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1-수새 (우리의 씨름)
이아림2024-12-11조회 136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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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1. 수새
본문: 에베소서 6장 12절 말씀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자기 자식의 깊이에 따라
각자 느끼는 인생의 깨달음이 있습니다.
아는 대로 노력하게 되는데
인생의 깨달음으로 각자 나아가고
이를 우리의 씨름이라 했습니다.
우리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나아가는 방향에 따라 관심사가 정해지고
마음을 두는 곳이 우리의 씨름입니다.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다.
육체, 물질에 대한 것. 육적인 것들이 아니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전부
혈과 육을 벗어나지 못하는데
우리의 씨름은 그런 것이 아니라 신령한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사건도 생기고 물질도 변경되기 때문에
사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세상의 전부라 할 수 있습니다.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믿는 사람은 세상에 속해 살고 있으나
우리의 목표가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일상생활들은 하나
이는 우리의 목표의 수단, 방법일 뿐입니다.
우리의 신앙에 방해되지 않는다면 순복하면 되고
우리의 목표와 방향이 다를 때 씨름이 되고 싸움이 됩니다.
우리의 힘이 약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고
그때 힘은 신령한 힘입니다.
그 신령한 힘이 하나님의 전신갑주입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려 할 때 넘어지지 않으려는 힘입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닌 것입니다.
방향, 대상을 모르면 모두 헛된 싸움이 됩니다.
우리의 힘을 허비하고 있진 않은지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