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8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12-08조회 95추천 8
2024년 12월 8일 주일 오전
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들도 영감이라는 말도 씁니다. 그때 그 영자는 귀신 영자입니다. 우리는 그걸 하나님 영자라고 합니다. 감자는 느낄 감자입니다. 세상 사람도 영감이라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생각하다가 연구하다가 떠오르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영감이란 성령의 역사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서 성령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붙들렸다는 그 말은 하나님께 붙들렸다는 말이 됩니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차이가 여기서 나는 겁니다. 성경 역사에 많은 사람들이 붙들려서 살았습니다. 영감을 향해서 같이 말하면 알 수 없는 지식이 되는 것이고 믿는 수 없는 사실을 믿는 것도 영감입니다.
내가 내 마음으로 하는데 무슨 영감이냐, 내가 했는데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내 발걸음을 인도해서 오게 하시는 겁니다. 어떤 목사님이 한 말입니다. 북한에 김정은이 수령이 됩니다. 남북 통일을 하자고 말할 수는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보내지 않았는데 그럴 수는 없을거다. 오기 싫어도 하나님이 열어주시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100퍼센트 자기 마음대로 제어하는 분이 계시나요. 여러분들 속에 모든 것이 됩니까. 되어지던가요. 내 마음대로 됩니까. 내 생각이 내 마음대로 생각이 됩니까. 내 자식이 내가 낳은 내 자식인데 내 마음대로 됩니까. 자기 몸도 마음도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특히 믿는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을 초월하여 믿는 것이 역사입니다. 엣날에 뒷골에 사는 여시 아시는 분, 여우를 여시라고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안 섬겨도 우상을 섬겨도 종교를 가지고 사는 게 사람답게 삽니다. 인간이 타락하면 그게 무신론인데 그게 갈때까지 가버립니다. 일제 때 우리나라 사람들 신사참배 때문에 참 많이 그랬습니다. 해방되고 난 다음 이북에 누가 들어옵니까. 소련군이 들어옵니다. 그 사람들이 정권잡는데 잔혹하기가 악독하기가 비교도 못하게 잔인합니다. 그래서 많은 믿는 사람들과 공산주의에 반대되는 사람들이 숙청됐습니다.
하늘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것인데 그게 베델신앙 여리고 신앙 요단 신앙으로 가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겁니다. 서울의 높은 사람 만나러 가려면 부산에서 거쳐서 올라가야합니다. 유력한 사람은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굉장히 어려워서 길갈 베델 여리고 신앙으로 올라가서 섬겨야 붙드시고 역사하십니다. 에베소서 6장, 언제입니까 10절, 종말로. 종말이 무슨 뜻인가요. 종이란 마칠 종자입니다. 마지막 끝으로 그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분량으로 함께해서 온전한 몸으로 이루어라, 여러 가지 필요한 것과 10절에 보니까 종말로 결정적으로 말은 합니다. 결론적으로 주 안에서와 주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안에서 주님 안에 있으면 힘이 생깁니다.
마귀가 우리를 꼬아서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적하기 위하여 이길 수 있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보이는 세상이고 물질 세상이고 혈육을 가졌는데 보이는 세상에 육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 존재가 있고 역사가 있습니다. 마귀는 어떻게 생겼습니까. 마귀, 어떻게 생겼지요. 마귀는 뿔이 몇 개입니까. 발이 몇 개입니까. 팔은 몇 개입니까. 마귀 눈은 가운데에 달렸습니까 뒤에 달렸습니까. 마귀의 팔은 몇 개죠. 눈은 어디 달렸는데 귀는 어디 있는지, 마귀는 그런 것을 안 가졌죠. 그래서 영이라고 합니다. 악령. 마귀는 귀가 없습니다 발이 없습니다. 말은 발이 없지요. 발 없는 말이 천리 길을 간다고 합니다. 말이 발이 없는데 어떻게 갑니까. 타고 그렇게 퍼지는거지요.
일본에 있는 식물이 한국에 있는 씨앗이 바람을 타서 일본까지 간답니다. 코로나는 어디서 생겼는지 모르지만 중국에서 생겼다고 하지요. 그런데 미국까지 갑니다. 마귀는 눈이 있습니까없습니까. 없습니다. 형체가 없는데. 그리고 그것은 못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주님 오신 곳이 천국입니다.
내 주 예수 계신 곳이 천국이니, 그곳은 마귀가 못 들어옵니다. 마귀는 대적하기 위하여 알기 위해서 이기기 위해서 하나님의 네 글자 무엇을 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무엇을 입으라고요, 전신갑주. 쉽게 풀면 뭐라고 합니까. 갑옷, 투구. 전신갑주라고 합니다. 사활의 대속은 마귀를 멸하는데에는 최적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겠습니까. 대표적으로 하는 짓이 무엇입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가장 큰 원인이 뭐냐,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그러면 손도 안대고 코를 풉니다. 마귀는 싸울 필요도 없고 예수 믿는 사람은 넘어트립니다. 죄를 짓게 만듭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죄를 짓게 만듭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아무리 해도 공부가 안됩니다. 직장을 다는데 안 풀립니다. 인간관계까 안됩니다. 들어가보면 죄를 지어서 그렇습니다. 그걸 대적하기 위하여 무엇을 가지라고 말합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 전신갑주가 사활의 대속입니다. 죄만 안 지으면 됩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내년 1월달 되면 목펴가 뭐냐 수능 시험, 그리고 보면 취업, 그 다음은 진급 승진을 할까. 권력 가진 사람들은 그게 목표입니다. 자기가 지향하는 바, 나아가는 거. 예수 믿는 사람들이 목표, 나라가 어지럽지요. 지난 주에 일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에 쏟아져 나옵니다. 이쪽, 반대쪽도 나오고. 다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는 다른 겁니다.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고 장사하는 사람은 일찍 장사하고 가정 주부는 열심히 살고, 믿는 사람들은 알고는 있지만 우리가 할 일을 하는 겁니다.
첫째 혈과 육. 고깃덩어리, 물질, 혈과 육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거 손에 잡히는 거 이게 아니다. 혈과 육에 속한 것이 아니고 정사란 정치를 말합니다. 정사 근세 어둠의 세상에 따라서 가는 게 아닙니다. 정치를 말하는 겁니다. 다스리는 걸 정사라고 합니다. 사회를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걸 정사라고 합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 정사를 하는 사람들, 신사참배를 만들어놓고 아무리 다스릴찌라도 위배되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 대접할 때 신앙 대접하는 사상 그 방향 그런 것입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어둠이란 하나님이 없는 곳 진리가 없는 곳 빛이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하나님이 없고 진리가 없고 전부 어두운 세상이고 어두운 세상에서 정권을 잡고 잘난 재벌가 그리고 학벌가 언론가 이 세상 지도 건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어둠의 세력을 가지고 막을 때가 있습니다. 13절, 그러므로 이런 역사 있으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말하자면은 하지 말아라. 자기 주장으로 살지 말아라. 전신갑주를 취하라. 악한 날에 세상입니다. 자기 중심의 세상, 그런 세상의 악한 날에 능히 대접하고 악령에 되게 대적하고 그랬습니다.
한 번 더 정리합니다. 지난 주에 이상하게 좀 전국이 혼란스러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갈 것이고 토론할 것입니다. 정치 성향에 따라서 요동을 합니다. 그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이 그들의 전부입니다. 이 세상의 소망은 그들의 전부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말하자면 바람이 부는 대로 흘려가는 겁니다. 이리 흔들리고 왔다갔다 하는 게 세상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게 전부니까 그럴 것이고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교회가 교파가 교회 이름으로 교회이름으로. 좌파다 우파다 속해서 소리지르고 그런 것이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교파 이름 교회 이름으로 안되는 것이고 믿는 사람들은 물러서서 우리는 그게 아니니까.
우리는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직접 발을 담글 일은 아닌 겁니다. 동전 하나 가져와바라, 이게 누구 것이냐 하니까 가이사의 것입니다. 그럴 때 예수님이 뭐라고 합니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하늘나라입니다. 이 세상이 아니라 우리의 것은 신앙을 방해하는 것은 사상과 지도와 방해세력 그렇게 싸우는 거지 단체에 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고요하게 지켜보면서 자기 현실에서 하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떠들든 토론에 낄 필요도 없고 잘 되면 은혜 주셔서 안정적일 수 있겠구나. 우리의 할 일이지 우리의 나라는 하늘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하늘나라고 우리 소망은 하늘입니다. 이 세상은 잘살든지 못살든지 알아서 해야합니다. 두고 떠날 세상에 어리석은 짓입니다. 군대 가, 가지요. 출근해 가지요. 다 합니다 그러나 신앙을 어기는 그건 못합니다. 우리나라 씨름을 기억을 하고 휘둘리지 마시고 각자 자기 맡은 거에서 하면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들도 영감이라는 말도 씁니다. 그때 그 영자는 귀신 영자입니다. 우리는 그걸 하나님 영자라고 합니다. 감자는 느낄 감자입니다. 세상 사람도 영감이라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생각하다가 연구하다가 떠오르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영감이란 성령의 역사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서 성령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붙들렸다는 그 말은 하나님께 붙들렸다는 말이 됩니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차이가 여기서 나는 겁니다. 성경 역사에 많은 사람들이 붙들려서 살았습니다. 영감을 향해서 같이 말하면 알 수 없는 지식이 되는 것이고 믿는 수 없는 사실을 믿는 것도 영감입니다.
내가 내 마음으로 하는데 무슨 영감이냐, 내가 했는데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내 발걸음을 인도해서 오게 하시는 겁니다. 어떤 목사님이 한 말입니다. 북한에 김정은이 수령이 됩니다. 남북 통일을 하자고 말할 수는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보내지 않았는데 그럴 수는 없을거다. 오기 싫어도 하나님이 열어주시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100퍼센트 자기 마음대로 제어하는 분이 계시나요. 여러분들 속에 모든 것이 됩니까. 되어지던가요. 내 마음대로 됩니까. 내 생각이 내 마음대로 생각이 됩니까. 내 자식이 내가 낳은 내 자식인데 내 마음대로 됩니까. 자기 몸도 마음도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특히 믿는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을 초월하여 믿는 것이 역사입니다. 엣날에 뒷골에 사는 여시 아시는 분, 여우를 여시라고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안 섬겨도 우상을 섬겨도 종교를 가지고 사는 게 사람답게 삽니다. 인간이 타락하면 그게 무신론인데 그게 갈때까지 가버립니다. 일제 때 우리나라 사람들 신사참배 때문에 참 많이 그랬습니다. 해방되고 난 다음 이북에 누가 들어옵니까. 소련군이 들어옵니다. 그 사람들이 정권잡는데 잔혹하기가 악독하기가 비교도 못하게 잔인합니다. 그래서 많은 믿는 사람들과 공산주의에 반대되는 사람들이 숙청됐습니다.
하늘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것인데 그게 베델신앙 여리고 신앙 요단 신앙으로 가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겁니다. 서울의 높은 사람 만나러 가려면 부산에서 거쳐서 올라가야합니다. 유력한 사람은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굉장히 어려워서 길갈 베델 여리고 신앙으로 올라가서 섬겨야 붙드시고 역사하십니다. 에베소서 6장, 언제입니까 10절, 종말로. 종말이 무슨 뜻인가요. 종이란 마칠 종자입니다. 마지막 끝으로 그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분량으로 함께해서 온전한 몸으로 이루어라, 여러 가지 필요한 것과 10절에 보니까 종말로 결정적으로 말은 합니다. 결론적으로 주 안에서와 주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안에서 주님 안에 있으면 힘이 생깁니다.
마귀가 우리를 꼬아서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적하기 위하여 이길 수 있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보이는 세상이고 물질 세상이고 혈육을 가졌는데 보이는 세상에 육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 존재가 있고 역사가 있습니다. 마귀는 어떻게 생겼습니까. 마귀, 어떻게 생겼지요. 마귀는 뿔이 몇 개입니까. 발이 몇 개입니까. 팔은 몇 개입니까. 마귀 눈은 가운데에 달렸습니까 뒤에 달렸습니까. 마귀의 팔은 몇 개죠. 눈은 어디 달렸는데 귀는 어디 있는지, 마귀는 그런 것을 안 가졌죠. 그래서 영이라고 합니다. 악령. 마귀는 귀가 없습니다 발이 없습니다. 말은 발이 없지요. 발 없는 말이 천리 길을 간다고 합니다. 말이 발이 없는데 어떻게 갑니까. 타고 그렇게 퍼지는거지요.
일본에 있는 식물이 한국에 있는 씨앗이 바람을 타서 일본까지 간답니다. 코로나는 어디서 생겼는지 모르지만 중국에서 생겼다고 하지요. 그런데 미국까지 갑니다. 마귀는 눈이 있습니까없습니까. 없습니다. 형체가 없는데. 그리고 그것은 못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주님 오신 곳이 천국입니다.
내 주 예수 계신 곳이 천국이니, 그곳은 마귀가 못 들어옵니다. 마귀는 대적하기 위하여 알기 위해서 이기기 위해서 하나님의 네 글자 무엇을 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무엇을 입으라고요, 전신갑주. 쉽게 풀면 뭐라고 합니까. 갑옷, 투구. 전신갑주라고 합니다. 사활의 대속은 마귀를 멸하는데에는 최적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겠습니까. 대표적으로 하는 짓이 무엇입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가장 큰 원인이 뭐냐,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그러면 손도 안대고 코를 풉니다. 마귀는 싸울 필요도 없고 예수 믿는 사람은 넘어트립니다. 죄를 짓게 만듭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죄를 짓게 만듭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아무리 해도 공부가 안됩니다. 직장을 다는데 안 풀립니다. 인간관계까 안됩니다. 들어가보면 죄를 지어서 그렇습니다. 그걸 대적하기 위하여 무엇을 가지라고 말합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 전신갑주가 사활의 대속입니다. 죄만 안 지으면 됩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내년 1월달 되면 목펴가 뭐냐 수능 시험, 그리고 보면 취업, 그 다음은 진급 승진을 할까. 권력 가진 사람들은 그게 목표입니다. 자기가 지향하는 바, 나아가는 거. 예수 믿는 사람들이 목표, 나라가 어지럽지요. 지난 주에 일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에 쏟아져 나옵니다. 이쪽, 반대쪽도 나오고. 다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는 다른 겁니다.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고 장사하는 사람은 일찍 장사하고 가정 주부는 열심히 살고, 믿는 사람들은 알고는 있지만 우리가 할 일을 하는 겁니다.
첫째 혈과 육. 고깃덩어리, 물질, 혈과 육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거 손에 잡히는 거 이게 아니다. 혈과 육에 속한 것이 아니고 정사란 정치를 말합니다. 정사 근세 어둠의 세상에 따라서 가는 게 아닙니다. 정치를 말하는 겁니다. 다스리는 걸 정사라고 합니다. 사회를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걸 정사라고 합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 정사를 하는 사람들, 신사참배를 만들어놓고 아무리 다스릴찌라도 위배되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 대접할 때 신앙 대접하는 사상 그 방향 그런 것입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어둠이란 하나님이 없는 곳 진리가 없는 곳 빛이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하나님이 없고 진리가 없고 전부 어두운 세상이고 어두운 세상에서 정권을 잡고 잘난 재벌가 그리고 학벌가 언론가 이 세상 지도 건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어둠의 세력을 가지고 막을 때가 있습니다. 13절, 그러므로 이런 역사 있으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말하자면은 하지 말아라. 자기 주장으로 살지 말아라. 전신갑주를 취하라. 악한 날에 세상입니다. 자기 중심의 세상, 그런 세상의 악한 날에 능히 대접하고 악령에 되게 대적하고 그랬습니다.
한 번 더 정리합니다. 지난 주에 이상하게 좀 전국이 혼란스러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갈 것이고 토론할 것입니다. 정치 성향에 따라서 요동을 합니다. 그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이 그들의 전부입니다. 이 세상의 소망은 그들의 전부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말하자면 바람이 부는 대로 흘려가는 겁니다. 이리 흔들리고 왔다갔다 하는 게 세상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게 전부니까 그럴 것이고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교회가 교파가 교회 이름으로 교회이름으로. 좌파다 우파다 속해서 소리지르고 그런 것이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교파 이름 교회 이름으로 안되는 것이고 믿는 사람들은 물러서서 우리는 그게 아니니까.
우리는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직접 발을 담글 일은 아닌 겁니다. 동전 하나 가져와바라, 이게 누구 것이냐 하니까 가이사의 것입니다. 그럴 때 예수님이 뭐라고 합니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하늘나라입니다. 이 세상이 아니라 우리의 것은 신앙을 방해하는 것은 사상과 지도와 방해세력 그렇게 싸우는 거지 단체에 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고요하게 지켜보면서 자기 현실에서 하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떠들든 토론에 낄 필요도 없고 잘 되면 은혜 주셔서 안정적일 수 있겠구나. 우리의 할 일이지 우리의 나라는 하늘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하늘나라고 우리 소망은 하늘입니다. 이 세상은 잘살든지 못살든지 알아서 해야합니다. 두고 떠날 세상에 어리석은 짓입니다. 군대 가, 가지요. 출근해 가지요. 다 합니다 그러나 신앙을 어기는 그건 못합니다. 우리나라 씨름을 기억을 하고 휘둘리지 마시고 각자 자기 맡은 거에서 하면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