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5-금새
이아림2024-07-05조회 127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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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5.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38절 -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39. 그 문의 현관 이편의 상 둘이 있고
저편의 상 둘이 있으니
그 위에서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희생을 잡게 한 것이며
40. 그 북문 바깥 곧 입구로 올라가는 곳
이편에 상 둘이 있고 문의 현관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41. 문 곁 이편에 상이 넷이 있고 저편에 상이 넷이 있어
합이 여덟 상이라 그 위에서 희생을 잡는 소용이며
42. 또 다듬은 돌로 만들어서 번제에 쓰는 상 넷이 있는데
각 장이 일 척 반이요 광이 일 척 반이요 고가 일 척이라
번제의 희생을 잡을 때에 쓰는 기구가 그 위에 놓였으며
43.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만한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의 고기가 있더라
신약의 예배는 찬송, 기도, 말씀이 합쳐져야 합니다.
구약은 성전, 제사장이 있어야 되고 짐승을 잡으면 됩니다.
구약은 공간적입니다.
말씀으로 살펴 감사가 밖으로 나가면 찬송입니다.
말씀, 기도, 찬송으로 하나님과 사람이
신인 하나 되면 친합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신인 양성 한 분이라 신인 양성 일위가 되고,
인간은 신인 하나님과 함께 가는 일행입니다.
그 일행의 걸음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멀어졌다 느껴질 때
예배를 드리고, 찬송을 하고
말씀을 듣고 나니 해야 할 기도가 있습니다.
일행으로 가야하며 단단하게 붙어가는 신인 친합의 길입니다.
이 일을 위해 1차 문을 통과하고 2차 문,
북문 계단 쪽에서 내 손으로 내 잘못된 것을 잡으면
잡은 것 중 하나님께 드릴 것은
제사장이 들고 2차 문 안으로 가서 불사릅니다.
내 속의 나의 것을 북문 계단 안팎에서 잡고,
나머지는 가지고 바깥마당에서 내가 먹고,
믿고 가는 것은 주님 믿고 주님께 드리고,
실행은 내가 하고 내가 갈 수 없는 길은
주님께 맡겨 놓고 나는 내 할 일을 하면 됩니다.
내가 죽을병에 걸렸다고 해도
죽을지 살지는 하나님만 알고 계시니
생사결정은 하나님께 맡겨야지 내가 결정하면 안 됩니다.
◎ 에스겔 27장.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두로를 위하여’
‘두로를 향하여 이르기를 바다 어귀에 거하여
여러 섬 백성과 통상하는 자여 주 여호와의
말씀에 두로야 너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온전히 아름답다’
세상 모든 것을 다 갖춰놓았으니
온전히 아름답다하는 것이 지금 세상입니다.
너 사는 곳 지경이 바다 한 가운데 있어
못 가는 곳이 없고, 못 본 것이 없고, 못 가져오는 것이 없는데
너를 지은 자가 네 아름다움을 온전케 했다.
바벨론은 다 갖춰져 있어
세상 좋다고 바벨론에 들어가 있으니
속에 온갖 지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말씀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조금만 덜 배우고 조금만 비워서
말씀이 들어올 틈만 있으면
말씀은 전능이라 뿌리를 박고 나머지를 내 보낼 수 있는데
틈도 없으면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바벨론에 깊이 묻혀 기도할 여지도 없게 됩니다.
◎ 잠언 28장. 디모데전서 6장 6절.
중한 변리.
똑같은 자본인데 새끼를 많이 치는 걸 이자라고 합니다.
똑같은 시간,
똑같은 것을 투자하고 이익을 많이 남기면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많아지게,
많아지게 할수록 경제고, 경영이고, 성공인데
가난한 사람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
넘치게 모으고 있으면,
말씀으로 적절하게 실행하고 사는 사람이
말씀으로 쓸 때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이것을 들어다가
이쪽에 갖다 넣어버립니다. 남 좋은 일 시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 알고 믿는데 열심을 내라.
낭비도 죄지만, 과하게 아끼는 것도 옳지 않은 것입니다.
잠언 11장 24절. 흩어 구제하여도.
성실하게 믿고, 성실하게 살아 나를 위해 쓸 돈,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해 쓸 돈, 복음을 위해 쓸 돈
잘 구분해서 쓰면 더욱 부하게 해주십니다.
그런데 정도 이상으로 과하게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입니다.
세상을 다시 내려다보면
그 좋은 바벨론에 믿고 가지는 것은 가지고,
믿고 구경하는 것은 구경하고,
구경해서 안 될 것, 가져서 안 될 것은
믿느라고 바빠서 차단하고, 적절하게 조절하면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이 채워 주십니다.