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4-화새 (높고 크고 영화로우신 하나님)
이아림2024-12-24조회 134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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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4. 화새
본문: 누가복음 2장 7절 말씀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전국이 호적 하러 이동하니
사관이 차서 머무를 곳이 없었습니다.
마굿간에 아기를 낳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습니다.
높으신 하나님이 낮아지셨습니다.
▶ 높고 크신, 영화로우신 하나님
· 높으심 : 차원이 높다고 합니다.
존재 차원의 높음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높다할 때는
지식수준, 인격의 수준에 따라 높게 됩니다.
이 세상 높은 것을 보고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은 지극히 크시다
하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 크심 : 그 속의 그릇, 배포, 뜻이 크다.
차원이 높은 것들이 크다는 말입니다.
· 영화로우심 : 빛난다.
일반적인 빛도 보면 눈이 부신데
하나님은 또 다른 차원으로 영광스럽다.
이런 높고 크신 분, 강하신 분이
낮아지고 작아지고 약해지셨다.
하나님은 전능을 가졌으나
우리 구원 때문에 작아지셨습니다.
그 분을 알수록 그 분의 희생을 알고,
희생을 알수록 감사가 나오고,
그 감사가 나오며 진정한 성탄을 기념하는 생활이 됩니다.
감사를 하되 죄송한 마음으로
바른 깨달음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