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2-월새 (잠잠한 영혼)
이아림2024-07-22조회 154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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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2. 월새
본문: 시편 62편 1절 말씀
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영혼은 마음입니다.
마음은 속에 있어 드러나지 않는 것입니다.
속이 바로 되어 있어야 겉이 바로 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결정적 요소가 지식이고,
지식에 따라 사람의 생활이 좌우됩니다.
안에 지식이 잘못되면
드러나는 외부 생활, 활동이 바로 될 수 없습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일수록 행동이 무겁고 신중합니다.
깊이, 넓게, 많이 생각하고
조심히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속에 든 것이 많아 잠잠하고 고요합니다.
어떤 일이 생겼든 외부환경으로 잠잠하기 힘든데
다윗은 잠잠했고,
속에 든 것이 무거워야 잠잠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잠잠하다는 것은
고요하다, 평안하다,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환난도 그 어떤 것도 다 그 분이 만드셨고,
그 분께 주권이 있습니다.
불편함이 있어도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분을 믿으니 마음이 잠잠하고 평안한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세월 속에 가지며
어떤 풍파가 와도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평소에 길러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