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05-목새 (하나님의 표적)
이아림2024-12-05조회 111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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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5. 목새
본문: 열왕기하 2장 11절 – 14절 말씀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13.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14.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성령의 감동이 아니면 성경 말씀을
믿을 수 없고 깨달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매일 예배를 드리는 것도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리고 하나님 은혜로 되는 것이지
우리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표적이란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죄를 멸하는 것이 표적이고,
하나님 뜻을 이루는 것이 표적이고,
하나님과 화친이 표적이고,
중생시킨 대속의 표적,
이런 것은 전부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어 진 것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제자였고
엘리사는 좀 더 적극적인 전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의 모습이 엘리사에게 그대로 이어지게 됩니다.
모세 이후 여호수아가 이어 모세만큼은 아니지만
모세 다음 시대 가나안을 정복할 수 있는 능력을
여호수아가 가졌습니다.
각자에게 각자 주어진 분량이 있습니다.
사람의 이치, 통계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어야 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이런 것들이 쌓여 하나님이 원하실 때
밖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이럴 때 정작 본인은 모릅니다.
이런 것이 쌓여 깊어지면
다른 사람도 볼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엘리야가 걸어온 길입니다.
내게 주신 분량에 따라
내게 원하시는 뜻을 찾아 준행하는 것이 중요하지
다른 사람에게 인한 역사는 참고만 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성령에 붙들려 사람인데
사람을 초월했습니다.
겉으로는 죽고 살아나신 것인데 속으로는
죄를 멸하는 것이 표적,
의를 건설하는 것이 표적,
전부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표적,
이 세상이 천국 된 세상에서
하늘만 바라보며 하늘 소망으로 사는
사활의 대속으로 사는 생활이
진짜 표적이고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