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7-화새 (청년의 때를 바로 살 것)
이아림2024-12-17조회 124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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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6. 화새
본문: 전도서 11장 10절 말씀
10.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헛되다’는 건 열매가 없다. 결과가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은 다 어린 때와 청년의 때를 거쳐
장년, 노년의 때를 지나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어린 때 열매가 청년의 때에 나타납니다.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면
어린 때를 헛되게 보내지 않은 것입니다.
주님 앞에 갔을 때 칭찬 받으면
이 세상 생활이 헛되지 않은 것입니다.
옳은 길 신앙의 노선에서 흔들리지 마라.
그 길에서는 하루하루의 수고가 헛되지 않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않고 소망 가운데
더 열심히 달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헛된 것은 잘못 살았기 때문에 헛된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 산만큼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성경은 항상 양면을 가지고 있어
모든 사람의 어린 때, 청년의 때가 헛된 게 아닙니다.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일반적으로 그리 살면 헛되게 되는 겁니다.
전도서에 ‘모든 것이 헛되다’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 진리, 말씀과 끊어지고 멀어지는 것입니다.
미래를 보며 현재를 살아야 합니다.
지나간 후 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되나
현재를 살며 현재의 자기를 살피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근심’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구원을 이루고
회개에 이르는 근심이고,
세상 근심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근심입니다.
쓸데없는 근심은 철없는 욕망을 이루고자 하는 근심입니다.
주님 원하시는 대속을 입기 위해,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근심하고
고민하는 그 고민도 예수의 흔적이 되어
자기 몸에 남게 되고,
그런 것을 성화라 합니다.
후회 없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