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1-주후 (하나님만 만세반석)
이아림2024-07-21조회 164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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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1. 주후
본문: 시편 62편 1절 – 7절 말씀
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2.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3.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박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4. 저희가 그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셀라)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다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6.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고
하나님 말씀은 구원도리를 담아 주셨습니다.
다윗의 시를 성경으로 기록해 주셨습니다.
자기가 보고 느낀 것대로 고백하는 것을 시라고 합니다.
다윗의 하나님에 대해 깨달은 깨달음을
기록한 것입니다.
동시에 그 속에 다윗의 신앙사상, 신앙행적이 들어 있습니다.
다윗의 시를 통해 우리에게 가르치는
구원도리가 무엇인가를 살펴봐야 합니다.
■ 본문
●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다윗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것입니다.
영혼은 영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 중에 영과 가까운 마음,
마음의 깊은 면을 말합니다.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잠잠하다는 것은
마음이 평안한 것, 고요한 것을 말합니다.
잠잠하다하는 것은 반대로
환난과 고난 속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환난 중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평안해야 외부가 평안합니다.
외부 환난이라도 마음이 평안하면
그 환난이 그 고요함을 흔들지 못합니다.
마음의 평안함, 잠잠함이
외부의 환난, 풍파를 이겨내면
평안함이 되는 것이고,
여기서 흔들리면 고통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가난, 병이 왔는데 마음이 잠잠합니다.
그 가난과 병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거기서 건져내실 분이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이 계심을 믿을 때 평안합니다.
보는 각도, 관점, 시각에 따라
구원을 잘못 해석하면 합리화가 되기 쉽습니다.
세상 합리화, 자기 최면은 그게 전부이고 다른 것이 없는데
성경의 말씀을 따라하는 것은 합리화, 자기최면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이니
하나님 객관역사, 실체가 있는 것입니다.
같은 일을 두고 객관으로 내가 변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은 같은데 내 주관이 변함으로 평안한 것은
이 세상 사람도 그럴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은 그것이 전부이지만
성경적으로 내가 변하는 것은
거기 실제 하나님 역사가 있습니다.
나의 신앙이 어떠냐에 따라
나와 관련된 사람들의 마음, 환경이 변합니다.
이것이 나의 구원,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오직 저만’
하나 밖에 없는 창조주, 주권자 하나님 외에 없는 것입니다.
‘반석이시요’
반석은 넓고 평평한 돌입니다.
집 지을 때 기초가 되는 것, 터입니다.
다른 말로 근본, 뿌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만 나의 기초가 된다.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나의 배경이십니다.
하나님을 반석으로 삼고,
하나님을 반석으로 삼는 것은
그 위에 내 신앙을 건설하는 것,
우리의 건설구원의 건설입니다.
○ 하나님을 나의 반석으로 어떻게 삼았는가.
→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계시는데 각각의 믿음이 달라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각각 반석으로 삼는 하나님은 다릅니다.
믿음의 출발은 객관역사입니다.
은혜이기 때문에 출발은 받는 것이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은 주관역사입니다.
지금 현재 교회들은 주관역사이기 때문에
인간노력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도 신앙도 전부 인간화되었습니다.
내 주관이 객관에 붙들려 객관화되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 객관과 믿음이 빠져있습니다.
내 주관이 객관화되면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이며
믿음이고, 믿음이 자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성화입니다.
넓어지고 깊어질수록
성화구원의 실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반석은 객관입니다. 그 분은 살아계십니다.
그런데 이 반석은 의미가 ‘만세반석’입니다.
만세반석은 영원히 흔들림 없고 변함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만세반석입니다.
세상 어떤 것이든 변하고 없어집니다.
내가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반석은 하나님뿐이시라는 것을
깨닫고 믿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반석 삼는 것입니다.
‘오직 저만’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나의 구원이시요’
외부환경, 환난, 고난이 있더라도
나를 흔들리지 않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입니다.
내가 그렇게 되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을 만들어 가야하지
구원은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에 따라 환경을 바꾸기도 하고,
환경의 바꿔지는 것을 ‘표시판’이라 합니다.
그건 하나의 표시일 뿐이고
사람이 바뀌어야 진짜입니다.
멀리보고 깊이 봐서 실상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사람의 변화는 성령의 역사야만 가능합니다.
‘나의 산성이시니’
산성은
반석이 있을 때 구원이 되고,
구원이 될 때 산성이 되십니다.
반석으로 삼아 그 분만 바라보고 순종할 때
산성이 되어 사람이 변화됩니다.
●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박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뿌리가 약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흔들리면 잡아주면 되는데
넘어뜨리려는 것이 세상입니다.
하루에 일흔 번 씩 일곱 번 넘어져도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입니다.
● 저희가 그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셀라)
겉을 보고 넘어가면 안 됩니다.
●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다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구원의 끝은 영광입니다.
다윗의 신앙사상이며 행적입니다.
하나님만 믿고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만 나의 반석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