따라가봐라. 그런데 가진 건 가지되, 하나님과 상관없고 천국과 상관없고 믿음와 상관없는 것을 추구해봐라, 실력껏 지식껏 가져봐라.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해서 너가 무지할 때를 즐거워하고 기뻐해서 너의 마음에 원하는 것을 가지고 그 길 쫓아서 행했는데 그것이 하나님 앞에 근거되어서 심판하실 줄을 알아라. 자유성을 주셨으니까 사는 건 자유. 그런 수준으로 살던지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할 수 있도록 정신차리던지 자유다. 그런데 그 모든 전부가 이렇게 살든 저렇게 살든 가진 거 생각한 거 노력한 거 살아온 것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심판하실 줄을 알아라. 다 관찰하시고 기록했다가 영원토록 하시는 것을 알고 살아라. 10절, 그러기 때문에 청년의 때가 있고 심판이 있기 때문에 직접 말씀하십니다. 근심에서 마음을 떠나게하라. 어릴 때 청년의 나를 마음에 원하고 하는 것을 했다보니까 사람이 욕심대로 다 되는 게 세상 일이 있습니까. 욕심대로 되지 않는 거지요.
주신 기회를 가지고 마음대로 안되는거지요. 마음에 근심이 가득찹니다. 하나님의 뜻대로하는 근심은 회개를 하는 근심인데 원하는 만족을 이루는 게 근심입니다. 떠나게해라. 하나님 심판이 있으니까. 물러나게 하라. 첫눈에 어린 때를 생각하고 기뻐해서 너무 많아서 마음대로 안 되니까 고민하고 근심걱정하고 그러다가 애쓰다보니까 그거대로 되지 않는데 그런 것을 취하다보니까 몸에 익어져서 악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게 교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근심, 청년의 욕심과 만족을 할려고 가졌던 그거 다 떨어버려라. 그거 할려고 애썼던 그게 몸에 익어져있으니 물러가게 해다. 청년의 때가 헛되다. 삶이 헛되게 되는 것이고 그 청년의 때를 하나님을 생각하고 믿음으로 산 그런 것을 하면 헛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살아가면 헛되게 되는 것이고 그리 살아가고 헛되지 않은데 12절로 하면 1절,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청년의 때를, 곤고한 때. 장년의 때입니다. 세월을 살아 희망이 없습니다. 뿌리까지 뽑힌 가을 나무는 기회가 없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그때가 되기 전에 젊을 때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하나님을 기억해라. 너를 만드신 하나님. 세상에 보내시고 관찰하시고 주권하시고 마지막에 심판하시는 걸 기억해라.
전도서는 전체적으로 인생의 헛된 것을 말합니다. 이것도 헛되고 저것도 헛되고 그래서 마지막 끝에 가보면 일의 전부를 다 들었으니까. 만왕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결론입니다. 전부 다 헛되다. 결국 헛되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킬지어다. 그게 오늘 말씀과 연결이 됩니다. 오늘 결혼하는 두 분은 청년입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십시다. 청년의 때를 살아온 우리들은 돌아보십시다. 어떻게 살았는지. 그분이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시고 기록하고 계시는데 경외하며 살았는가. 허송세월 많이 보냈는가. 청년의 때를 것을 해야겠고 나도 그런 때를 하면 잘 섬겨야겠다. 함께 모두 결혼 축하하면서 각오를 다져봅시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찬송: 170장
본문: 전도서 11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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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까지 시가서에 속한 성경입니다. 시적으로 기록했다는 겁니다. 마음을 깨달음 바를 한 것이 시입니다. 거기에 찬송을 붙인게 찬송가입니다. 비유도 있고 여기 기록한 말씀은 청년에게 당부하는 말씀인데 반어법이라 그럽니까 그렇기 기록한 말씀입니다. 청년이여, 오늘 결혼하는 두 부부가 청년입니다. 한창 청년입니다. 청년이란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좁히면 20대 초반, 넓히면 40대까지 가지만 일반적으로 10대 초반부터 20대 중반까지입니다. 사람은 일방적으로 살면 청년의 때를 맞이하게 됩니다. 어린 학생들은 청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미래적으로 청년들이고 30대 40대는 현재 청년들입니다. 당면한 현실입니다. 청년의 때가 지나간 30대 후반 40대 초반 분들은 청년의 시기를 지나왔습니다. 결혼한 부부를 생각을 하고 두 부부에게 당부하면서 말씀이 들려질 우리 학생들도 생각하면서 청년의 때를 지나온 장년반 어른들은 생각해봅니다. 청년이여, 내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청년인 때 청년에게 당부하는 말씀인데
청년은 앞으로 기회가 많습니다. 어린 사람들은 부족합니다. 약합니다. 그래서 잘 넘어지고 미혹을 잘 받고 청년인데 어립니다. 청년이기 때문에 힘은 넘치고 혈기왕성하고 자신만만하고 그 청년이 동시에 어린 면이 있다고 합니다. 30대를 사는 분들은 20대 초반을 보면 어리게 봅니다. 그런데 전체로 보면 아직까지 어린 면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기회가 많습니다. 넘어지면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에는 청년의 때는 반어법적으로 말씀하시면서 부정적인 면을 말씀하십니다. 철이 없다. 무지하다 그런 뜻입니다. 철이 없으니까 즐겁습니다. 모르니까 즐겁습니다. 어릴 때는 먹는 것도 즐겁고 뛰어노는 것도 즐겁고 뭐든지 다 즐겁습니다. 청년이여, 내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철이 없으니까 즐겁습니다. 현상세계를 바로 알면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근심걱정 많을텐데 청년의 때인데 어린 때입니다. 청년의 나를 청년인데 그 청년이 어린 반면에 청년인 면이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나름대로 20살이면 대학생입니다. 대학을 졸업했거나, 그러니 많이 배운게 있을 겁니다. 힘은 가장 절정입니다. 머리 참 잘 돌아갑니다. 자신감이 넘칩니다.
그 청년의 나를 마음이 기뻐하여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세월을 오래 살고 지는 해처럼 세상 떠날 날이 얼마 안되는 뭘 줄까 하는 금을 줄까 은을 줄까 세상을 잘 산 분들 믿음으로 세상을 잘 산 분들은 어서 빨리 떠나서 주와 함께 있는데 일반적으로 고만고만하게 산 사람들은 원하면 세월을 주십시오 그렇습니다. 세월을 좀 돌려주십시오. 젊은 날로 돌아가면 잘 살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돌려주십시오. 그게 안되는 겁니다. 청년이니까 살 날이 많습니다. 기회가 많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참 좋을 때입니다. 그래서 기쁩니다. 청년의 어린 때와 날이 즐겁고 기쁜 것이 몰라서 무지해서 철이 없어서 즐겁고 기쁜겁니다. 기뻐하여 마음의 원하는 길과 사람의 마음의 소원이라는 거 욕심이라는 거 생각하는 것이라는 것은 사람 생각하는 거에 따라 달라집니다. 청년에게 내 어릴 때를 즐거워하며 마음에 기뻐하며 마음에 원하는 길.
정말 철 없는 청년들은 20대 초반의 청년들이면 현재 눈이 즐겁도록 하는 거, 눈에 보이는 즐거운거. 귀에 듣기 좋은 거, 보기에 아름다운 거, 먹기에 입맛 좋은 거 고깃덩어리 좋게하는 그런 낙을 누리는 것을 좋아할겁니다. 뽐내고 가고 싶은 곳에 돌아다니고 그게 원하냐 그리 살아라, 그리 가봐라. 수준 낮은 청년들의 원하는 것입니다. 조금 사람다운 사람, 제대로된 청년이면 미래를 두고 계산해서 학벌이 보일 겁니다. 내 마음에 원하는 길과 내 눈에 보는대로 보이는 것, 내 마음이 원하고 아무리 원하고 싶어도 모르는 것을 원하는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 읽고 배워서 아는 게 참 중요합니다. 모르면 당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알아야 가지고 소원도 가져야하는 겁니다. 철없는 현재 눈을 즐겁게 귀를 입을 즐겁게 고깃덩어리 만족하는 것은 넘어서서 좋은 학교 나와야겠다. 기술을 배워야겠다. 앞날 생각해야겠다. 참 좋은 겁니다.
그런 마음의 원하는 길 가지고 눈이 보는대로 좇아서 행하라. 그러나 반전이 됩니다. 청년의 때가 되어서 청년의 어린 때를 즐거워하고 마음에 기뻐해서 너 마음에 너대로의 지식에서 원하는 게 있지 않느냐. 이 세상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거, 이 생각을 하고 좇아서 따라가봐라. 그런데 가진 건 가지되, 하나님과 상관없고 천국과 상관없고 믿음와 상관없는 것을 추구해봐라, 실력껏 지식껏 가져봐라.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해서 너가 무지할 때를 즐거워하고 기뻐해서 너의 마음에 원하는 것을 가지고 그 길 쫓아서 행했는데 그것이 하나님 앞에 근거되어서 심판하실 줄을 알아라. 자유성을 주셨으니까 사는 건 자유. 그런 수준으로 살던지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할 수 있도록 정신차리던지 자유다. 그런데 그 모든 전부가 이렇게 살든 저렇게 살든 가진 거 생각한 거 노력한 거 살아온 것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심판하실 줄을 알아라. 다 관찰하시고 기록했다가 영원토록 하시는 것을 알고 살아라. 10절, 그러기 때문에 청년의 때가 있고 심판이 있기 때문에 직접 말씀하십니다. 근심에서 마음을 떠나게하라. 어릴 때 청년의 나를 마음에 원하고 하는 것을 했다보니까 사람이 욕심대로 다 되는 게 세상 일이 있습니까. 욕심대로 되지 않는 거지요.
주신 기회를 가지고 마음대로 안되는거지요. 마음에 근심이 가득찹니다. 하나님의 뜻대로하는 근심은 회개를 하는 근심인데 원하는 만족을 이루는 게 근심입니다. 떠나게해라. 하나님 심판이 있으니까. 물러나게 하라. 첫눈에 어린 때를 생각하고 기뻐해서 너무 많아서 마음대로 안 되니까 고민하고 근심걱정하고 그러다가 애쓰다보니까 그거대로 되지 않는데 그런 것을 취하다보니까 몸에 익어져서 악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게 교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근심, 청년의 욕심과 만족을 할려고 가졌던 그거 다 떨어버려라. 그거 할려고 애썼던 그게 몸에 익어져있으니 물러가게 해다. 청년의 때가 헛되다. 삶이 헛되게 되는 것이고 그 청년의 때를 하나님을 생각하고 믿음으로 산 그런 것을 하면 헛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살아가면 헛되게 되는 것이고 그리 살아가고 헛되지 않은데 12절로 하면 1절,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청년의 때를, 곤고한 때. 장년의 때입니다. 세월을 살아 희망이 없습니다. 뿌리까지 뽑힌 가을 나무는 기회가 없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그때가 되기 전에 젊을 때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하나님을 기억해라. 너를 만드신 하나님. 세상에 보내시고 관찰하시고 주권하시고 마지막에 심판하시는 걸 기억해라.
전도서는 전체적으로 인생의 헛된 것을 말합니다. 이것도 헛되고 저것도 헛되고 그래서 마지막 끝에 가보면 일의 전부를 다 들었으니까. 만왕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결론입니다. 전부 다 헛되다. 결국 헛되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킬지어다. 그게 오늘 말씀과 연결이 됩니다. 오늘 결혼하는 두 분은 청년입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십시다. 청년의 때를 살아온 우리들은 돌아보십시다. 어떻게 살았는지. 그분이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시고 기록하고 계시는데 경외하며 살았는가. 허송세월 많이 보냈는가. 청년의 때를 것을 해야겠고 나도 그런 때를 하면 잘 섬겨야겠다. 함께 모두 결혼 축하하면서 각오를 다져봅시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