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4일 수밤
김동민2024-12-04조회 107추천 12
2024년 12월 4일 수밤
찬송: 103장
본문: 열왕기하 2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두 사람을 격하고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두 사람을 갈라놓고 떼 놓고 그런 뜻입니다. 제목이 영감을 향해 가는 신앙입니다. 영감이란 성령 하나님의 감화 감동을 말합니다. 감화 감동. 성령 하나님의 감화 감동, 역사입니다. 영감 역사. 성령 하나님 제 삼위일체 하나님이지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이 세 분이 한 분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 분으로 나타났고 세 분인데 한 분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언어로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게 삼위일체지만 완벽하게 표현하진 못합니다.
영감을 설명드렸습니다. 감화감동, 감화 역사, 영감이라고 한다. 영감을 향해 가는 현실의 모든 생활들입니다. 엘리야는 사람입니다. 엘리사도 사람입니다. 언제 살았던 사람이냐 3500년 즈음 넘었을까요. 그때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왕, 이스라엘이 언제 두 나라로 갈라집니까. 사울, 다윗, 솔로몬, 그 다음에 갈라지지요. 갈라지는 남쪽 유다는 다윗 계통으로 이어집니다. 다윗의 자손으로. 그런데 괄호하면 아달랴라는 여인 이름이 나옵니다. 여자입니다. 이 사람은 다윗 자손이 아닙니다. 아합의 딸입니다. 아주 못된 여자입니다. 유다 나라에 와서 망쳐버립니다. 다 망쳤는데 겨우 겨우 다윗의 자손이 생겨서 이어지게 됩니다. 아달랴. 이건 어떤 여자라고요. 나쁜 여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망치려는 여자. 누구 딸이라고요, 아합의 딸입니다. 아합의 딸 맞죠. 아마 맞을 겁니다.
아합은 어느나라 왕입니까. 북쪽 이스라엘 왕입니다. 여호사밧이 사돈을 맺었습니다. 참 좋은 왕인데 다 까먹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왕이 누구냐, 아합입니다. 이스라엘 북쪽 가장 나쁜 왕, 타락한 왕. 죄를 많이 지은 왕, 사람을 가장 함부로 가장 많이 죽인 왕, 왕비 이름이 뭡니까. 인물 잘생기고 애교 많고 눈치도 빠른 여자입니다. 이세벨입니다. 이 여자는 더 나쁜 여자입니다. 어쨌든 북쪽 이스라엘에 아합이라는 나쁜 왕이 있는대 그때 선지자가 엘리야입니다. 나라가 둘로 갈라져도 다윗 계통은 남쪽 유다는 다윗 계통이고 북쪽은 탈선되어도 열두지파 안에 있는 겁니다. 남쪽 유다는 두 지파, 유다와 베냐민 지파. 베냐민 지파는 사울의 지파입니다. 나머지 르우벤, 시므온 이런 열 지파는 북쪽으로 탈선해나가는데 그 중에 가장 죄를 많이 지음, 북쪽 이스라엘은 단 한 명도 좋은 왕이 없습니다. 그 중에도 가장 나쁜 게 아합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이스라엘입니다. 남쪽 유다는 전통으로 이어갔고, 한국에 많은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속한 공회를 제외하고 넓게 고신, 합동, 통합, 순복음, 감리교 많습니다. 고신이나 합동이나 감리교나 순복음은 지옥갈 사람들인가요. 전부 하나님 백성들입니다. 그들도 교인들이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좀 잘 믿고 못 믿는 거 차이고 바로 가고 못 가고 차이지 총공회 교인만 믿는 사람이고 다른 교인들은 지옥가는 줄 알았습니다. 전부 믿는 성도들입니다. 천주교는, 그건 다릅니다. 우리 조상이 누군가요. 위로 올라가면 고신이 나오고 천주교가 나옵니다. 그래서 천주교가 탈선되기 전에 우리 계통입니다. 역사는 빼놓고 올라가도 올라가도 나쁜 사람이 있다고 이름 지워버리고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그 나쁜 할아버지도 우리 조상이 되는 거지요.
예수님 조상도 그렇지요. 나쁜 사람도 좋은 사람도 있고, 다 좋진 않습니다. 어쨌든 북쪽 이스라엘 아합 시대에 가장 선지자에 대표격인 강한 선지자가 엘리야입니다. 엘리야는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왔습니다. 이방 나라에 아랍 나라 왕을 세우고 타락한 나라를 엘리야가 세우고 자기를 이어가는 종도 세우고 능력있는 엘리야 선지였습니다.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람인데 사람인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들으시고 다시 기도하니까 기도를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재다늘 다 했습니다. 그래서 바알 선지 다 죽였습니다. 그리고 아랍 나라도 이스라엘 왕도 다 세워서 대를 이어가게 만들었습니다. 사람인데 엘리사가 하나님이 하신 그런 역사가 되었습니다. 영감 역사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조금 다릅니다. 완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인데, 영도 마음도 몸도 사람. 그래서 죄를 지을 가능성을 하신 분입니다. 죄를 짓게 만들려고 한 번만 죄를 지으면 실패가 되고 그런 겁니다. 그런데 주님은 한 번도 죄를 짓지 않고 완성하셨습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만드셨는데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 말씀이다. 내 일은 아버지 하는 일이다. 신인양성일위면서 일행까지 되어진 그분이 예수님이고, 예수님처럼 되기를 소원하는데 그게 엘리야처럼, 사람이 하는 말인데 하나님이 말하는 엘리야를 말합니다. 엘리야가 일했는데 하나님이 붙들고 일하신 겁니다. 엘리사가 말을 했는데 하나님이 엘리사를 붙들고 말씀하신 것이고, 열왕기하 2장부터 보면 엘리야가 승천합니다.
아랍 나라 왕이 작전을 비밀리에 짭니다. 최측근만 모아서 짜거든요. 이번에 이쪽으로 이스라엘을 쳐들어가자. 그러면 엘리사가 그걸 귀신같이 알아가지고 이스라엘이 막고 있습니다. 자쪽으로 옵니다. 그러면 막고 있습니다. 도대체 비밀리해서 한 군사 작전을 어떻게 아냐, 우리 중에 간첩이 있네. 그러니까 한 사람이 말하기를 아닙니다. 이스라엘에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어서 생각도 읽습니다. 도단에 있나이다. 잡아라. 수 많은 병사들이 산을 뱅 둘러샀습니다. 눈을 뜨고 보니까 온 밑에 뺑 돌아서 하고 있습니다. 큰일 났습니다. 그러니까 엘리사가 걱정하지 마라, 저 군사보다 우리 군사가 더 많다. 하나님이야 이 사람의 눈을 열어주옵소서 하니까 불말과 불병거가 엘리사 주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리사가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이 아랍나라 군사들의 눈을 어둡게 만들어주옵소서.
예루살렘 한복판에 데려다놓습니다. 사마리아는 적군 한복판입니다. 아랍나라를 둘러쌌습니다. 포위됐으니까 죽일까요 하니까 죽이지 마시고 음식을 잔뜩 먹여서 보내십시오. 그게 다 엘리사가 했는데 하나님이 하신겁니다. 그걸 가르켜서 영감역사입니다. 위대한 종들은 영감역사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인데 사람을 초월하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 속에서 예배 전에 실컷 뛰어놀다가 예배시간에 졸고. 아이들 예배 전에 장난치고 뛰놀면 자는 건 괜찮은데 소리지르면 안되지요. 예배 전부터 조심을해야하죠.
그래서 엘리야 엘리사도 사람인데 사람인데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시니까 하나님 같은 행동을 하는 겁니다. 저 분은 분명히 사람인데, 엘리야는 눈이 몇 개입니까. 엘리사는요. 스승님 엘리야도 눈 두 개 엘리사도 눈 두 개 손 두 개 발 두 개 코도 한 개 귀는 두 개. 비슷하거든요. 똑같은데 저 분은 저렇게 능력있고 나는 왜 없을까. 야고보서에 보면 야고보가 엘리야도 우리와 꼭 같은 사람인데 마음이 있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를 그치고 왜 우리는 못하냐 그거지요. 이게 영감의 차이. 저 분을 저렇게 하는 것은 저 분이 공부를 많이해서. 운동을 잘해서, 사람을 잘 사귀어서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고, 저 분은 성령이 붙들렸구나. 영감이 붙들렸구나. 그래서 이걸 목표하고 엘리사처럼 되어야겠다. 그 출발이 영감을 받기까지 출발이 첫째가 지방 이름이 뭡니까. 길갈입니다. 요단강을 건너서 첫 번째 밟은 땅이 길갈입니다. 지금부터는 건설구원의 출발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능력으로 건설 구원의 출발입니다.
길갈은 중생이 되어서 신앙 출발하고 믿고 난 다음에 신앙생활하고 나니까 말씀을 알고 십일조를 하고 조심을 하고 말씀대로 살고 애를 쓰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역사를 보여주는 겁니다. 주일을 지키면 일주일에 7일을 다 일하고 공부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주일만 빼고 일하면 60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주일에 일하는 사람은 겨우 사는데 주일을 잘 지키는 사람은 돈을 잘 법니다. 일주일에 6일 공부하는 학생하고 7일하는 학생하고 똑같이 하면 누가 더 성적이 좋아야합니까. 7일 공부한 학생이 더 잘해야하지. 그런데 일주일에 7일 한 학생보다 더 잘합니다. 백목사님께서 학교 다닐 때 급장했습니다. 반장입니다. 지금하고 다릅니다. 요즘 반장은 돌아가면서 하지요. 그때 반장은 가장 공부잘하고 똑똑한 사람 뽑습니다. 선생님 없으면 대신 가르칩니다. 그런데 백영희 학생이 반장이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못 따라가는 학생이 한 명있었습니다. 저거 도대체 어떤 학생인가 싶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해보니 그 학생이 예수 믿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아 그 집에 오리를 기른다더라. 그래서 오리를 사고 기르고 염소를 기른다더라 따라 기르고 그랬다덥니다.
아무리 세상이 잘나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못 이기는 겁니다. 길갈은 믿는 사람들이 믿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보니까 직장도 지키고 공부도 하고 관계를 가지고 정확하게 하니까 분명히 정확하게 하는데 믿고나서 하니까 계명 지킨다고 복을 주시는구나. 이게 첫 번째 신앙의 체험, 길갈 신앙이라고 합니다. 길갈 신앙. 말하자면 출발의 신앙입니다. 전체로 말하면 1학년 신앙입니다. 첫 체험입니다. 그래서 이런 첫 경험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거의 이런 기억 가집니다. 없다면 생각해봐야합니다. 돌아봐야합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 나면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게 됩니다. 예배를 지켜야겠다. 우리 일주일에 대예배가 몇 번입니까. 네 번입니다. 4시 반에 피곤해서 못하고 5시 반에 하는데 한 두 번 정도 몇 번 안옵니다. 집에서 기도하시던지 어떤 분은 신풍 실시간 보시던데 괜찮고. 원래는 드리는 게 맞습니다. 백목사님은 한때 안 그랬다가 마지막에 하셨고 서부교회 강단에서 설교하시다가 주일에 돌아가셨습니다.
평소에 주일 지키고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챙기는데 5대 의무 이런 것을 꼬박꼬박 하는 신앙을 가르켜서 베델 신앙이라고 합니다. 베델 신앙. 첫 번째는 길갈, 두 번째는 길갈 신앙. 거기까지 가면 대개 보면 큰 어려움이 없고 등 따뜻하고 배가 불러서 잘 지키고 기도하고 반사도 충성하니까 공회적으로 더러더러 여러분들이 벌써 백 목사님 계셨으면 목회로 나갔어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베델 신앙입니다. 그만큼 더 열심히 올라가야하는데. 그래서 여리고, 가나안의 첫 성입니다. 그 여리고 성을 어떻게 했나. 엿새 동안 돌고, 여리고 성은 매일 엿새동안 한 바퀴 돌았거든요. 마지막 날에 안식일인데 전쟁하면 됩니까. 엿새동안 그러면 안식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 그대로 지킬 것도 있고 하나님의 전지전능은 해석해야해서 많습니다. 중생에 대해서 정리할 건데, 고개 박혀서 박제 될 것을 보면 전체를 가지고 합니다. 세 번째가 여리고 신앙입니다. 능력이 함께하는 그런 걸 능력이 함께하는 걸 자기로써 경험을 해야합니다. 그게 자기의 신앙 생활의 바탕이 되는 겁니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능력이다. 전도, 하고 싶어서 되는 게 아닙니다. 해 보면 쉬운 게 아닙니다. 능력이지. 방언의 능력 전도의 능력 치유의 능력. 이런 것도 능력인데 속에 들어가보면 드러나는 거 말고 안될 건데 약을 먹어도 잘 안 났는데 기도하니까 감기가 나았다. 자기 최면이나 주관이나 갖다붙이는 게 아니고 계산해보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다. 그런 게 바로 길갈이며 여리고의 능력이 되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건데 있습니까.
실제 그리 살아가려면 영감 역사라는 것은 자기를 꺾어야하고 저기의 고집이나 성경이나 가질 수 있는 것들이나 어긋나는 것을 꺾어버리고 죽여버리는 십자가를 지는 그런 과정, 엘리사가 영감 받을 때 마지막에 무슨 강 건너갑니까. 요단강, 죽음입니다. 현실 살아갈 때 내 속에 있는 말씀에 어긋나는 것을 죽여야합니다. 내 속에 못된 성질을 죽여야 삽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보내신 분이 성령입니다. 그래서 여리고는 세 번째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이게 쌓이면서 마디가 튼튼한 신앙이 되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맛보지못하면 못 일어납니다. 그게 속에 생명으로 꿈틀거리기 때문에, 길갈과 베델 신앙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서 엘리야가 뭐하러 따라왔나 목적이 있을 거 아니냐. 저도 스승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우리로 말하면 찬송가 106장 첫소절,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와 같이 되기 원하는데, 엘리사는 엘리야처럼 되길 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백목사님처럼 되길 원합니다. 손양원 목사님처럼 되길 원합니다. 돈 많은 부자 되길 원합니다. 권력 잡아봐야 지금 휘청거리고 있고 엘리야 스승님을 이렇게 만드신 당신의 영감을 받길 원합니다.
그래서 엘리사는 자기 시대 사명을 전부 다 감당을 했습니다. 우리도 이런 신앙, 목표는 사람인 그들이 사람을 초월하여 초인간적인 것을 걷고 영감에 붙들려, 각자 자기대로 하나님께 붙들린 그리 될 때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붙드린 과정은 영감을 얻는 거지요. 그 수준이지. 그리고 자기대로 토막토막 현실해서 꺾을 걸 꺾고 죽일 걸 죽이는 그걸 죄가 없고 간절히 기도할 때 성령이 오시면 오순절에 3000명이 회개했듯이 성령이 오시면 내 마음도 변하고, 이런 역사가 되게 되는 겁니다. 영감 역사다. 영감을 향해가는 신앙 이런 신앙이 되길 바랍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03장
본문: 열왕기하 2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두 사람을 격하고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두 사람을 갈라놓고 떼 놓고 그런 뜻입니다. 제목이 영감을 향해 가는 신앙입니다. 영감이란 성령 하나님의 감화 감동을 말합니다. 감화 감동. 성령 하나님의 감화 감동, 역사입니다. 영감 역사. 성령 하나님 제 삼위일체 하나님이지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이 세 분이 한 분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 분으로 나타났고 세 분인데 한 분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언어로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게 삼위일체지만 완벽하게 표현하진 못합니다.
영감을 설명드렸습니다. 감화감동, 감화 역사, 영감이라고 한다. 영감을 향해 가는 현실의 모든 생활들입니다. 엘리야는 사람입니다. 엘리사도 사람입니다. 언제 살았던 사람이냐 3500년 즈음 넘었을까요. 그때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왕, 이스라엘이 언제 두 나라로 갈라집니까. 사울, 다윗, 솔로몬, 그 다음에 갈라지지요. 갈라지는 남쪽 유다는 다윗 계통으로 이어집니다. 다윗의 자손으로. 그런데 괄호하면 아달랴라는 여인 이름이 나옵니다. 여자입니다. 이 사람은 다윗 자손이 아닙니다. 아합의 딸입니다. 아주 못된 여자입니다. 유다 나라에 와서 망쳐버립니다. 다 망쳤는데 겨우 겨우 다윗의 자손이 생겨서 이어지게 됩니다. 아달랴. 이건 어떤 여자라고요. 나쁜 여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망치려는 여자. 누구 딸이라고요, 아합의 딸입니다. 아합의 딸 맞죠. 아마 맞을 겁니다.
아합은 어느나라 왕입니까. 북쪽 이스라엘 왕입니다. 여호사밧이 사돈을 맺었습니다. 참 좋은 왕인데 다 까먹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왕이 누구냐, 아합입니다. 이스라엘 북쪽 가장 나쁜 왕, 타락한 왕. 죄를 많이 지은 왕, 사람을 가장 함부로 가장 많이 죽인 왕, 왕비 이름이 뭡니까. 인물 잘생기고 애교 많고 눈치도 빠른 여자입니다. 이세벨입니다. 이 여자는 더 나쁜 여자입니다. 어쨌든 북쪽 이스라엘에 아합이라는 나쁜 왕이 있는대 그때 선지자가 엘리야입니다. 나라가 둘로 갈라져도 다윗 계통은 남쪽 유다는 다윗 계통이고 북쪽은 탈선되어도 열두지파 안에 있는 겁니다. 남쪽 유다는 두 지파, 유다와 베냐민 지파. 베냐민 지파는 사울의 지파입니다. 나머지 르우벤, 시므온 이런 열 지파는 북쪽으로 탈선해나가는데 그 중에 가장 죄를 많이 지음, 북쪽 이스라엘은 단 한 명도 좋은 왕이 없습니다. 그 중에도 가장 나쁜 게 아합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이스라엘입니다. 남쪽 유다는 전통으로 이어갔고, 한국에 많은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속한 공회를 제외하고 넓게 고신, 합동, 통합, 순복음, 감리교 많습니다. 고신이나 합동이나 감리교나 순복음은 지옥갈 사람들인가요. 전부 하나님 백성들입니다. 그들도 교인들이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좀 잘 믿고 못 믿는 거 차이고 바로 가고 못 가고 차이지 총공회 교인만 믿는 사람이고 다른 교인들은 지옥가는 줄 알았습니다. 전부 믿는 성도들입니다. 천주교는, 그건 다릅니다. 우리 조상이 누군가요. 위로 올라가면 고신이 나오고 천주교가 나옵니다. 그래서 천주교가 탈선되기 전에 우리 계통입니다. 역사는 빼놓고 올라가도 올라가도 나쁜 사람이 있다고 이름 지워버리고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그 나쁜 할아버지도 우리 조상이 되는 거지요.
예수님 조상도 그렇지요. 나쁜 사람도 좋은 사람도 있고, 다 좋진 않습니다. 어쨌든 북쪽 이스라엘 아합 시대에 가장 선지자에 대표격인 강한 선지자가 엘리야입니다. 엘리야는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왔습니다. 이방 나라에 아랍 나라 왕을 세우고 타락한 나라를 엘리야가 세우고 자기를 이어가는 종도 세우고 능력있는 엘리야 선지였습니다.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람인데 사람인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들으시고 다시 기도하니까 기도를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재다늘 다 했습니다. 그래서 바알 선지 다 죽였습니다. 그리고 아랍 나라도 이스라엘 왕도 다 세워서 대를 이어가게 만들었습니다. 사람인데 엘리사가 하나님이 하신 그런 역사가 되었습니다. 영감 역사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조금 다릅니다. 완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인데, 영도 마음도 몸도 사람. 그래서 죄를 지을 가능성을 하신 분입니다. 죄를 짓게 만들려고 한 번만 죄를 지으면 실패가 되고 그런 겁니다. 그런데 주님은 한 번도 죄를 짓지 않고 완성하셨습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만드셨는데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 말씀이다. 내 일은 아버지 하는 일이다. 신인양성일위면서 일행까지 되어진 그분이 예수님이고, 예수님처럼 되기를 소원하는데 그게 엘리야처럼, 사람이 하는 말인데 하나님이 말하는 엘리야를 말합니다. 엘리야가 일했는데 하나님이 붙들고 일하신 겁니다. 엘리사가 말을 했는데 하나님이 엘리사를 붙들고 말씀하신 것이고, 열왕기하 2장부터 보면 엘리야가 승천합니다.
아랍 나라 왕이 작전을 비밀리에 짭니다. 최측근만 모아서 짜거든요. 이번에 이쪽으로 이스라엘을 쳐들어가자. 그러면 엘리사가 그걸 귀신같이 알아가지고 이스라엘이 막고 있습니다. 자쪽으로 옵니다. 그러면 막고 있습니다. 도대체 비밀리해서 한 군사 작전을 어떻게 아냐, 우리 중에 간첩이 있네. 그러니까 한 사람이 말하기를 아닙니다. 이스라엘에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어서 생각도 읽습니다. 도단에 있나이다. 잡아라. 수 많은 병사들이 산을 뱅 둘러샀습니다. 눈을 뜨고 보니까 온 밑에 뺑 돌아서 하고 있습니다. 큰일 났습니다. 그러니까 엘리사가 걱정하지 마라, 저 군사보다 우리 군사가 더 많다. 하나님이야 이 사람의 눈을 열어주옵소서 하니까 불말과 불병거가 엘리사 주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리사가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이 아랍나라 군사들의 눈을 어둡게 만들어주옵소서.
예루살렘 한복판에 데려다놓습니다. 사마리아는 적군 한복판입니다. 아랍나라를 둘러쌌습니다. 포위됐으니까 죽일까요 하니까 죽이지 마시고 음식을 잔뜩 먹여서 보내십시오. 그게 다 엘리사가 했는데 하나님이 하신겁니다. 그걸 가르켜서 영감역사입니다. 위대한 종들은 영감역사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인데 사람을 초월하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 속에서 예배 전에 실컷 뛰어놀다가 예배시간에 졸고. 아이들 예배 전에 장난치고 뛰놀면 자는 건 괜찮은데 소리지르면 안되지요. 예배 전부터 조심을해야하죠.
그래서 엘리야 엘리사도 사람인데 사람인데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시니까 하나님 같은 행동을 하는 겁니다. 저 분은 분명히 사람인데, 엘리야는 눈이 몇 개입니까. 엘리사는요. 스승님 엘리야도 눈 두 개 엘리사도 눈 두 개 손 두 개 발 두 개 코도 한 개 귀는 두 개. 비슷하거든요. 똑같은데 저 분은 저렇게 능력있고 나는 왜 없을까. 야고보서에 보면 야고보가 엘리야도 우리와 꼭 같은 사람인데 마음이 있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를 그치고 왜 우리는 못하냐 그거지요. 이게 영감의 차이. 저 분을 저렇게 하는 것은 저 분이 공부를 많이해서. 운동을 잘해서, 사람을 잘 사귀어서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고, 저 분은 성령이 붙들렸구나. 영감이 붙들렸구나. 그래서 이걸 목표하고 엘리사처럼 되어야겠다. 그 출발이 영감을 받기까지 출발이 첫째가 지방 이름이 뭡니까. 길갈입니다. 요단강을 건너서 첫 번째 밟은 땅이 길갈입니다. 지금부터는 건설구원의 출발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능력으로 건설 구원의 출발입니다.
길갈은 중생이 되어서 신앙 출발하고 믿고 난 다음에 신앙생활하고 나니까 말씀을 알고 십일조를 하고 조심을 하고 말씀대로 살고 애를 쓰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역사를 보여주는 겁니다. 주일을 지키면 일주일에 7일을 다 일하고 공부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주일만 빼고 일하면 60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주일에 일하는 사람은 겨우 사는데 주일을 잘 지키는 사람은 돈을 잘 법니다. 일주일에 6일 공부하는 학생하고 7일하는 학생하고 똑같이 하면 누가 더 성적이 좋아야합니까. 7일 공부한 학생이 더 잘해야하지. 그런데 일주일에 7일 한 학생보다 더 잘합니다. 백목사님께서 학교 다닐 때 급장했습니다. 반장입니다. 지금하고 다릅니다. 요즘 반장은 돌아가면서 하지요. 그때 반장은 가장 공부잘하고 똑똑한 사람 뽑습니다. 선생님 없으면 대신 가르칩니다. 그런데 백영희 학생이 반장이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못 따라가는 학생이 한 명있었습니다. 저거 도대체 어떤 학생인가 싶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해보니 그 학생이 예수 믿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아 그 집에 오리를 기른다더라. 그래서 오리를 사고 기르고 염소를 기른다더라 따라 기르고 그랬다덥니다.
아무리 세상이 잘나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못 이기는 겁니다. 길갈은 믿는 사람들이 믿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보니까 직장도 지키고 공부도 하고 관계를 가지고 정확하게 하니까 분명히 정확하게 하는데 믿고나서 하니까 계명 지킨다고 복을 주시는구나. 이게 첫 번째 신앙의 체험, 길갈 신앙이라고 합니다. 길갈 신앙. 말하자면 출발의 신앙입니다. 전체로 말하면 1학년 신앙입니다. 첫 체험입니다. 그래서 이런 첫 경험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거의 이런 기억 가집니다. 없다면 생각해봐야합니다. 돌아봐야합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 나면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게 됩니다. 예배를 지켜야겠다. 우리 일주일에 대예배가 몇 번입니까. 네 번입니다. 4시 반에 피곤해서 못하고 5시 반에 하는데 한 두 번 정도 몇 번 안옵니다. 집에서 기도하시던지 어떤 분은 신풍 실시간 보시던데 괜찮고. 원래는 드리는 게 맞습니다. 백목사님은 한때 안 그랬다가 마지막에 하셨고 서부교회 강단에서 설교하시다가 주일에 돌아가셨습니다.
평소에 주일 지키고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챙기는데 5대 의무 이런 것을 꼬박꼬박 하는 신앙을 가르켜서 베델 신앙이라고 합니다. 베델 신앙. 첫 번째는 길갈, 두 번째는 길갈 신앙. 거기까지 가면 대개 보면 큰 어려움이 없고 등 따뜻하고 배가 불러서 잘 지키고 기도하고 반사도 충성하니까 공회적으로 더러더러 여러분들이 벌써 백 목사님 계셨으면 목회로 나갔어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베델 신앙입니다. 그만큼 더 열심히 올라가야하는데. 그래서 여리고, 가나안의 첫 성입니다. 그 여리고 성을 어떻게 했나. 엿새 동안 돌고, 여리고 성은 매일 엿새동안 한 바퀴 돌았거든요. 마지막 날에 안식일인데 전쟁하면 됩니까. 엿새동안 그러면 안식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 그대로 지킬 것도 있고 하나님의 전지전능은 해석해야해서 많습니다. 중생에 대해서 정리할 건데, 고개 박혀서 박제 될 것을 보면 전체를 가지고 합니다. 세 번째가 여리고 신앙입니다. 능력이 함께하는 그런 걸 능력이 함께하는 걸 자기로써 경험을 해야합니다. 그게 자기의 신앙 생활의 바탕이 되는 겁니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능력이다. 전도, 하고 싶어서 되는 게 아닙니다. 해 보면 쉬운 게 아닙니다. 능력이지. 방언의 능력 전도의 능력 치유의 능력. 이런 것도 능력인데 속에 들어가보면 드러나는 거 말고 안될 건데 약을 먹어도 잘 안 났는데 기도하니까 감기가 나았다. 자기 최면이나 주관이나 갖다붙이는 게 아니고 계산해보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다. 그런 게 바로 길갈이며 여리고의 능력이 되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건데 있습니까.
실제 그리 살아가려면 영감 역사라는 것은 자기를 꺾어야하고 저기의 고집이나 성경이나 가질 수 있는 것들이나 어긋나는 것을 꺾어버리고 죽여버리는 십자가를 지는 그런 과정, 엘리사가 영감 받을 때 마지막에 무슨 강 건너갑니까. 요단강, 죽음입니다. 현실 살아갈 때 내 속에 있는 말씀에 어긋나는 것을 죽여야합니다. 내 속에 못된 성질을 죽여야 삽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보내신 분이 성령입니다. 그래서 여리고는 세 번째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이게 쌓이면서 마디가 튼튼한 신앙이 되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맛보지못하면 못 일어납니다. 그게 속에 생명으로 꿈틀거리기 때문에, 길갈과 베델 신앙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서 엘리야가 뭐하러 따라왔나 목적이 있을 거 아니냐. 저도 스승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우리로 말하면 찬송가 106장 첫소절,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와 같이 되기 원하는데, 엘리사는 엘리야처럼 되길 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백목사님처럼 되길 원합니다. 손양원 목사님처럼 되길 원합니다. 돈 많은 부자 되길 원합니다. 권력 잡아봐야 지금 휘청거리고 있고 엘리야 스승님을 이렇게 만드신 당신의 영감을 받길 원합니다.
그래서 엘리사는 자기 시대 사명을 전부 다 감당을 했습니다. 우리도 이런 신앙, 목표는 사람인 그들이 사람을 초월하여 초인간적인 것을 걷고 영감에 붙들려, 각자 자기대로 하나님께 붙들린 그리 될 때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붙드린 과정은 영감을 얻는 거지요. 그 수준이지. 그리고 자기대로 토막토막 현실해서 꺾을 걸 꺾고 죽일 걸 죽이는 그걸 죄가 없고 간절히 기도할 때 성령이 오시면 오순절에 3000명이 회개했듯이 성령이 오시면 내 마음도 변하고, 이런 역사가 되게 되는 겁니다. 영감 역사다. 영감을 향해가는 신앙 이런 신앙이 되길 바랍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