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08-주전 (우리의 씨름)
이아림2024-12-08조회 125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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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8. 주전
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 – 13절 말씀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지난주 말씀)
타락한 이스라엘의 가장 타락한 왕 아합왕 때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엘리야는 영감에 붙들려 사람인데
사람을 초월한 역사를 했습니다.
영감은 하나님의 역사이고
삼위 하나님 성령의 역사를 말합니다.
즉, 영감에 붙들렸다하면
하나님께 붙들렸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게
믿음의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그래서 길갈 신앙, 벧엘 신앙,
여리고 신앙, 요단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며
자기로서 전부를 다해 섬길 때 하나님이 붙들어 역사하시고
이를 영감 역사라 합니다.
(본문 말씀)
에베소 성경은 우리 구원의 근본과
구원의 완성의 모습인 교회를 가르칩니다.
· 종말로 : 마지막으로, 끝으로
· 주 안에서 : 믿음, 말씀, 대속 안에서
· 마귀의 궤계 : 거짓말로 속여 넘어뜨리는 것
·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 대적할 힘을 갖추기 위해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 사활의 대속을 입으라
(전신갑주 : 갑옷과 투구)
우리는 하늘의 백성,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고
우리의 지켜야할 법도 하늘의 법입니다.
이 세상이 요동치고 흔들려도 세상의 일일 뿐이고
우리와 무관한 것은 아니나 우리가 참여할 일은 아닙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본문 12절 말씀)
보이는 세상이 아닙니다.
◎ 우리의 씨름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본문 12절 말씀)
1) 정사
정사는 정치로, 가정, 나라를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 세상이 하는 정치를 말함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을 방해하고 대적하는 사상, 방향.
이런 것들과 씨름하는 것입니다.
2) 권세
3)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
어두움은 하나님, 진리, 영감, 대속이 없는
빛이 없는 곳입니다.
어두운 세력을 가지고 신앙을 막고 방해할 때
씨름하는 것입니다.
4)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본문 13절 말씀)
마귀가 붙드는 세상에 능히 대적하고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함입니다.
이 세상일은 세상 사람들이 할 일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는 고요하게 지켜보며
믿음 생활에 전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