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0-금새 (곤고한 날)
이아림2024-12-20조회 125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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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0. 금새
본문: 전도서 12장 1절 – 2절 말씀
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사람에게 주어진 세월은 계속해서 흐릅니다.
세월이 흐르는 속도는 변하지 않는데
우리가 느끼는 것이 다릅니다.
청년의 때가 지나면 노년의 때가 옵니다.
그 지나간 때가 ‘곤고한 날’입니다.
여러 가지 힘들고 피곤하다.
청년의 때 기회가 될 수 있는 것도
청년의 때가 아니면 놓칠 수 있습니다.
기회가 많은 때, 그런 때가 넘어가면
곤고한 날이 오게 됩니다.
그런 때가 오기 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그 때가 오기 전 하나님을 기억해라.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면 우리 속에 빛이 비추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을 잊지 말고 기억해라.
밝을 때 채워놔야 어두울 때 조금이라도 유지가 되지
채워놓은 게 없으면 어두울 때 꺼져버립니다.
달은 교회, 별은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지금 달이 어둡고 별들이 없는 때입니다.
사람은 나라는 주체가 힘이 있어
객관을 끌어당겨 앞서 나갈 수 있으면 좋은데
사람이라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회들이 주저앉으면 홀로 서 있기 어렵습니다.
교회들, 참된 종들이 없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종들이 조금이라도 있을 때 준비해라.
미리 준비해야 닥쳤을 때 감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