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2-목새(박현진) (그리스도 안에서 바로 설 것)
이아림2024-12-12조회 143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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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2. 목새
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 – 13절 말씀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종말로’ 이 시대 개인의 종말이 아니라
최종 정리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에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말씀이 반복해 나옵니다.
결국 중국에는 성도라는 칭함을 받는 사람 자체가
그리스도 안에서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하다.
한 사람 자체가 변화되는 것이 중요함을 말씀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가 무엇인가.
죄 짓지 않고, 의를 행하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영생을 소망하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잘 피동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스도 안에 있음과
그리스도 능력을 실제 경험하는 것이
적어서 그렇습니다.
체험하는 것이 적을수록 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돈, 권력, 젊음 이런 것들이 믿는 사람에겐 힘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외에 있는 것들에 자꾸 거하면
이러 ㄹ악령의 힘을 우리 힘으로 삼으려 하게 됩니다.
그러면 신령한 힘이 자꾸 약해지고
종국에 그리스도 안에 바로 서지 못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그 힘의 능력을 체험해야 느끼게 됩니다.
죄에서 자유하게 되는 것이 힘이고,
하나님께 옳다 인정받고
무엇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 서 있는 힘,
화친의 힘, 일거수일투족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영생을 이루는 힘, 천국을 이루는 힘입니다.
이러한 것으로 힘을 삼아 하는 것이
우리의 씨름이고,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는 것이
마귀의 궤계입니다.
있는 것을 없는 것처럼 함으로
씨름에서 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항상 깨어 마귀의 궤계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강건하게 서 있어야
씨름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성도의 씨름은 영원무궁을 두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강건히 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