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12-08조회 82추천 9
2024년 12월 8일 주일 오후
찬송: 77장, 185장
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베소서 1장부터 쭉 읽어보면 1장은 에베소서는 전체적으로 교회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가 뭐냐, 그 출발이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에서 출발합니다. 우리의 근본을 말합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사.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목적을 정하시고 구원 역사의 모습이 교회라고 합니다. 구원이 교회로 나타나고 주님의 몸이다 이걸 말씀을 하고 2장에는 이걸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십자가의 공로로 베푸셔서 틀을 닦아놨다. 그리고 3장은 하나님의 은헤로 비밀을 알아서 아는 가운데서 힘을 쓰고 4장에 4장에 가면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몸된 우리 모두에게 분량이 있으니까, 그리고 이 전체를 위해서 준비해야하는 걸 말씀하면서 5장에서 부부 제도를 말씀합니다. 부부제도는 모형입니다. 모형이고 그리스도와 교회는 가르치고 있고 자녀를 부모들 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 말씀입니다. 종말로 끝으로 모든 말씀을 요약해서 종말로 하는 말입니다. 10절부터 13절까지 본문은 핵심이 요점은 전신갑주가 요점입니다. 전신갑주, 다른 말로 갑옷과 투구입니다. 이게 전신갑주입니다. 이걸 말씀하는데 오늘 말씀은 그 중에 중심이 되는 12절이고 그게 중심인데 씨름입니다.
우리의 씨름, 씨름 다 아시지요. 전신 갑주를 입어야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데 너희가 결론적으로 마지막으로 첫째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주 안에서라는 것은 대속 안에서 믿음 안에서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겠지요. 흔들리지 않고 요동치 않는 거, 굳게 서는 걸 강건하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마귀의 모든 속임수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여 전신갑주를 입어라고 합니다. 전신 갑주를 입어야하는 이유가 뭐가 있다고요. 10절에는 강건해지기 위해서.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그래서 첫째는 주 안에서 능력으로 강건해지기 위해서 전신갑주를 입고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입고 전신갑주 입어야하는 이유가 그러므로 앞의 말씀인데 단편적으로 말하면 12절은 갑옷과 투구는 언제 어떨 때 입는 겁니까. 학교가서 공부할 때는 뭘 입습니까. 교복 입고 갑옷은 전쟁할 때 입고.
전쟁을 표현하기를 씨름이라고 했습니다. 씨름이라는 것은 뭐하는 게 씨름입니까. 기술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힘과 힘의 대결입니다. 샅바를 잡고 힘 센 사람이 넘어뜨리는 게 씨름입니다. 전투인데 씨름으로 표현을 해놨습니다. 힘이 약하면 패전하고 꼬꾸라지는 것이고 힘이 강하면 넘기는 것이고. 혈과 육에 속한게 아닙니다.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거, 눈에 보이는 거 귀에 들리는 거 느낄 수 있는 거. 이 세상에 속하는 거 사람들이 속하는 거 혈과 육입니다. 제물을 위해서 성적을 위해서 좋은 걸 차지하기 위해서 이런 싸움이 전부 있는데 이게 아닙니다. 정사, 정사라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고 가정을 다스리고 그 중심이 사람인데 다스리는 게 일입니다. 다스린다 그 뜻입니다. 다스리는 그 일을 정사라고 합니다. 우리의 씨름이 정사라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정치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 세상 정치와 우리 신앙의 관계. 다니엘 시대의 왕이 다리오 왕입니다. 다니엘이 총총리가 되니까 배가 아픈 정적들이 다니엘이 올라가는 꼴을 못봐서 모함을 해가지고 집어넣습니다. 기도를 하지 말랍니다. 왕의 명령일 수가 있습니다. 정사입니다. 통치, 이걸 놓을 수 없으니까 정적들에게 신하들이 속아서 아끼는 신하를 죽여야하는데 한달만 참으면 안되겠냐, 이건 못합니다. 신앙전이고 판단적이고 결정적입니다. 이게 정사입니다. 힘을 가진 것의 권세입니다. 정치에서 정권을 잡으면 권력을 잡은겁니다. 민주주의 국가일수록 권력을 쟁탈전이 있는 겁니다. 다스릴 세상을 다스릴 힘을 얻는 게 정세고 권세입니다. 그런데 저것들이 어떻든 상관이 없는데 느부갓네살 왕이 세 청년을 우상 만들어놓고 절해, 안하면 집어넣는다고 할 때 그게 세상 권세입니다. 다른 것은 성경에 보면 굴복하라 그럽니까 복종하라 그럽니까. 하나님이 세운 겁니다. 다니엘도 세 청년도 순종했는데 우상을 섬기라고 하니까 싸워야하는겁니다. 명령과 싸워야합니다. 그게 권세와 더불어 싸우는 것입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어둠의 세상입니다. 어둠의 세상이므로 어둡다는 말은 무엇이 없다는 말입니까. 빛이 없다는 말이지요. 성경의 빛은 무엇이 빛입니까. 밝다는 건 드러나고 어두우면 감춰집니다.
아는 것은 빛입니다. 그래서 죄 지은 사람들은 자꾸 숨습니다. 드러나면 안되니까. 바퀴벌레는 어둠 속 활동하는 불을 켜면은 도망가버립니다. 어둠 속에 살아야하니까. 죄 지은 사람은 어둠을 좋아합니다. 빛은 드러나는 겁니다 환하게, 그래서 알아야합니다. 환하게 밝히는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말씀 속에 드러내는 게 진리고 그 진리보다 더 세밀하게 드러내는 게 영감입니다. 모든 걸 밝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은 왜 어둡냐, 하나님이 안 계시므로, 하나님은 무소부재신데 불신자는 하나님을 모르십니다. 그들의 일 속에 하나님은 안계십니다. 어두운 세상 내려가서 성령의 역사가 없습니다. 왜 없습니까 전부다 안 믿으니까 없는거지요. 이 세상에 진리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성경을 다 모으면 수백억권 안될까요. 왜 세상에 진리가 없습니까. 안 믿으니까 없지요.
이 세상은 진리가 없어서 암흑같은 세상입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 누구인가요. 그게 바로 정치가 권세가 재벌가 학벌 좋은 사람 잘난 사람들. 도둑놈 세계는 도둑질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 도둑놈 대장이 되는 겁니다. 조폭 세계는 배짱크고 겁 없고 싸움잘하는 사람이 대장입니다. 그거 참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도둑놈들끼리 모이면 도둑놈의 왕초에게 졸병들이 절을 다 할걸요. 거지왕 춘삼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그 거지왕초가 우리는 거지다 얻어먹는다. 그런데 도둑질은 안한다. 땅에 떨어진 거 주워먹지 않는다. 단 얻어먹는데. 거지도 자존심이 있는 거지요. 구걸 제일 잘하고 그러면 섬기고 그럴 겁니다. 사기꾼도 그런 게 있는 겁니다. 제가 지금 뭐 말씀드리는지 보는 거지요. 저것들 끼리 잘하면 존경의 눈치로 볼 수 있습니다. 게임 좋아하는 류들은 게임 잘하는 사람을 그리 쳐다봅니다. 공 잘 차는 사람을 존경합니다. 노래 잘 부르는 가수들 그러지요. 게임 잘하는 사람 떼돈 벌지요. 공부 잘하는 사람도 비슷하게 존경합니다. 재벌가들도 그리 존경받습니다. 정치판에도. 사람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서 다르게 도둑질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람은 침을 질질 흘리는 게 인간입니다.
우리도 그런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입니다. 재벌가들, 언론가들 이런 사람들이 전부 주관자들입니다. 그들과 우리는 씨름합니다. 이 세상 끌고가는 판단 교육 유행이나 분위기. 우리는 그런 것을 씨름하는 겁니다. 하늘에 있다는 그 말은 악령은 뿔이 몇 개라고요. 뿔이 몇 개, 눈은 몇 개, 귀는 몇 개, 코는 몇 개, 마귀 악령은 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천사는 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천사는 우리 사람처럼 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물이지요. 영이니까 천사는 눈도 없고 코도 없고 입도 없고 하나님은 뭡니까. 고차원의 존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우리가 사람이니까 눈이 있어야 보는 거 같은데 초월한 존재는 없어도 보는 겁니다. 고차원의 존재입니다. 천사는 원래 신분이 뭡니까. 악령은 원래 신분 뭡니까. 천사입니다. 그런데 타락해서 악령이 된겁니다. 제가 하나님될려고 한 자기중심 그래서 악령입니다. 하나님이 아니고 제가 하나님 되는 게 자기 중심입니다. 신령한 존재라서 악령들입니다. 씨름은 무슨 씨름이 아닙니까.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우크라니아 러시아 전쟁은 영토전쟁이지요. 나라지키는 전쟁, 동서양에 유럽 쪽에 있는 사상전입니다. 러시아는 공산주의는 아닌데도 이상하게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물질 전쟁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도 그런 전쟁이고 십자군 전쟁도 알고보니 교황 위에 허수아비고 놀아난거죠. 허무하게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한 거지요.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정신갑주를 취하라, 그 이유를 10절에서 말씀을 하고 이게 전부 고차원의 전투고 수준 낮은 것이 아니라고 그러므로 전신갑주를 입어야하고 12절에 우리 씨름이 저급의 씨름이 아닌 높은 차원의 씨름이기 때문에 다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예배 마치고 집에 돌아가야하는데 깡패들이 막고 있습니다. 위험한 길이 되는 겁니다. 길이 나쁜겁니까 깡패들
찬송: 77장, 185장
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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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장부터 쭉 읽어보면 1장은 에베소서는 전체적으로 교회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가 뭐냐, 그 출발이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에서 출발합니다. 우리의 근본을 말합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사.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목적을 정하시고 구원 역사의 모습이 교회라고 합니다. 구원이 교회로 나타나고 주님의 몸이다 이걸 말씀을 하고 2장에는 이걸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십자가의 공로로 베푸셔서 틀을 닦아놨다. 그리고 3장은 하나님의 은헤로 비밀을 알아서 아는 가운데서 힘을 쓰고 4장에 4장에 가면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몸된 우리 모두에게 분량이 있으니까, 그리고 이 전체를 위해서 준비해야하는 걸 말씀하면서 5장에서 부부 제도를 말씀합니다. 부부제도는 모형입니다. 모형이고 그리스도와 교회는 가르치고 있고 자녀를 부모들 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 말씀입니다. 종말로 끝으로 모든 말씀을 요약해서 종말로 하는 말입니다. 10절부터 13절까지 본문은 핵심이 요점은 전신갑주가 요점입니다. 전신갑주, 다른 말로 갑옷과 투구입니다. 이게 전신갑주입니다. 이걸 말씀하는데 오늘 말씀은 그 중에 중심이 되는 12절이고 그게 중심인데 씨름입니다.
우리의 씨름, 씨름 다 아시지요. 전신 갑주를 입어야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데 너희가 결론적으로 마지막으로 첫째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주 안에서라는 것은 대속 안에서 믿음 안에서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겠지요. 흔들리지 않고 요동치 않는 거, 굳게 서는 걸 강건하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마귀의 모든 속임수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여 전신갑주를 입어라고 합니다. 전신 갑주를 입어야하는 이유가 뭐가 있다고요. 10절에는 강건해지기 위해서.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그래서 첫째는 주 안에서 능력으로 강건해지기 위해서 전신갑주를 입고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입고 전신갑주 입어야하는 이유가 그러므로 앞의 말씀인데 단편적으로 말하면 12절은 갑옷과 투구는 언제 어떨 때 입는 겁니까. 학교가서 공부할 때는 뭘 입습니까. 교복 입고 갑옷은 전쟁할 때 입고.
전쟁을 표현하기를 씨름이라고 했습니다. 씨름이라는 것은 뭐하는 게 씨름입니까. 기술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힘과 힘의 대결입니다. 샅바를 잡고 힘 센 사람이 넘어뜨리는 게 씨름입니다. 전투인데 씨름으로 표현을 해놨습니다. 힘이 약하면 패전하고 꼬꾸라지는 것이고 힘이 강하면 넘기는 것이고. 혈과 육에 속한게 아닙니다.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거, 눈에 보이는 거 귀에 들리는 거 느낄 수 있는 거. 이 세상에 속하는 거 사람들이 속하는 거 혈과 육입니다. 제물을 위해서 성적을 위해서 좋은 걸 차지하기 위해서 이런 싸움이 전부 있는데 이게 아닙니다. 정사, 정사라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고 가정을 다스리고 그 중심이 사람인데 다스리는 게 일입니다. 다스린다 그 뜻입니다. 다스리는 그 일을 정사라고 합니다. 우리의 씨름이 정사라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정치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 세상 정치와 우리 신앙의 관계. 다니엘 시대의 왕이 다리오 왕입니다. 다니엘이 총총리가 되니까 배가 아픈 정적들이 다니엘이 올라가는 꼴을 못봐서 모함을 해가지고 집어넣습니다. 기도를 하지 말랍니다. 왕의 명령일 수가 있습니다. 정사입니다. 통치, 이걸 놓을 수 없으니까 정적들에게 신하들이 속아서 아끼는 신하를 죽여야하는데 한달만 참으면 안되겠냐, 이건 못합니다. 신앙전이고 판단적이고 결정적입니다. 이게 정사입니다. 힘을 가진 것의 권세입니다. 정치에서 정권을 잡으면 권력을 잡은겁니다. 민주주의 국가일수록 권력을 쟁탈전이 있는 겁니다. 다스릴 세상을 다스릴 힘을 얻는 게 정세고 권세입니다. 그런데 저것들이 어떻든 상관이 없는데 느부갓네살 왕이 세 청년을 우상 만들어놓고 절해, 안하면 집어넣는다고 할 때 그게 세상 권세입니다. 다른 것은 성경에 보면 굴복하라 그럽니까 복종하라 그럽니까. 하나님이 세운 겁니다. 다니엘도 세 청년도 순종했는데 우상을 섬기라고 하니까 싸워야하는겁니다. 명령과 싸워야합니다. 그게 권세와 더불어 싸우는 것입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어둠의 세상입니다. 어둠의 세상이므로 어둡다는 말은 무엇이 없다는 말입니까. 빛이 없다는 말이지요. 성경의 빛은 무엇이 빛입니까. 밝다는 건 드러나고 어두우면 감춰집니다.
아는 것은 빛입니다. 그래서 죄 지은 사람들은 자꾸 숨습니다. 드러나면 안되니까. 바퀴벌레는 어둠 속 활동하는 불을 켜면은 도망가버립니다. 어둠 속에 살아야하니까. 죄 지은 사람은 어둠을 좋아합니다. 빛은 드러나는 겁니다 환하게, 그래서 알아야합니다. 환하게 밝히는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말씀 속에 드러내는 게 진리고 그 진리보다 더 세밀하게 드러내는 게 영감입니다. 모든 걸 밝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은 왜 어둡냐, 하나님이 안 계시므로, 하나님은 무소부재신데 불신자는 하나님을 모르십니다. 그들의 일 속에 하나님은 안계십니다. 어두운 세상 내려가서 성령의 역사가 없습니다. 왜 없습니까 전부다 안 믿으니까 없는거지요. 이 세상에 진리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성경을 다 모으면 수백억권 안될까요. 왜 세상에 진리가 없습니까. 안 믿으니까 없지요.
이 세상은 진리가 없어서 암흑같은 세상입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 누구인가요. 그게 바로 정치가 권세가 재벌가 학벌 좋은 사람 잘난 사람들. 도둑놈 세계는 도둑질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 도둑놈 대장이 되는 겁니다. 조폭 세계는 배짱크고 겁 없고 싸움잘하는 사람이 대장입니다. 그거 참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도둑놈들끼리 모이면 도둑놈의 왕초에게 졸병들이 절을 다 할걸요. 거지왕 춘삼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그 거지왕초가 우리는 거지다 얻어먹는다. 그런데 도둑질은 안한다. 땅에 떨어진 거 주워먹지 않는다. 단 얻어먹는데. 거지도 자존심이 있는 거지요. 구걸 제일 잘하고 그러면 섬기고 그럴 겁니다. 사기꾼도 그런 게 있는 겁니다. 제가 지금 뭐 말씀드리는지 보는 거지요. 저것들 끼리 잘하면 존경의 눈치로 볼 수 있습니다. 게임 좋아하는 류들은 게임 잘하는 사람을 그리 쳐다봅니다. 공 잘 차는 사람을 존경합니다. 노래 잘 부르는 가수들 그러지요. 게임 잘하는 사람 떼돈 벌지요. 공부 잘하는 사람도 비슷하게 존경합니다. 재벌가들도 그리 존경받습니다. 정치판에도. 사람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서 다르게 도둑질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람은 침을 질질 흘리는 게 인간입니다.
우리도 그런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입니다. 재벌가들, 언론가들 이런 사람들이 전부 주관자들입니다. 그들과 우리는 씨름합니다. 이 세상 끌고가는 판단 교육 유행이나 분위기. 우리는 그런 것을 씨름하는 겁니다. 하늘에 있다는 그 말은 악령은 뿔이 몇 개라고요. 뿔이 몇 개, 눈은 몇 개, 귀는 몇 개, 코는 몇 개, 마귀 악령은 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천사는 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천사는 우리 사람처럼 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물이지요. 영이니까 천사는 눈도 없고 코도 없고 입도 없고 하나님은 뭡니까. 고차원의 존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우리가 사람이니까 눈이 있어야 보는 거 같은데 초월한 존재는 없어도 보는 겁니다. 고차원의 존재입니다. 천사는 원래 신분이 뭡니까. 악령은 원래 신분 뭡니까. 천사입니다. 그런데 타락해서 악령이 된겁니다. 제가 하나님될려고 한 자기중심 그래서 악령입니다. 하나님이 아니고 제가 하나님 되는 게 자기 중심입니다. 신령한 존재라서 악령들입니다. 씨름은 무슨 씨름이 아닙니까.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우크라니아 러시아 전쟁은 영토전쟁이지요. 나라지키는 전쟁, 동서양에 유럽 쪽에 있는 사상전입니다. 러시아는 공산주의는 아닌데도 이상하게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물질 전쟁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도 그런 전쟁이고 십자군 전쟁도 알고보니 교황 위에 허수아비고 놀아난거죠. 허무하게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한 거지요.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정신갑주를 취하라, 그 이유를 10절에서 말씀을 하고 이게 전부 고차원의 전투고 수준 낮은 것이 아니라고 그러므로 전신갑주를 입어야하고 12절에 우리 씨름이 저급의 씨름이 아닌 높은 차원의 씨름이기 때문에 다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예배 마치고 집에 돌아가야하는데 깡패들이 막고 있습니다. 위험한 길이 되는 겁니다. 길이 나쁜겁니까 깡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