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3-화새 (하나님이 반석, 구원, 산성)
이아림2024-07-23조회 162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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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3. 화새
본문: 시편 62편 2절 말씀
2.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세상에는 사람, 상황에 따라 믿고 의지하는
사람, 물질이 많이 있습니다.
냉철하게 따져보면 차이가 나는데
한편으로는 다 비슷하고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객관으로 따져보면 믿고 의지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뿐 아니라 세상 모든 것은
전부 결국 사람에게 나오는 것으로
시대, 사람, 환경에 따라 변해지니
우리 것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성경으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오직 저만’은 그것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실제 반석, 구원, 산성이 하나님뿐이십니다.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배경이 없으면
문제가 생겨지게 됩니다.
그것이 반석, 구원, 산성과 연결이 됩니다.
하나님만 우리의 기초, 터가 되시고,
뿌리, 근본이 되시고,
원동, 원인이 되십니다.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든든한 배경이 되시니
무엇이든지 마음껏 해볼 수 있습니다.
건설적으로 무언가를 하다 안 되면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고,
이런 것이 쌓이고 축적이 되어
경험이 되고 지혜가 됩니다.
반석은 믿고 의지하고 배경을 삼아
무엇이든 마음껏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관계에서 그 분을 위해 건설하는 것은 영원이 됩니다.
보이는 현상세계에서는 좋아도 나빠도 참고만 해야 합니다.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항상 그대로다.
1절과 연결되어 ‘잠잠하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 치열한 전투가 있습니다.
세월 속에 계속되어 익숙해지게 됩니다.
믿어지는 믿음이 실제 세월 속에 경험으로 쌓여
부인할 수 없는, 저절로 그리될 수밖에 없게 될 때 잠잠해지고,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 주관의 노력이 들어갈 때 이런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요동치 않고 항상 고요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