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06-금밤 (우리 신앙의 최종 - 영감을 향해 가는 생활)
이아림2024-12-06조회 119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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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밤
본문: 열왕기하 2장 1절 – 3절 말씀
1.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믿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마귀가 얻는 수요는
믿는 사람이 죄를 지은만큼 마귀의 부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꾸 죄를 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귀 역사 가득 찬 세상에서 죄를 멸하고,
의를 행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려면
진리, 영감이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영감이 없으면 대속 입은 사람으로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의 최종은 영감입니다.
영감은 성령의 감화 감동입니다.
엘리야도 엘리사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인데
엘리사는 엘리야를 다르게 느꼈습니다.
뒤에 가서 보면 엘리사도
엘리야와 같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람인데 영감에 붙들리면
사람을 초월한 초인간적인 사람이 됩니다.
앞선 종들을 보며 따라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며
엘리야의 걸음을 통해 우리에게 구원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엘리야는 우리 앞서 가신 예수님을 상징하고
엘리사는 주님을 따라가는 우리를 상징합니다.
나중에는 엘리사가 엘리야가 된 것처럼
우리도 주님처럼 되는 것이 우리 신앙의 방향입니다.
길갈에서 위치상으로는 여리고가 가까우나
지역적으로가 아니라 신앙의 발전 단계로 걸어갔기 때문에
벧엘로 간 것입니다.
벧엘은 아브라함이 가나안으로 갈 때 단을 쌓은 곳입니다.
엘리야의 걸음은 영감에 붙들린 걸음이며
하나님의 예정 속에 진행하시기 때문에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생활마다 말씀따라 순종해 나가며 사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1) 길갈 신앙
요단강 건너가 첫 번째 밞은 땅으로
전초기지이고 본부 같은 곳입니다.
신앙의 출발점이고, 건설구원의 출발점이고
자기 신앙의 첫 경험입니다.
즉, 말씀적으로 살아보며 받은 첫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주관적으로 경험하는 게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있어야 힘이 있어
신앙이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2) 벧엘 신앙
첫 은혜 받은 은혜를 붙들어 계속해 나가면
벧엘 신앙으로 자라게 됩니다.
우리 신앙은 생활이기 때문에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라
길갈 신앙을 계속해서 나가면
서서히 벧엘 신앙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믿는 사람의 중심은 예배생활인데
우리 사는 모든 생활 전부가 예배생활입니다.
자기를 바쳐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 예배생활이고,
이것이 벧엘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3) 여리고 신앙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은
자기로서 할 것 다 했는데 더 이상 못할 때,
하나님이 보시기에 할 일일 때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 능력이 속에 구원 도리를 담은 표적입니다.
요나의 표적은 삼일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이고,
이는 예수님 사활 대속의 표적이며
이것이 표적의 절정입니다.
곧 능력의 절정은 우리가
대속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진짜 목표입니다.
표적의 절정, 목표는 나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4) 요단 신앙
자기로서 매 현실, 사건마다 목숨 걸고
지키는 생활을 할 때 영감 생활이 됩니다.
우리 신앙의 최종도 영감을 향해 가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구원의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