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2-주전 (도성인신)
이아림2024-12-23조회 132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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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2. 주전
본문: 누가복음 2장 1절 – 7절 말씀
1. 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 성탄 배경
성탄절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의 몸을 통해 오신 날입니다.
아담의 자손이 아닌데
아담의 자손의 몸을 빌려 오셨습니다.
사람의 부정모혈로 나신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어 처녀의 몸에서 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닙니다.
성탄절 날짜는 여러 근거로 정한 날이지
정확한 날은 아닙니다.
성경은 기본적으로 하나님, 천국을 기록하고 있는데
하나님과 하나님 역사와 천국은
인간의 과학, 역사, 통계, 이치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었다.
말씀으로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이고
그래서 우리가 두려움에 떠는 것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상식으로 믿을 수 없는 것으로
가득 차 있으니 하나님이 믿어지게 해 주셔야
믿을 수 있습니다. 믿어지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의 나신 것은 기록되어 있으나
정확하게 기록해 놓지는 않으셨습니다.
믿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믿는 것이지
근거를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도성인신’이라합니다.
‘이 때’는 세례요한이 태어난 지
6개월 정도 지난 후입니다.
‘가이사 아구스도’는 로마시대 절정기의 로마황제입니다.
이때 유대나라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였고,
유대나라 이스라엘 총독이 헤롯입니다.
가이사 아구스도가 호적을 새로 하라 하니
요셉도 다윗의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으로 향합니다.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본문 7절 말씀)
모든 사람이 호적 때문에 집을 떠나 이동하니
머무를 곳이 없었습니다.
1) 목자들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누가복음 2장 8절 – 9절 말씀)
목자는 양떼를 위해 자기를 희생합니다.
예수님은 목자시며
양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나실 때 마침 베들레헴 근처에서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킵니다.
자기의 본분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목자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누가복음 2장 20절 말씀)
천사들이 나타나 찬송하고 떠나고,
목자들이 이를 보고 아이를 찾아가
천사의 일을 요셉과 마리아에게 전하고
찬송하고 떠납니다.
2) 마태복음 – 동방박사들
마태복음에서는 동방박사들이 나옵니다.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 자기의 주관으로 생각해
왕이니 왕궁에서 날 것이라 여겨 왕궁으로 찾아갑니다.
헤롯에게 찾아가 유대왕이 날 것을 말하고
나와 별을 따라가니 베들레헴으로 향합니다.
헤롯이 어디서 났는지 알려 주면
가서 경배를 하겠다고 했으나
이는 찾아가 죽이려고 거짓말 한 것입니다.
동방박사들이 헤롯에게 다시 가지 않았고
헤롯이 이 일로 분노해 2세 아래
아이들을 다 죽이는 큰 죄를 짓습니다.
■ 도성인신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신 것은 도성인신입니다.
※ 완전하신 하나님이 왜 사람이 되어 오셨어야 했는가.
→ 사람의 몸을 입으신 후는
속은 하나님인데 사람이 되신 겁니다.
높은 분인데 낮아졌고,
존귀한 분인데 천해졌습니다.
유대인들이 보기엔 그냥 사람과 같으니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것은
하나님의 법이 있어 그 법은 하나님도 어기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을 입고오신 것입니다.
꼭 같은 사람이나 마리아의 몸을 빌렸을 뿐
요셉의 종자를 받지 않았고, 둘째 아담이라 합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높으심, 크심은 인간의 언어로 형용 못하며
이런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이 우리 신앙입니다.
아는 만큼 실감하는 만큼 두려워하게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죄를 감당하시고,
지옥 갈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으신 것,
그 출발이 성탄입니다.
우리에겐 기쁨이나 하나님께는 희생임을 알아야 하며
이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희생의 작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