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1일 수밤
김동민2024-12-11조회 88추천 9
2024년 12월 11일 수밤
찬송: 175장, 176장
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목이, 우리의 씨름입니다. 다섯 글자입니다.
씨름이라는 것은 많은 게 있는데 씨름이 뭐냐, 씨름이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우리들, 너희가 아니고 특별한 구별된 우리들의 힘쓸 방향, 목표, 이걸 말합니다. 우리들이 힘 쓸 방향, 목표, 안 믿는 일반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이고 씨름이 다른데 우리 아닌 다른 사람들은 있단 말입니까 없단 말입니까. 제가 좀 답하기 애매하도록 질문을 드렸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씨름은 있습니다. 그들의 씨름과 우리의 씨름은 다릅니다. 뭐가 다르냐, 방향이 다릅니다. 목표가 다르고. 씨름이란 그 의미를 직접하지 않고 힘쓸 방향 목표 우리들의 힘쓸 방향이 뭐냐 목표가 뭐냐. 이걸 우리의 씨름이라고 했습니다. 그 속에는 많은 것이 들어있습니다. 돈벌이도 공부도 성공도 될 수 있고 다른 취미도 될 수 있고 여러 세상 사람들이 지향하는 것을 다 포함해놨습니다. 본문에서 전체로 공과는 공과대로 공부하시고 본문을 훑어봅니다. 종말로, 마칠 종자입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적으로 끝으로 하는 말로 그런 뜻입니다. 에베소서 1장부터 6장까지 있는데 이어지면서 1장부터 6장 9절까지 많은 말씀들이 있었는데 영원 전 하나님의 예택부터 시작합니다.
1장 처음부터 그 모습이 교회로 나타납니다. 그 교회는 하나님의 몸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몸으로 나타납니다. 그걸 위해서 주님이 대속 공로를 베푸셨고 틀을 마련하셨고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이므로 힘써 간구할 것이며, 이 하나님의 몸,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각각 분량이 있으니까 잘 파악해서 거기에 힘을 쓰고, 몸이란 것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뭐든지 다 단체라는 게 있습니다. 전체가 다 전체고 개체는 하나하나를 개체라고 합니다. 개체는 전체는 없고. 신앙생활에는 가정 생활에도 전체와 개체, 전체에 소속하고 전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개체가 모야 전체를 이루는데 전체에 속하지 않고 떨어져나가있는 개체들은 떨어지고 쓸모없게 되는 겁니다. 공회도 그렇고 세상도 그런데 기본적으로 어떤 단체든 전부 생명이 없는 단체라서 그건 전부 조리품이기 때문에 회사든 어떤 모임이든 사회든 나라든 생명없는 단체라서 없으나 교회라는 생명체는 개체와 전체 관계를 굉장히 중요하게 맞춰나가야합니다.
한 몸을 이루어라 이걸 4장에 말합니다. 이것의 출발이 되어지는 가정교회를 말하고 여러 가지 말씀 후에 결론적으로 글을 쓸 때 전체의 글을 쓰면 서론이 있고 본론이 있고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 있습니다. 안에 또 나누지만은 서론을 잘 적었는데 끝을 잘못 적으면 용두사미가 됩니다. 머리는 용이고 꼬리는 뱀이고, 이걸 용두사미라고 합니다. 결론이 잘못되면 글을 써도 결론이 잘못되면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마무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무리적으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종말로 이인칭복수로 했는데 제목으로 하면 우리가 됩니다. 이게 우립니다. 정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주 안에서 강건하다는 뜻은 굳세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굳게서서 요동치지 않는 겁니다. 아이들은 맛있는 과자를 주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청소년들은 재미있는 게임기를 주던지 그들이 좋아하는 걸 주면 좋아합니다. 쇳가루를 종이에 얹어놓고 자석을 이렇게 흔들면 쇳가루가 흔들립니다. 나무가 아무리 튼튼해도 나뭇가지는 흔들립니다. 강건해지는 겁니다. 굳게 서서 어느 바람이 들어도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리지 않는 게 강건한 겁니다. 주 안에 서서 요동치지 않는 것, 말씀 안에서 대속 안에서 하늘의 소망 붙들고 오른 길에 서서 어떤 경우도 내가 가는 길이 옳다 요동치지 않는 것. 새 떼들은 정치판에서 움직입니다. 그 새 떼들은 사팔뜨기가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거 참고로 하고, 믿음 안에 하는 생활 말씀으로 하는 생활 소망으로 붙들고 하는 이 생활이 어떤 경우도 요동치 아니하는 게 강건한 겁니다.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고 강건하다는 말이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것이 예배시간 지키는 것이 내 신앙의 방향이 우리 공회에 있는 목회자 어른들이게 마지막 오월 집회 때 외친 게 있습니다. 밥통 때문에 여기 있냐, 여기보다 옳다고 생각하는 게 있으면 그리 가는 게 양심 아니냐. 저기가면 더 좋겠는데 여기에 있으니 밥줄도 있고 여기보다 옳은 게 있다고 생각하거나 그러면 비양심적이다. 그런 사람들은 흔들립니다. 조금 불리하면 흔들리고 가버릴까. 흔들립니다. 강건하지 못한 겁니다.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우도 요동치지 않는 것이 있고 흔들리지 않아야합니다. 향락이 유혹을 해도 사람을 유혹이 해도 어떤 게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걸음 나아가야합니다.
이 세상 학교는 바꿀 수 있습니다. 안 다닐 수도 있습니다. 쉬었다 갈 수도 있습니다. 직장도 사업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사는 생활은 어떤 경우도 흔들리면 안되는 겁니다. 정말로 우리는 다르기 때문에 주 안에서 신앙 생활에서 요동치 않고 굳게 서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기 위해서. 속임수 꼬는 것. 쇠 덩어리에다가 노랗게 금색을 입혀서 금입니다 하고 팔아먹는 게 사기꾼입니다. 전화해서 다쳤어요 돈 좀 보내주세요 보이스 피싱같은 거. 별별 사기꾼이 많은데 마귀가 쓰는 겁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들고 점점 멀어지면 끊어져버립니다. 실을 자꾸 잡아당기면 탄력없는 실을 자꾸 잡아당기면 어찌됩니까. 끊어져버립니다. 고무를 자꾸 늘리면 고무도 끊어져버립니다.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면 하나님과 끊어집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걸 어떻게 하느냐, 사람에게 보여줍니다. 하와에게 뭘 보여줬습니까. 선악과 보이지, 탐스럽게 보이지. 그런 것처럼. 돈을 보여주니까 하나님이 쳐다보는 것이 옵니다. 보여주고 따라옵니다. 사탕 따라옵니다. 사악 땡기면 따라옵니다. 마귀가 돈을 딱 들고 돈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점점 기도도 잊어버리고 말씀도 잊어버리고 주일도 계명도 잊어버리고 덥썩 물어버립니다. 그게 마귀입니다. 별별 수단 방법 가지고 사람을 꼬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잘 아는데 나보다 나를 잘 아는 존재가 줄이 있습니다. 누구 누구일까요. 하나님과 마귀입니다. 마귀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압니다. 적을 알아야 내가 이기기는데 모르면 백전백패가 되는 겁니다. 이 두 가지를 위해서 뭘 해야할까. 미사일, 돈, 지식, 권력 뭘 준비할까. 뭘 준비합니까. 이 두 가지. 하나는 강건하여지기 위해서 믿음의 길에서 굳게 서고 하나는 온갖 술수록 미혹시키는 마귀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뭘 하라고요. 하나님의 전신갑주.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습니다. 방탄복, 철모. 이게 전신갑주인데 이거는 보이는 게 아니고 전신갑주는 활이나 창을 못 뚫을지 몰라도 방탄복은 멀리서 총 쏘면 깨져버립니까.
저 중동 전에 보니까 엄청 밑에 있는 수뇌부들을 이스라엘이 폭탄으로 때리고 때리고 때려서 맞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어떤 미사일은 지하 100m까지 들어간다고 합니까. 그런 것이 아니고 어떤 물질로 만든 방탄복, 전신갑주라는 것은 무엇이 전신갑주냐. 사활의 대속입니다. 사활의 대속이 어떻게 전신갑주입니까. 네 가지지요. 그 네 가지를 해주셨는데 사죄를 입혀주셨습니다. 안 벗으면 된다. 죄를 안 지으면 됩니다. 불의로 행하지 않으면 됩니다. 하나님과 안 끊어지면 됩니다. 이 네 가지로만 살면 하나님도 손 못 댑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인데 하나님도 손 못댑니다.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게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래서 입어라고 해놓고 전신갑주가 물질로 된 게 아니고 우리의 씨름이 뭐냐 우리의 힘쓸 방향 이게 뭐냐 이게 혈과 육에 대한 게 아니다. 쇠로 만들고 금으로 만들고 단단한 철로 만들고 그런 사람이야 인간적인 거 세상적인 거 우리의 씨름 방향이 아니다. 명예도 물질입니다. 권력도 물질입니다.
권불십년, 나라 다스리는 대통령은 권세입니다. 다 권세인데 권세를 잡아도 10년을 못 간다는 게 있습니다.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이 뭣 모르고 욕을 하는 쿠데타 일으켰다고 하는 전두환 대통령은 7년을 전했습니다. 권세는 10년 안 간다더라, 7년 하고 내려왔습니다. 참 지혜롭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은 5년 단임제지요.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4년 만에 쫓겨나버렸습니다. 그 박근혜 대통령 감옥보낸 사람이 지금 대통령이죠. 이런 걸 가르켜 권세라고 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이렇게 잘 사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고 우리 씨름은 다스리는 정사, 권세, 정치를 말 안하고 권력을 말 안하는데 어린 학생들이 모르지요, 권력가진 그 사람은 그 세력과 싸운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 정치와 권력이 지도하는 그 지도 우리 신앙과 반대될 때 일과 싸우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나를 모함을 시켜서 감옥 보낸 원수가 있을 때 그 원수가 우리를 미워하면 안됩니다. 나를 모함시켜 감옥보낸 그 원수를 붙든 마귀와 싸워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참된 종들은 어떤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괴씸해서 싸웠는데 직접 싸웠는데 낮은 차원이고 그 사람에게 있는 잘못된 정신 사상과 싸우기 때문에 그 사람을 불쌍히 여깁니다. 그 사람들을 미워하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게 근세입니다.
학생들은 우리 씨름은 공부입니까. 목표는 돈입니까 놀입니까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이 우리 함께 모여서 토요일날 갔다가 주일날 돌아오는 여행을 합시다. 그러면 선생님이 아니고 그 생각이 잘못된 겁니다. 그러면 그 선생님과 잘못할 게 아니고 그 생각과 씨름하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 안 맞는데. 그 선생님 속에 악령이 붙들고 있는데 악령의 생각 선생님의 지도. 그걸 가르켜서 말합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사람과 싸우지 않습니다. 권력과 싸우지 않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러기 때문에 고차원의 것임으로 힘 세다고 되는 게 아니고 이거 이기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다니엘이 사자굴 속에 집어넣어라 했을 때 전신갑주가 뭡니까. 기도를 계속 하는 것입니다. 사자굴에 들어가는데, 우상 세워놓고 절 안하면 불에 집어넣는다고 했습니다. 세 청년의 전신갑주는 뭡니까. 전신갑주는 우상 절 안하고 계명지키는 게 전신갑주입니다. 전신갑주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아서 하는 거면 전신갑주 입어야한다. 혈과 육이 아니고 고차원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러하다. 이걸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공과도 그런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어려운 건 어렵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75장, 176장
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목이, 우리의 씨름입니다. 다섯 글자입니다.
씨름이라는 것은 많은 게 있는데 씨름이 뭐냐, 씨름이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우리들, 너희가 아니고 특별한 구별된 우리들의 힘쓸 방향, 목표, 이걸 말합니다. 우리들이 힘 쓸 방향, 목표, 안 믿는 일반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이고 씨름이 다른데 우리 아닌 다른 사람들은 있단 말입니까 없단 말입니까. 제가 좀 답하기 애매하도록 질문을 드렸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씨름은 있습니다. 그들의 씨름과 우리의 씨름은 다릅니다. 뭐가 다르냐, 방향이 다릅니다. 목표가 다르고. 씨름이란 그 의미를 직접하지 않고 힘쓸 방향 목표 우리들의 힘쓸 방향이 뭐냐 목표가 뭐냐. 이걸 우리의 씨름이라고 했습니다. 그 속에는 많은 것이 들어있습니다. 돈벌이도 공부도 성공도 될 수 있고 다른 취미도 될 수 있고 여러 세상 사람들이 지향하는 것을 다 포함해놨습니다. 본문에서 전체로 공과는 공과대로 공부하시고 본문을 훑어봅니다. 종말로, 마칠 종자입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적으로 끝으로 하는 말로 그런 뜻입니다. 에베소서 1장부터 6장까지 있는데 이어지면서 1장부터 6장 9절까지 많은 말씀들이 있었는데 영원 전 하나님의 예택부터 시작합니다.
1장 처음부터 그 모습이 교회로 나타납니다. 그 교회는 하나님의 몸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몸으로 나타납니다. 그걸 위해서 주님이 대속 공로를 베푸셨고 틀을 마련하셨고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이므로 힘써 간구할 것이며, 이 하나님의 몸,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각각 분량이 있으니까 잘 파악해서 거기에 힘을 쓰고, 몸이란 것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뭐든지 다 단체라는 게 있습니다. 전체가 다 전체고 개체는 하나하나를 개체라고 합니다. 개체는 전체는 없고. 신앙생활에는 가정 생활에도 전체와 개체, 전체에 소속하고 전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개체가 모야 전체를 이루는데 전체에 속하지 않고 떨어져나가있는 개체들은 떨어지고 쓸모없게 되는 겁니다. 공회도 그렇고 세상도 그런데 기본적으로 어떤 단체든 전부 생명이 없는 단체라서 그건 전부 조리품이기 때문에 회사든 어떤 모임이든 사회든 나라든 생명없는 단체라서 없으나 교회라는 생명체는 개체와 전체 관계를 굉장히 중요하게 맞춰나가야합니다.
한 몸을 이루어라 이걸 4장에 말합니다. 이것의 출발이 되어지는 가정교회를 말하고 여러 가지 말씀 후에 결론적으로 글을 쓸 때 전체의 글을 쓰면 서론이 있고 본론이 있고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 있습니다. 안에 또 나누지만은 서론을 잘 적었는데 끝을 잘못 적으면 용두사미가 됩니다. 머리는 용이고 꼬리는 뱀이고, 이걸 용두사미라고 합니다. 결론이 잘못되면 글을 써도 결론이 잘못되면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마무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무리적으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종말로 이인칭복수로 했는데 제목으로 하면 우리가 됩니다. 이게 우립니다. 정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주 안에서 강건하다는 뜻은 굳세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굳게서서 요동치지 않는 겁니다. 아이들은 맛있는 과자를 주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청소년들은 재미있는 게임기를 주던지 그들이 좋아하는 걸 주면 좋아합니다. 쇳가루를 종이에 얹어놓고 자석을 이렇게 흔들면 쇳가루가 흔들립니다. 나무가 아무리 튼튼해도 나뭇가지는 흔들립니다. 강건해지는 겁니다. 굳게 서서 어느 바람이 들어도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리지 않는 게 강건한 겁니다. 주 안에 서서 요동치지 않는 것, 말씀 안에서 대속 안에서 하늘의 소망 붙들고 오른 길에 서서 어떤 경우도 내가 가는 길이 옳다 요동치지 않는 것. 새 떼들은 정치판에서 움직입니다. 그 새 떼들은 사팔뜨기가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거 참고로 하고, 믿음 안에 하는 생활 말씀으로 하는 생활 소망으로 붙들고 하는 이 생활이 어떤 경우도 요동치 아니하는 게 강건한 겁니다.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고 강건하다는 말이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것이 예배시간 지키는 것이 내 신앙의 방향이 우리 공회에 있는 목회자 어른들이게 마지막 오월 집회 때 외친 게 있습니다. 밥통 때문에 여기 있냐, 여기보다 옳다고 생각하는 게 있으면 그리 가는 게 양심 아니냐. 저기가면 더 좋겠는데 여기에 있으니 밥줄도 있고 여기보다 옳은 게 있다고 생각하거나 그러면 비양심적이다. 그런 사람들은 흔들립니다. 조금 불리하면 흔들리고 가버릴까. 흔들립니다. 강건하지 못한 겁니다.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우도 요동치지 않는 것이 있고 흔들리지 않아야합니다. 향락이 유혹을 해도 사람을 유혹이 해도 어떤 게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걸음 나아가야합니다.
이 세상 학교는 바꿀 수 있습니다. 안 다닐 수도 있습니다. 쉬었다 갈 수도 있습니다. 직장도 사업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사는 생활은 어떤 경우도 흔들리면 안되는 겁니다. 정말로 우리는 다르기 때문에 주 안에서 신앙 생활에서 요동치 않고 굳게 서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기 위해서. 속임수 꼬는 것. 쇠 덩어리에다가 노랗게 금색을 입혀서 금입니다 하고 팔아먹는 게 사기꾼입니다. 전화해서 다쳤어요 돈 좀 보내주세요 보이스 피싱같은 거. 별별 사기꾼이 많은데 마귀가 쓰는 겁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들고 점점 멀어지면 끊어져버립니다. 실을 자꾸 잡아당기면 탄력없는 실을 자꾸 잡아당기면 어찌됩니까. 끊어져버립니다. 고무를 자꾸 늘리면 고무도 끊어져버립니다.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면 하나님과 끊어집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걸 어떻게 하느냐, 사람에게 보여줍니다. 하와에게 뭘 보여줬습니까. 선악과 보이지, 탐스럽게 보이지. 그런 것처럼. 돈을 보여주니까 하나님이 쳐다보는 것이 옵니다. 보여주고 따라옵니다. 사탕 따라옵니다. 사악 땡기면 따라옵니다. 마귀가 돈을 딱 들고 돈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점점 기도도 잊어버리고 말씀도 잊어버리고 주일도 계명도 잊어버리고 덥썩 물어버립니다. 그게 마귀입니다. 별별 수단 방법 가지고 사람을 꼬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잘 아는데 나보다 나를 잘 아는 존재가 줄이 있습니다. 누구 누구일까요. 하나님과 마귀입니다. 마귀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압니다. 적을 알아야 내가 이기기는데 모르면 백전백패가 되는 겁니다. 이 두 가지를 위해서 뭘 해야할까. 미사일, 돈, 지식, 권력 뭘 준비할까. 뭘 준비합니까. 이 두 가지. 하나는 강건하여지기 위해서 믿음의 길에서 굳게 서고 하나는 온갖 술수록 미혹시키는 마귀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뭘 하라고요. 하나님의 전신갑주.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습니다. 방탄복, 철모. 이게 전신갑주인데 이거는 보이는 게 아니고 전신갑주는 활이나 창을 못 뚫을지 몰라도 방탄복은 멀리서 총 쏘면 깨져버립니까.
저 중동 전에 보니까 엄청 밑에 있는 수뇌부들을 이스라엘이 폭탄으로 때리고 때리고 때려서 맞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어떤 미사일은 지하 100m까지 들어간다고 합니까. 그런 것이 아니고 어떤 물질로 만든 방탄복, 전신갑주라는 것은 무엇이 전신갑주냐. 사활의 대속입니다. 사활의 대속이 어떻게 전신갑주입니까. 네 가지지요. 그 네 가지를 해주셨는데 사죄를 입혀주셨습니다. 안 벗으면 된다. 죄를 안 지으면 됩니다. 불의로 행하지 않으면 됩니다. 하나님과 안 끊어지면 됩니다. 이 네 가지로만 살면 하나님도 손 못 댑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인데 하나님도 손 못댑니다.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게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래서 입어라고 해놓고 전신갑주가 물질로 된 게 아니고 우리의 씨름이 뭐냐 우리의 힘쓸 방향 이게 뭐냐 이게 혈과 육에 대한 게 아니다. 쇠로 만들고 금으로 만들고 단단한 철로 만들고 그런 사람이야 인간적인 거 세상적인 거 우리의 씨름 방향이 아니다. 명예도 물질입니다. 권력도 물질입니다.
권불십년, 나라 다스리는 대통령은 권세입니다. 다 권세인데 권세를 잡아도 10년을 못 간다는 게 있습니다.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이 뭣 모르고 욕을 하는 쿠데타 일으켰다고 하는 전두환 대통령은 7년을 전했습니다. 권세는 10년 안 간다더라, 7년 하고 내려왔습니다. 참 지혜롭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은 5년 단임제지요.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4년 만에 쫓겨나버렸습니다. 그 박근혜 대통령 감옥보낸 사람이 지금 대통령이죠. 이런 걸 가르켜 권세라고 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이렇게 잘 사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고 우리 씨름은 다스리는 정사, 권세, 정치를 말 안하고 권력을 말 안하는데 어린 학생들이 모르지요, 권력가진 그 사람은 그 세력과 싸운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 정치와 권력이 지도하는 그 지도 우리 신앙과 반대될 때 일과 싸우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나를 모함을 시켜서 감옥 보낸 원수가 있을 때 그 원수가 우리를 미워하면 안됩니다. 나를 모함시켜 감옥보낸 그 원수를 붙든 마귀와 싸워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참된 종들은 어떤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괴씸해서 싸웠는데 직접 싸웠는데 낮은 차원이고 그 사람에게 있는 잘못된 정신 사상과 싸우기 때문에 그 사람을 불쌍히 여깁니다. 그 사람들을 미워하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게 근세입니다.
학생들은 우리 씨름은 공부입니까. 목표는 돈입니까 놀입니까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이 우리 함께 모여서 토요일날 갔다가 주일날 돌아오는 여행을 합시다. 그러면 선생님이 아니고 그 생각이 잘못된 겁니다. 그러면 그 선생님과 잘못할 게 아니고 그 생각과 씨름하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 안 맞는데. 그 선생님 속에 악령이 붙들고 있는데 악령의 생각 선생님의 지도. 그걸 가르켜서 말합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사람과 싸우지 않습니다. 권력과 싸우지 않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러기 때문에 고차원의 것임으로 힘 세다고 되는 게 아니고 이거 이기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다니엘이 사자굴 속에 집어넣어라 했을 때 전신갑주가 뭡니까. 기도를 계속 하는 것입니다. 사자굴에 들어가는데, 우상 세워놓고 절 안하면 불에 집어넣는다고 했습니다. 세 청년의 전신갑주는 뭡니까. 전신갑주는 우상 절 안하고 계명지키는 게 전신갑주입니다. 전신갑주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아서 하는 거면 전신갑주 입어야한다. 혈과 육이 아니고 고차원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러하다. 이걸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공과도 그런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어려운 건 어렵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